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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운전 3명 같은 날·같은 법정서 나란히 '철창행' 2017-07-31 08:01:01
음주운전을 일삼은 이들에게 엄중한 사법적 단죄를 내렸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이성기 부장판사는 31일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기소된 A(62)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4시 40분께 충북 괴산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노태강은 차관, 김상률·김종덕은 구치소로 '사필귀정' 2017-07-29 11:28:07
'갑질' 단죄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강애란 기자 = 노태강 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현 2차관)의 사직을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정부 인사들이 단죄되면서 1년여 만에 이들의 처지는 완전히 뒤바뀌게 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전 국장은 2013년 8월 당시 대한승마협회 감사 보고서에 최순실씨의...
문화예술인 8천명 "김기춘·조윤선에게 법정 최고형을" 2017-07-28 20:39:01
중형을 규정해야 한다"면서 "법원은 그 죄악을 단죄할 실정법이 부족한 형편에서 현행법이 허용하는 한 법정 최고형을 선고했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장관도 모르게 블랙리스트가 실행됐다'는 1심 법원 판결은 1만 명의 블랙리스트 문화예술인들을 분노하게 한다"면서 "2심 법원은 이들에 대한...
대구 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 스리랑카인 결국 강제추방 2017-07-28 13:06:44
강제 추방이 결정됐다. 집행유예가 확정된 외국인은 국내에서 강제 추방된다. K씨의 공범 2명은 이미 2001년과 2005년에 불법체류로 추방된 상태다. 검찰은 스리랑카의 강간죄 공소시효가 20년인 점을 고려해 K씨를 현지 법정에 세워 단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주요 신문 사설](28일 조간) 2017-07-28 08:00:02
만남, '상생경제' 출발점 돼야 마침내 단죄된 김기춘의 '민주주의 유린' '쇄신 인사'로 첫 단추 끼운 검찰, 이제 개혁에 나서야 ▲ 한국일보 = 중구난방 세제개편론, 정책 신뢰성만 해친다 블랙리스트는 헌법 정신 위배한 범죄라고 선언한 법원 경희대의 청소노동자 정규직화, 다른 대학으로도...
정의당 "김기춘에 고작 징역 3년…개탄스럽다" 2017-07-27 17:36:12
뒤흔든 국기 문란의 장본인들에게 내리는 단죄의 정도가 고작 최고 3년이라는 것은 황당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서 청와대에서 내리는 온갖 추잡한 지시를 군말 없이 수행했던 조 전 장관을 집행유예로 풀어준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최 대변인은 특히...
비아냥·욕설·인신공격…격해지는 헬조선 공방 2017-07-20 17:41:38
등이 시대에 뒤떨어졌다며 ‘정치적으로 단죄하기 위해 행동하자’는 식의 선동 글도 이어졌다. “sns 개인 메시지로 욕설을 보낸 사람도 많다”는 게 이 교수의 전언이다.이 교수 지지자들도 약이 바짝 오른 모습이다. 박 교수의 한양대 제자였다는 한 법조인은 “가장 권위적인 인권법 교수라는...
김진표 "반부패협의회, 사정정국에 이용된 적 없어" 2017-07-20 11:06:40
"이번 국정과제를 추진하면서 누군가를 단죄하는 의도로 이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보복을 위한 사정을 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지나친 피해의식"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역시 단순히 검찰만 견제하는 것이 아니고 청와대와 국회 등 이른바 고위공직자들을 모두 대상...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20 08:00:09
38도 예상 170720-0100 지방-0048 07:03 12년간 가슴에 묻은 아빠·사촌오빠의 성폭행…성인 돼서 단죄 170720-0101 지방-0049 07:05 정부세종청사 요금 할인정책 강행…애먼 택시기사만 피해 170720-0103 지방-0051 07:08 [르포] 폭우로 멈춘 엘리베이터…'25층 섬'에 갇힌 입주민들 170720-0104 지방-0007 07:12...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20 08:00:08
운항 차질 170720-0097 지방-0048 07:03 12년간 가슴에 묻은 아빠·사촌오빠의 성폭행…성인 돼서 단죄 170720-0098 지방-0049 07:05 정부세종청사 요금 할인정책 강행…애먼 택시기사만 피해 170720-0100 지방-0051 07:08 [르포] 폭우로 멈춘 엘리베이터…'25층 섬'에 갇힌 입주민들 170720-0114 지방-0062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