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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계 삽니다"…착용해 본다더니 냅다 튄 '당근' 구매자 2021-10-21 12:11:48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전 5시께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 정문 인근에서 오메가 손목시계를 구매할 것처럼 접근해 시계를 차고 달아난 남성을 찾고 있다. 이 시계는 시중에서 900만원대에 판매되는 고가의 물품이다. 피해자 A씨는 같은 날 오전 2시30분께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이 시계를 판다는 글을 올렸다....
"한번 차봐도 될까요?"...900만원 시계차고 도주 2021-10-21 10:39:05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전 5시께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 정문 인근에서 A씨의 오메가 손목시계를 차고 달아난 남성을 뒤쫓고 있다. 도난당한 시계는 시중에서 900만원대에 판매되는 고가의 물품이다. 피해자 A씨는 같은 날 오전 2시 30분께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이 시계를 판다는 글을 올렸다. 약 1시간 30분 뒤인 ...
"세종호텔, 외국어능력·장애유무 기준으로 직원들 해고 압박" 2021-10-21 10:26:18
21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정문에서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노조는 "세종호텔과 학교법인 대양학원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악화를 노동자에게 일방적으로 전가해 왔다"면서 "이달 추가 희망퇴직을 공고했는데 희망자가 적자 정리해고 기준을 발표하며 서명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희수의 아라비안나이트] "늘어나는 난민 어떻게 해야할까" 2021-10-20 17:34:08
현실이다. 정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천국과 지옥이 갈린다고 그는 쓴웃음을 지었다. 산업현장의 저임금 노동력도 중요하겠지만, 우수한 인재가 많이 들어와야 다문화가 성공할 수 있다. 10년간의 시리아 내전 이후 1200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고, 유럽으로 건너간 120만 명의 난민 중 독일이 80만 명의 난민을 선뜻 받아들여...
노래방 문은 잠겼는데…불법영업 딱 걸린 이유는 '이것' 2021-10-19 22:15:03
단속에 나섰다. 당시 노래연습장의 정문과 후문은 모두 잠겨 있었지만 전기계량기가 빠르게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소방당국과 함께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한 뒤 업소를 단속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방역수칙 위반 관련 신고가 접수되면 지자체, 소방당국 등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대응 한다는 방침이다....
시민 이용 급증하는데…'새 따릉이 도입 안한다'는 서울시 2021-10-19 14:58:44
잠정 중단됐다"며 "서울시청 6층과 정문 앞, 서소문 청사 1층에 전시되어 있던 따릉이를 오 시장 취임 직후 모두 폐기했다"고 설명했다. 따릉이는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핵심사업 중 하나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교통수단으로 부상하면서 회원 수가 급증했다. 올 상반기 37만7000명이 따릉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해...
소비자원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확대 설치해야" 2021-10-19 12:00:09
16곳과 초등학교 정문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요 시설 주출입구 13곳이다. 29개 중 4개 지점에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작을 알리고 운전자의 주의 환기를 위해 반드시 설치돼야 하는 도로표지, 어린이 보호 표지, 노면 표시 등이 없었다. 또 4개 지점에는 횡단보도가 없었고 12개 지점에는 보행자·차량용 신호등이 모두...
'군부는 어서 쿠데타를'…수단서 이틀째 친군부 시위 2021-10-18 11:57:44
촉구했다. 시위대는 대통령궁 정문 앞까지 몰려와 "국민을 굶기는 정부는 내려오라"는 구호를 외쳤다. BBC는 과거 수단의 시위대가 대통령궁 정문까지 진입하는 경우가 드물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시위대가 당국의 저지를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시위를 군이 주도했을 것이라는 시각이 제기된다. 전...
"멍청한 X끼" 직원에 욕하고 집안일 시킨 ADD 간부 중징계 2021-10-17 20:14:51
등 직원에게 폭언을 공개적으로 하거나, 정문에서 서서 근무하는 직원을 상대로 차량으로 돌진, 위협을 가한 사실도 있었다고 했다. A씨는 본인이 관사(官舍)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결혼을 앞두고 있던 부하 직원에게 관사 신청을 하지 않도록 요구하기도 했다. A씨는 이 외에도 부하 휴가를 제한하고, 조기에 퇴근하면서...
불법주차 신고했더니…"할 일 없냐" 과태료 낸 차주 '적반하장' 2021-10-16 22:28:27
하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운동을 하던 중 정문 게시판에 제보를 받고 있다는 게시물을 봤다"고 말했다. 차주인 B 씨가 붙인 게시물에는 시도로가 아닌 아파트 단지 입구에 주차를 해서 과태료 4만원을 냈다며 주민 중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한 이를 알고 있거나 동호수를 아시는 분은 제보를 하면 사례를 하겠다는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