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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선순환 올라탄 미국… 임금 올린다는 중소기업 28년래 '최다' 2018-02-02 19:17:40
중소기업에도 감세효과 '온기' 규제 완화·감세로 투자 늘며 실업 줄어드는 '선순환 구조' 진입'숙련공 부족' 가장 큰 고민 중소기업 24%가 "임금 인상 계획" 신규채용 나선 기업도 20% 달해 [ 추가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감세와 규제 완화 정책에 힘입어 중소기업 경기도 활기를 띠고...
흉기난자·참수가 정당방위?…오랑우탄 죽인 인니인 무죄 주장 2018-02-02 10:23:01
슬라탄 리젠시(군·郡)의 한 강에서 발견된 오랑우탄의 몸에 정당방위로는 설명되지 않는 학대의 흔적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17발의 공기총 탄환이 박혀 있던 이 사체는 불에 그슬려 털이 제거되고 두 팔이 거의 잘릴 정도로 흉기에 난자된 상태였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더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T와 M에 대한...
[올림픽] 北피겨 렴대옥, 환한 미소로 "날씨, 춥습니다"(종합) 2018-02-01 20:33:52
관심을 받았다. 그는 선수촌에 들어가기 앞서 소감을 묻는 말에 "경기 전에는 말은 안 한다"라며 웃었다. 이어 날씨를 묻는 말엔 "춥다"고 짧게 말했다. 김주식도 가볍게 미소를 지으며 한국 취재진을 응대했다. 그는 공항에서 버스에 올라탄 뒤 유리 밖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올림픽] 北피겨 렴대옥, 몰려든 취재진에 환한 미소 2018-02-01 20:08:24
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다. 그는 파트너 김주식과 함께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페어 동메달을 차지했고, 최근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주식도 가볍게 미소를 지으며 한국 취재진을 응대했다. 그도 버스에 올라탄 뒤 유리 밖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cycle@yna.co.kr (끝)...
바른정당, 예정대로 5일 전당대회 진행키로 2018-02-01 18:22:22
올라탄 상황에서 원래 약속한 대로 흔들리지 않고 가겠다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통합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상황에서 국민의당 내부 사정에 의해 바른정당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득 될 것이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shiny@yna.co.kr (끝)...
시민단체, '대통령 비하 합성사진' 김진권 태안군의원 고발 2018-01-30 13:00:01
올라탄 채 목줄을 잡는 모습이 담겨 논란이 됐다. 애국국민운동대연합은 또 탈북민단체 회원들이 이달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여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과 관련해 박상학 북한인권단체총연합 대표를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했다. 오 대표는 "탈북자 단체가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고 남남갈등을...
[신간] 한국 문화 원류와 알타이 신문화 벨트 2018-01-27 09:30:01
라탄 채 몸을 돌려 뒤쪽을 향해 활을 쏘는 '기마반사' 자세의 기원이 알타이 문화권 스키타이 민족이라고 주장한다. 이외에도 신라 금관에 나타난 알타이 문화권의 종교·사회적 연대성, 체질인류학 자료로 본 한국인의 기원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논문이 실렸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1권 360쪽·2권 220쪽....
김진권, 文 합성 논란 일자 "무슨 문제냐" 2018-01-26 16:14:43
등에 올라탄 채 목줄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진권이 올린 단톡방에는 한국당은 물론 민주당·무소속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 등 14명이 가입해 있었다. 논란이 일자 김진권 의원은 "개의 얼굴은 옆모습밖에 나오지 않는다"며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쓴 것도 아닌데 그렇게 보신 분들이 잘못된 것 아니냐"고...
일베 광고 사과, 법적 조치 가능성은? 2018-01-26 12:34:36
라탄 채 목줄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단톡방에는 한국당은 물론 민주당·무소속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 등 14명이 가입해 있었다. 논란이 일자 김 의원은 "개의 얼굴은 옆모습밖에 나오지 않는다"며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쓴 것도 아닌데 그렇게 보신 분들이 잘못된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문 대통령 비하 합성사진 게시 논란…민주 "저열하기 짝이 없다" 2018-01-25 19:24:59
라탄 채 목줄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단톡방에는 한국당은 물론 민주당·무소속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 등 14명이 가입해 있었다. 논란이 일자 김 의원은 "개의 얼굴은 옆모습밖에 나오지 않는다"며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쓴 것도 아닌데 그렇게 보신 분들이 잘못된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