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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겨냥했던 검사들 무더기 좌천' 추미애, 검찰 차장검사 전원 교체 강수 2020-01-23 10:07:27
모두 유임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했지만 묵살됐다. 검찰인사위원회도 현안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겠다고 밝혔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추 장관이 취임 후 5일 만에 윤 총장 측근들을 대거 좌천시킨 것에 이어 또 한 번 청와대를 겨냥한 검사들을 대학살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푸틴, 새 내각 구성 발표…부총리 9명, 장관 21명 임명(종합) 2020-01-22 05:02:24
유리 트루트녜프 부총리는 유임됐다. 이전 내각에서 일했던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내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등도 자리를 지켰다. 실루아노프 재무장관, 데니스 만투로프 산업통상부 장관, 알렉산드르 노박 에너지부 장관, 드미트리 파트루셰프 농업부 장관 등 경제분야 각료들도...
푸틴, 새 내각 구성안 서명…국방·외무·내무장관 등은 유임 2020-01-22 03:09:17
유임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새로운 내각 구성에 관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이번 조각은 지난 15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전 총리가 내각 총사퇴를 전격적으로 발표하고 푸틴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면서 연방국세청장을 맡고 있던 미하일 미슈스틴을 후임...
CEO 바꾼 삼성생명·카드…'실적 회복' 과제 2020-01-21 17:26:19
내정됐다. 삼성화재의 최영무 사장(57)은 유임됐고, 삼성증권 대표인 장석훈 부사장(57)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전영묵·김대환·심종극 신임 대표는 1986년 삼성생명에 공채로 나란히 입사한 ‘정통 금융맨’이다. 삼성은 그간 삼성전자의 DNA를 전 계열사로 확산한다는 취지로 전자 출신의...
삼성 금융사 사장단 인사…생명·금융일류화추진팀 출신 약진(종합) 2020-01-21 15:09:27
CEO를 하는 관행이 이번에 완전히 자리 잡혔다. 신임 대표와 유임된 CEO 5명 모두 사회생활을 금융 계열사에서 시작한 인사다. 특히 화재에 증권에 이어 생명도 자사 사원 출신 CEO를 맞게 됐다. 한편 2018년부터 삼성생명을 이끌어온 현성철(59) 삼성생명 대표이사(사장)와 2014년부터 삼성카드를 이끌어온 현 원기찬(5...
삼성 금융계열사 사장단 50대 중후반 체제로 2020-01-21 12:43:14
장석훈 승진…화재 최영무 유임 올해 60세 생명 현성철·카드 원기찬 물러나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박상돈 임미나 기자 = 21일 발표된 삼성 금융 계열사 사장단 인사에서 올해 60세가 되는 삼성생명과 삼성카드 수장이 교체되고 두 회사를 포함해 5개 계열사 모두 50대 중·후반 리더를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종합]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 '세대교체'…등용문 된 삼성생명 2020-01-21 11:20:00
금융마케팅 관련 전문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8년 2월 사장단 인사 당시 적용됐던 '60세 퇴진 룰'에 해당하지 않는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와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는 유임됐다. 기존에 부사장이었던 장 대표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 금융계열은 부사장 이하 2020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
삼성생명 CEO 전영묵…전자 5명 사장 승진 2020-01-20 17:54:41
핵심사업 맡겨…'대표이사 3인'은 유임 삼성전자가 20일 발표한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에는 미래 사업에 대한 고민이 짙게 묻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각 사업부문 대표들의 사업부장 겸직을 떼 ‘미래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주력하게 했다. 대신 50대 초중반 젊은 사장들을 경영 전면에 내세워 조직에...
삼성 스마트폰 수장 노태문…트로이카 체제는 유지 2020-01-20 10:54:37
IM 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유임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역임했던 이인용 사회공헌업무총괄 고문은 대외업무(CR·Corporate Relations) 담당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부사장 4명은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IM부문 네트워크사업부장 전경훈 부사장이 사장으로, 종합기술원 황성우 부원장이 원장으로, 사업지원...
[종합] '이재용의 남자' 노태문 전면에…삼성, '50대 사업부장' 전진 배치 2020-01-20 09:52:44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3년째 유임됐다.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과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재판 이슈로 '베테랑' 부문장들을 유임시키는 '안정'을 택했다는 평가다. 이번 인사는 기존 3인 대표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무선사업부를 따로 떼어내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이던 노태문 사장을 선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