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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건 120만원에 팔아요"…민희진 회견룩 또 터졌다 2024-06-01 00:16:23
어도어 대표의 2차 기자회견룩이 또다시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달 31일 오후 임시주주총회 관련 입장을 설명하는 자리에 민 대표는 노란색 크롭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전날 유임에 성공한 만큼 웃음기를 띤 밝은 표정으로 "승소하고 인사드리게 돼서 가벼운 마음"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주주들에게 자신이...
"몰라볼 뻔"…민희진, 확 달라진 이유 알고보니 [이슈+] 2024-05-31 17:57:01
진행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측 이사 2인의 해임을 의결하고, 하이브 측 인사 3인을 선임했다. 새 이사진으로는 김주영 최고인사책임자(CHRO), 이재상 최고전략책임자(CSO), 이경준 최고재무책임자(CFO)이 결정됐다. 민 대표는 어도어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됐다. 김세린/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민희진 "하이브, 그만 싸우자…경영·프로듀싱 분리는 NO" [종합] 2024-05-31 17:35:54
도어·뉴진스, 앞으로의 행보는? 새로 선임된 사내이사 3인에 대해 민 대표는 "다 아는 분들이다. 펀치를 주고받지 않았느냐. 한 대씩 때린 것"이라면서 "선 긋고 일할 때는 일을 해야 한다. 논리와 이성으로 얘기하다 보면 타협점이 찾아지지 않을까 싶다. 일부러 '저 XX를 X 먹어야지'라는 마음만 갖지 않는다면...
무리한 감사, 시총 1조 날렸다…주주들 피눈물 2024-05-31 17:28:13
인사로 그 자리를 채우면서, 이사회를 3대1 구도로 장악했습니다. 하지만 배임 등 해임사유가 명백하다며 추진했던 민희진 대표 해임엔 실패했습니다. 전날 법원이 "배신은 했지만 배임은 아니"라며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어도어 경영을 놓고 하이브와 민대표간...
사흘간 3조 판 외국인...SK·SK우 초강세 2024-05-31 16:43:07
파란불을 켜내지 않았다. 이밖에 SK하이닉스(-3.32%), LG에너지솔루션(+0.91%), 현대차(-1.56%) 등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들은 희비가 엇갈렸다. 민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보고 감사에 착수, 그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하이브는 1.96% 하락한 20만 원에 장을 마쳤다. 서울중앙지법이...
코스피, 나흘 만에 찔끔 '상승'…외인은 1.3조 매물 폭탄 2024-05-31 15:46:12
합쳐 2조6821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하락했다. SK하이닉스(-3.32%), 현대차(-1.56%), 삼성SDI(-1.19%) 삼성물산(-0.88%), 셀트리온(-0.62%)이 일제히 하락했다. '세기의 이혼 소송' 여파에 SK(11.45%)는 연이틀 급등했다. SK우(29.96%)는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법원이 최태원...
[포토] 민희진 대표 2차 기자회견에 관심 집중 2024-05-31 15:10:16
어도어 민희진 대표 등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했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민희진 대표는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지난 30일 재판 결과로 어도어 대표이사 자리를 지켰다. 하이브는 "해당 가처분 신청이 민 대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며 민 대표를 제외한 2명의 이사 해임안에 대해서는...
[포토] 이슈의 중심에 선 민희진 대표 2024-05-31 15:08:46
어도어 민희진 대표 등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했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민희진 대표는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지난 30일 재판 결과로 어도어 대표이사 자리를 지켰다. 하이브는 "해당 가처분 신청이 민 대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며 민 대표를 제외한 2명의 이사 해임안에 대해서는...
[포토] 민희진, 두 번째 기자회견 2024-05-31 15:08:03
어도어 민희진 대표 등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했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민희진 대표는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지난 30일 재판 결과로 어도어 대표이사 자리를 지켰다. 하이브는 "해당 가처분 신청이 민 대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며 민 대표를 제외한 2명의 이사 해임안에 대해서는...
[포토] '하이브-어도어에 쏠린 관심' 2024-05-31 15:06:53
어도어 민희진 대표 등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했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이에 대해 민희진 대표는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지난 30일 재판 결과로 어도어 대표이사 자리를 지켰다. 하이브는 "해당 가처분 신청이 민 대표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라며 민 대표를 제외한 2명의 이사 해임안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