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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었나?…한달 내내 '空친' K골프 2016-06-06 18:19:17
요코하마타이어클래식과 킹스밀챔피언십, 볼빅챔피언십을 연달아 에리야 쭈타누깐(21·태국)에게 내줬다. 6일 끝난 숍라이트클래식 우승컵도 17언더파를 친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에게 돌아갔다. 올 시즌 우승자 중 최연장자(28세)인 그는 3승을 노리던 한국계 노무라 하루(24·한화)를 1타 차로 제치고...
최나연, LPGA 숍라이트서 선두 추격…버디 7개 '2위'로 껑충 2016-06-05 09:20:56
시즌 초반 우승을 휩쓸던 한국 선수들은 최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돌풍에 밀려 한 달여 동안 우승하지 못했다.최근 우승이 5월 2일 신지은의 텍사스 슛아웃 타이틀이다.최나연은 대회 마지막 날인 6일 3라운드에서 통산 10번째 lpga 투어 우승컵을 노린다.단독 선두인 이셰르는 37세의 베테랑이지만 lpga 투어...
"볼빅챔피언십 효과 기대 이상…K골프산업 위상 세계에 알렸죠" 2016-06-02 18:48:45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태국의 골프 영웅’ 에리야 쭈타누깐(21)이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란 ‘신화’를 쓴 덕에 효과가 증폭됐다.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볼빅챔피언십은 약 120개국에서 최소 1000만명이 시청했다는 게 lpga와 중계사인 골프채널의 분석이다. 미시간주는 이번 대회가 약...
5월 대회 파죽의 3연승…'메이퀸' 쭈타누깐 2016-05-30 18:19:17
잠을 깼다. ‘태국 골프의 신성’ 에리야 쭈타누깐(21)이다. 드라이버를 잡지 않고도 3개 대회째 우승컵을 챙겼다. 30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챔피언십에서다.쭈타누깐은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포인트cc(파72·6709야드)에서 나흘간 열린 대회에서 합계 15언더파...
태국 쭈타누깐, 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 우승 … 3주 연속 정상 기록 세워 2016-05-30 09:19:04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상승세가 놀랍다. 쭈타누깐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0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뽑아냈다.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친 쭈타누깐은 재미동포 크리스티나...
김효주, LPGA투어 볼빅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4위 … 선두 태국 쭈타누깐 2016-05-29 09:13:36
공동 4위로 올라섰다.선두는 10언더파 206타를 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다. 9언더파 207타를 친 제시카 코르다(미국)와 미국 교포 크리스티나 김은 공동 2위에 자리했다.지난 1월 시즌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뒤 한동안 우승 소식이 없었던 김효주는 시즌 두 번째이자 l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악! 84타…'부상 병동' 박인비 또 털썩 2016-05-27 17:54:06
‘k골프의 저격수’ 에리야 쭈타누깐(20·태국)은 봇물이 터졌다. 2개 대회 연속 제패에 이어 3연승까지 줄달음칠 기세다.○악! ‘퀸튜플보기’…84타 최악 스코어박인비는 27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 1라운드에서 12오버파 84타를 쳤다....
'잠 깬 괴물'…쭈타누깐, K골프 킬러로 뜨나 2016-05-23 18:03:33
신고한 에리야 쭈타누깐(20·태국)에게 찾아온 놀라운 변화다. 그는 1.5m짜리 챔피언 퍼팅을 거침없이 홀로 밀어넣은 뒤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천재 리디아 고(20)에 이은 시즌 두 번째 2개 대회 연승자로 쭈타누깐의 이름이 기록됐다.○‘깨어나는 괴물’ 쭈타누깐 “골프 즐겼다”그는 짧은...
태국 에리야 쭈타누깐,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우승 … 김세영 3위 2016-05-23 06:46:57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쭈타누깐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37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6연속 버디쇼' 전인지, 52위→공동 2위 점프 2016-05-22 18:26:09
204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에리야 쭈타누깐(21·태국)에게 1타 뒤진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공동 52위에서 50계단 뛰어오른 순위. 전인지의 62타는 2012년 신지애(28)가 세웠던 대회 코스 최소타 타이기록이다. 신지애는 당시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10번홀부터 출발한 전인지는 첫홀(파4) 버디로 기세를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