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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는 인도 명상과 맥락 통해"…뉴델리서 김호석 개인전 2017-05-15 14:41:08
대통령 등 다양한 인물의 영정을 그린 작가는 지난 4년간 개미, 바퀴벌레, 벌, 거미, 붕어 등 작은 생물을 화폭에 담아왔다. 작가는 "지금까지 거대 담론과 인물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했는데, 언젠가부터 소소하고 하잘것없는 미물에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작들은 먹 쓰는 것을 절제하고 여백을 살린 점이...
'벗이여 고이 가소서' 이한열 장례식 담은 연세춘추 호외 공개 2017-05-15 05:17:00
신문 등 기록 자료를 전달받았다. 사업회는 이 열사 30주기를 맞아 준비 중인 내달 7일 전시회에서 호외, 사진, 기록물 등 자료를 공개한다. 또 이틀 뒤 9일에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장례 행렬을 재연한다. 30년 전 이 열사 영정과 영정 차를 만든 최병수 작가가 영정 차를 다시 만들기로 했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100원회, 올해도 어김없는 아름다운 나눔실천 2017-05-14 15:52:40
강조했다. 지난 2000년에 출범한 100원회는 지금까지 대학생 196명, 중고생 779명 등 총 975명에게 1억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홀로 사는 노인 528명에게 영정사진을 무료로 제작해 주는 등 지역사회의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해 대한민국 참봉사대상에서 사회공헌부문 사회복지 공로대상을...
中 웨이하이 참사 분향소 "다음에도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 2017-05-11 20:41:29
짓는 아이들의 영정 사진 앞에서 유족들은 숨죽여 울었다.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절규하는 한 아이 할머니의 오열은 보는 이들을 절로 눈물짓게 했다. 분향소엔 왕군 뿐 아니라 이번 사고로 숨진 중국인 운전기사 총웨이쯔(叢威滋)씨의 영정 사진도 세워졌다. 운전석 쪽 창문이 열려진 가운데 버스 중간 부분에서 숨진 채...
강원 산불 진화하다 '산화'…故 조병준씨 영원히 잠들다(종합) 2017-05-10 16:48:41
전주 삼성장례문화원에 추도사가 울려 퍼졌다. 영정 앞에 모인 600여명은 침통한 분위기 속에 누구도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그의 아내와 중학생 외동딸, 어머니, 아버지만이 목놓아 조씨의 이름을 애가 닳도록 불렀다. 하늘에선 빗방울이 떨어졌고, 누구 하나 우산을 쓰지 않은 채 조씨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당신은...
"아빠, 가지 마세요"…산불 끄다 영면한 故 조병준씨 영결식 2017-05-10 11:52:21
전주 삼성장례문화원에 추도사가 울려 퍼졌다. 영정 앞에 모인 600여명은 침통한 분위기 속에 누구도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그의 아내와 중학생 외동딸, 어머니, 아버지만이 목놓아 조씨의 이름을 애가 닳도록 불렀다. 하늘에선 빗방울이 떨어졌고, 누구 하나 우산을 쓰지 않은 채 조씨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당신은...
[ 사진 송고 LIST ] 2017-05-10 10:00:00
서울 사진부 개표상황실 떠나는 마친 안철수 후보 05/09 22:47 서울 도광환 노 전 대통령 영정 옮기는 문재인 05/09 22:48 서울 홍해인 인사하는 안철수 05/09 22:48 서울 사진부 질문 받는 안철수 05/09 22:49 서울 홍해인 결과 승복 05/09 22:49 서울 도광환 특전사 시절의 문재인 당선인 05/09 22:49...
박정희 생가 방화 40대 징역 4년 6개월 불복 항소 2017-05-02 12:01:01
영정을 포함한 내부를 태웠다. 그는 플라스틱 물병에 담은 시너를 박정희 전 대통령 영정에 뿌린 뒤 불을 붙였다. 그는 당시 범행동기를 두고 "박근혜가 하야 또는 자결을 선택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 방화했다"고 진술했다. 백씨는 지난해 11월 30일 오후 1시 17분께 방화를 목적으로 경남 합천군 율곡면 전두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화범 참여재판서 징역 4년 6개월(종합) 2017-04-25 18:23:47
내 추모관에 들어가 불을 질러 영정을 포함한 내부를 태웠다. 재산피해는 337만원(소방서 추산)에 이른다. 그는 당시 범행동기를 두고 "박근혜가 하야 또는 자결을 선택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 방화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주거지인 경기도 수원에서 미리 시너 1ℓ를 등산용 플라스틱 물병에 담아 구미로 이동한 뒤...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화범 1심 징역 4년 6개월 2017-04-25 17:22:04
전 대통령 생가 내 추모관에 들어가 불을 질러 영정을 포함한 내부를 태웠다. 재산피해는 337만원(소방서 추산)으로 집계됐다. 그는 당시 범행동기를 두고 "박근혜가 하야 또는 자결을 선택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 방화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주거지인 경기도 수원에서 미리 시너 1ℓ를 등산용 플라스틱 물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