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만히 있으라” 시위, 전국적으로 확산 조짐 2014-05-01 14:40:03
있으라”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이 들려 있었다. 또한 다른 손에는 세월호 실종자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의미를 가진 노란 리본이 묶인 국화꽃을 들고 있다. 이는 세월호 침몰 당시 선내에서 방송된 “현재 위치에서 움직이지 말라”는 안내방송을 가리키는 것이다. 현장을 촬영한 사진들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세월호 침몰] 해경과 구난업체 언딘 유착 의혹 확산 2014-05-01 14:20:05
어선 금양98호의 선내 수색업체로 언딘을 선정했다.당시 업체 선정은 해경과 외부 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됐으며 계약금액은 4억8천만원이었다.언딘은 그러나 금양호 실종 선원 9명 중 해경이 발견한 시신 2구 외에 다른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언딘을 주축으로 구성된 민간잠수팀은 당시 기상악화로...
[세월호 침몰] "빠르면 4일부터 객실 문 강제 개방" 2014-05-01 13:53:04
따르면 이날 새벽 선내 4층 선수 좌측 객실에서 사망자 1명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으며 현재까지 총 사망자 수는 213명이다.민·관·군 합동구조팀은 47명의 잠수사들을 10차례에 걸쳐 투입해 4층 선수 좌측과 4층 중앙부 좌측 및 5층 로비를 중심으로 수색했다.합동구조팀은 이날 잠수사 103명을 대기시켜...
다이빙벨 또 다시 철수‥세월호 내부 수색작업 별 다른 성과 못 내 "거센 물살이 작업 속도 변수" 2014-05-01 12:39:13
"선내 수색 작업을 실시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오전 11시 현재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구조 수색 작업 현장을 벗어나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철수 이유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대책본부는 또 유실된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방제선 34척을 동원해 해상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세월호 참사] 구조장비 '다이빙벨' 첫 투입 20분 만에…"이를 어째!" 2014-04-30 17:29:41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4:21 선내 진입구 근방까지 내려갔으나, 다이버 한 사람의 개인용 산소공급 케이블이 꼬였다고 함. 벨 지상 수거해 케이블 수리 중"이라며 다이빙벨의 고장 소식을 알렸다.이어 이상호 기자는 "4:40 투하시 바지선 흔들림 심해 다이빙벨 개인용 산소공급 케이블 ...
다이빙벨 투입 28분 후 물밖으로 `재투입 여부는?` 2014-04-30 17:22:34
이상호 기자는 “2시25분 벨부터 선내까지 가이드라인 설치 실패”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고, 알파잠수 팀은 “부표가 선미 후면이라는 (언딘 측의) 말을 믿고 헤맸으나 알고 보니 선미 중간이었다”고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다이빙벨은 잠수사들이 물 속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사고현장에서...
[세월호 참사] 선장은 팬티 바람 탈출…학생들은 "내 구명조끼 입어" 2014-04-30 00:12:56
학생들은 '선내 대기' 방송에 따라 객실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사고 초반 천진난만한 대화를 나누다 배가 점점 더 기울자 불안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구명조끼를 입어야하는 위기 상황에 아이들은 "내 구명조끼 입어"라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동영상을 촬영한...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10시 17분 마지막 카톡엔… 2014-04-30 00:07:06
세월호 선내에선 "단원고 학생, 선생님 여러분.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란다"는 방송이 나오고 있었고, 이에 학생들은 "예"라고 대답하기도 했다.30분 후 배가 50∼60도로 급격히 기울고 구조정이 도착할 무렵에도 학생들은 "살아서 보자", "구명조끼...
[세월호참사] 학생들이 보낸 88분간의 SOS 기록 살펴보니… 2014-04-29 16:04:54
같아" - 선내방송;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시고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9시(세월호, 왼쪽으로 20도가량 기울어) ▲ 선원들, 승객 '뒷전' 탈출 도모 - 생존 매니저, 휴대전화로 청해진해운에 사고 보고(9시 1분. 이후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과 청해진해운 6차례 통화) - 세월호, 진도...
[세월호 침몰] 언딘 "봉사팀이 최초 수색 실마리 풀어" 2014-04-29 14:53:46
민간 자원잠수사들이 선내 수색의 최초 실마리를 풀었다고 밝혔다.언딘의 장병수 기술담당 이사는 29일 오전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9일 새벽 최초로 객실 유리창을 통해 사망자 3명을 발견한 것은 민간자원잠수사가 맞다"며 "장비와 풍랑주의보 때문에 바로 수습하지 못하고 그날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