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한적십자사 사회봉사사업 자문위원장에 숭실사이버대 정무성 총장 추대 2020-05-29 14:39:33
회장, 구혜영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 김도영 CSR 포럼 대표, 김시원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편집장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자문위원장으로 추대된 정 총장은 그동안 적십자사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하였는데, 적십자 프로그램개발위원회 위원장(2006년), 청렴시민감사(2013~2017년), 적십자회비 모금제도 개선위원장(2019)...
LG화학 인도 현장지원단, 주정부 '출국 제한' 조치로 발 묶여 2020-05-28 20:34:13
인력,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번 방문에서 피해 주민을 직접 만나고 현지 정부 관계자와도 면담하는 등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특히 공장 인근 마을 주민을 위해 무료 음식 제공, 의료 캠프 설치 등 지원 작업도 추진했다. 다만, 최근 현지 법원 명령에 따라 공장...
한국타이어, "사회적 책임 인정받았죠" 2020-05-28 11:04:06
28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한국타이어의 사회적 책임(csr) 목표와 정책, 지속가능성을 위한 주도권 참여 등을 높게 평가해 고무제품 제조업군 353개 기업 중 상위 1%에 속하는 등급을 매겼다. 한국타이어는 2050년 지속가능한 원료 사용 비율 100% 달성, 온실가스 배출량 2018년 대비 50% 감축 등의 csr 목표를...
아모레퍼시픽, 소상공인 `희망가게` 판로 지원 2020-05-28 09:44:11
희망가게는 아모레퍼시픽의 여성 역량 강화 CSR 사업 중 하나로 아름다운 재단과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희망가게의 매출이 부진해지자 아모레퍼시픽 임직원과 아름다운 재단은 희망가게 창업주와 논의해 팝업 스토어에 참여할 희망가게 품목을 결정했다. 팝업스토어 물품은 일주일간 사내 게시를 통...
SK네트웍스, 민팃·모빌리티뱅크로 사회문제까지 해결 2020-05-27 15:06:52
CSR)의 진화를 추구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8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중고폰 매입기 ‘민팃ATM’을 선보였다. 중고폰 유통 활성화를 통해 부적절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PRNewswire] 글렘서테크놀로지스와 아리아NLG,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2020-05-20 10:05:10
것을 약속한다. 기업들은 임상안전성보고서(CSR), 컴플라이언스보고서, 부작용발견보고서 및 기타 규제 관련 보고서들과 같이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보고서의 작성을 자동화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그들의 의학 보고서 작성자들이 휴먼 에러가 가장 많이 생길 수 있는 지루한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현대건설, 플랜코리아 통해 ‘코로나19 지원’…생활지원키트·헌혈증 기부 2020-05-13 13:59:26
CSR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랜코리아 김병학 본부장은 이번 전달식에 대해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해주신 현대건설 임직원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안전과...
현대건설, 대구·경북·부산에 코로나19 생계지원키트 기부 2020-05-13 11:18:47
플랜코리아에 제공했다. 진단키트와 헌혈증은 코로나 사태로 식료품·생활품 지원이 원활치 않은 가구와 환아 수혈 등 지원이 필요한 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영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 코로나19에 생계지원키트·헌혈증 기부 2020-05-13 10:51:46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국내·외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수행했다. 지난해 현대건설 임직원 총 3580명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연간 1만7000여 시간을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가스누출' 印 LG화학 공장 인근 교민 "분위기 대체로 침착" 2020-05-11 13:00:23
사실상 현지화됐고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도 잘해와 주민 사이에서 이미지가 좋은 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민 상당수는 LG가 인도기업으로 알 정도"라고 말했다. 비사카파트남에는 주재원 외 일반 교민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LG폴리머스 공장에도 한국 직원은 5명뿐이며 나머지 300여명의 현지 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