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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셀카, 입 살짝 벌린 채 아련 표정 "청순하면서 예뻐~" 2013-04-26 19:24:16
살짝 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나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나 셀카 정말 예쁘네" "왜 이렇게 예뻐졌지?" "나나 셀카보고 감탄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다음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Leisure&] 눈코 뜰 새 없는 '미스 김'이지만…힐링요가로 몸짱 OK! 2013-04-24 15:28:14
넓게 벌린 상태에서 오른발을 바깥쪽으로 90도 돌리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때 오른쪽 무릎과 발뒤꿈치는 같은 선상에 있어야 한다. 양팔을 어깨 높이에서 양옆으로 뻗고, 골반은 정면을 향하도록 한다. 오른쪽 무릎이 발목보다 앞으로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시선은 고개를 돌려 오른손 끝을 바라본다. 엉덩이가 뒤로...
`탈퇴` 홍유경, 남지현-김남주와 행복한 한때...`추억일뿐?` 2013-04-23 16:52:56
벌린 채 남지현과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 홍유경이 함께 삼림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세 사람의 친분이 화제가 되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유경 탈퇴 대박, 포미닛 남지현은 미리 알았을까?”“홍유경 제주도 여행 어떻게 셋이 같이 간거지?”“홍유경 남지현 많이 친한가?...
‘전교 1등의 화장실’, “전교 1등 비법 공개!" 2013-04-22 15:08:16
화장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화장지는 전체에 각종 도표와 문제 등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화장실 안에서까지 한 시도 뇌를 쉬지 않게 하는 전교 1등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교 1등의 화장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교 1등의 화장실’ 너무 웃기고 슬프네” “‘전교 1등의...
[bnt 화보] 나인뮤지스 혜미, 그녀만의 은은한 향기를 담다 2013-04-16 10:14:01
벌린 입술에서는 은은한 섹시함마저 풍긴다. 작고 순진한 양에서 도발적인 고양이로 탈피한 것. 이 뿐만이 아니다. 2013년 헤어 트렌드인 투톤 헤어도 고스란히 담았다. 라이트 브라운 컬러와 와인 컬러가 적절히 배합된 투톤 헤어와 어깨에서부터 시작된 웨이브 스타일은 여성미를 어필하기에 적격이다. 나인뮤지스...
크리스탈 설리 투샷 ‘망가져도 귀여운 막내라인’ 2013-04-12 13:26:46
크게 벌린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망가진 투샷에도 불구, 두 사람의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시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크리스탈 설리 투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이 아낀다 막내라인” “크리스탈 설리 투샷, 이젠 귀엽기까지 해” “망가져도 예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mbc...
지드래곤 마이콜 변신, 패셔니스타의 자신감? “싱크로율 100%” 2013-04-11 20:25:22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양팔을 벌린 포즈로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릎까지 오는 긴 셔츠에 오렌지 색 파마머리를 한 그는 여기에 독특한 선글라스를 더하며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 속 마이콜 캐릭터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 마이콜 변신 모습에 네티즌들은 “저걸 소화하다니…...
4월 마라톤 시즌, 트러블 없이 완주하는 법 2013-04-07 16:57:02
가볍게 벌린 채 코와 입으로 동시 호흡하는 방법이 좋다. 5km 구간마다 주어지는 음료는 소량씩 마시는 것이 좋다. 갈증이나 탈수 현상을 줄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10km 이상의 장기 레이스 시에는 중간중간 초콜릿과 같은 간식을 섭취하면 소진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하지만 소량만 섭취해야 레이스에 부담이...
'직장의 신' 오지호, 카리스마 장교주 변신 "신입사원이여! 내게로 오라" 2013-04-02 22:13:50
팔 벌린 포즈의 장규직이다. 마치 "내게로 오라"라고 부르짖는 듯한 모습에서 사이비 교주 같은 포스를 뿜어낸 오지호. 쩌렁쩌렁 울려 퍼지는 힘찬 발성에 코믹 황제다운 특유의 연기력을 얹어 신입사원의 귀와 가슴을 파고드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4월2일 방송될 2회 방송에서 장규직은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명연설을...
‘직장의 신’ 오지호, 교주로 변신? “신입사원이여 내게로 오라” 2013-04-02 21:30:02
벌린 장규직의 모습은 “내게로 오라”고 부르짖는 사이비 교주 같았던 것. 이날 방송될 ‘직장의 신’ 2회에서는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명연설을 준비하는 장규직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대학 졸업 가운에 ‘정규직 사원증’을 신주 모시듯 손에 꼭 쥐고 피를 토해내듯 자신의 인생철학과 비전을 쏟아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