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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미납 인도네시아, 중고 미라주 계약하곤 재정 문제로 연기 2024-01-04 12:33:31
프라보워 장관은 2014년과 2019년 대선에 출마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맞붙었지만, 조코위 대통령은 2019년 재선 이후 그를 국방부 장관에 앉혔다. 프라보워는 국방부 장관이 되자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한국과 진행하던 KF-21 전투기 공동 개발 사업 분담금 지급을 중단했고, 지금까지도 제대로 납부하지 않...
작년 홍콩증시 상장규모 22년 만에 최저…中기업들 '자금난' 2024-01-04 11:58:16
통한 자금조달액 7조7천억…2020년 67조7천억원 대비 급락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지난해 홍콩 증시 신규 상장을 통한 기업들의 자금 조달 규모가 22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면서 자금줄이 막힌 중국 기업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간) 정보 제공업체...
"中, 전체주의 강화 속 외자유치는 박차"…상충 메시지에 '혼란' 2024-01-04 11:45:01
보도했다. 상하이에 본사를 둔 트렌드 조사기업인 영 차이나 그룹 설립자인 자크 다이크트왈드는 "중국 내 환경이 이전보다 더 전체주의로 흘러가면서 중국 내 외국인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은 시 주석은 물론 리창 총리와 허리펑 부총리가 중심이 돼 추진하는 투자 유치 노력에 큰 타격을...
지난해 12월 외환보유액 30.7억달러↑…두 달째 증가 2024-01-04 06:00:09
등 유가증권(3천736억7천만달러)이 16억달러, 예치금(219억8천만달러)이 13억8천만달러 각각 늘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대한 특별인출권(SDR·150억8천만달러)은 2천만달러 줄었지만, IMF 포지션(46억3천만달러)은 1억1천만달러 늘었다. 금은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 가격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전월과 같은...
中의 딜레마…美의 네덜란드 노광장비 '차단'에 대응할까 말까 2024-01-03 11:47:47
업체들은 관련 장비 수입에 혈안이 됐다. 중국은 작년 11월 42개의 리소그래피 시스템, 8억1천680만달러(약 1조720억원) 어치를 수입했으며 이로써 같은 달 네덜란드산 관련 장비 수입 증가율은 무려 1천50%에 달했다고 SCMP는 전했다. 그러나 지난해 8월 29일 중국 화웨이가 미국 제재를 뚫고 7나노미터(㎚·10억분의 1m)...
에르메스 샌들 단번에 100만원 올랐다…연초부터 '줄인상' 2024-01-02 15:00:44
중 가격 조정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명품 브랜드들은 한 해에 통상 수차례 가격 인상에 나선다. 일례로 샤넬은 지난해 3월과 5월에 가방 가격을 조정했고, 10월에는 신발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각 브랜드는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국내 명품 시장 성장률이 둔화했지만 VIP(우수고객)는 꾸준히 지갑을 열...
트럼프부터 신냉전까지…새해 지구촌 '10대 화두' 2024-01-01 21:29:22
중 선두를 유지하며 경합주에서 맞상대인 조 바이든(민주당) 현 대통령보다 지지율이 앞선다.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미국 대선은 기후정책부터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까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후변화를 불신해 화석연료 사용을 지지하며 자국 이익을 위해 우크라이나 지원을 ...
새해 지구촌 10대 화두…트럼프·신냉전·AI 확산 등 주목 2024-01-01 20:01:40
선두를 유지하며 경합주에서 맞상대인 조 바이든(민주당) 현 대통령보다 지지율이 앞선다.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미국 대선은 기후정책부터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까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후변화를 불신해 화석연료 사용을 지지하며 자국 이익을 위해 우크라이나 지원을 멈춰...
포스코, 철강·배터리·친환경…사업 포트폴리오 혁신 2024-01-01 16:04:41
연 42만3000t, 고순도 니켈 연 24만t,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으로 리튬·니켈·코발트 등 연 7만t의 생산 능력을 확보해 매출 총 62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 탄소중립 이행 과정의 가교로 평가받는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경쟁력도 강화한다. 그룹 내 LNG 터미널 사업을 일원화했다. 지난해 4월엔 호주...
포스코그룹 시총 51조↑…그룹주 중 최대 증가 2023-12-31 17:47:36
80.65% 오르고, 시총은 23조4000억원에서 42조2000억원으로 늘었다. 유가증권시장 시총 순위도 11위에서 6위로 뛰었다. 에코프로그룹의 2023년 말 시총은 59조5000억원으로 기업 집단 중 6위를 차지했다. 2022년 말에는 시총이 12조3000억원으로 17위였는데 1년 새 47조원 이상 늘며 순위가 수직으로 상승했다. 에코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