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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 AI 미디어 단말기 기반 고령자 건강·안전 관리 서비스 개발 2025-09-30 15:53:40
돌봄 시장뿐 아니라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 전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알트는 지난 2019년 미디어 단말기 Smart 3(스마트 3)를 국내 인터넷TV(IPTV) 사업자에 공급하면서 관련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기존 제품에 이어 차세대 AI...
김수현, 실제 연인에게 보낸 손편지 공개…"김새론과 교제 안해" 2025-09-30 13:39:55
30일 "배우에게는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교제한 실제 연인이 있었다"며 군 복무 시기 고인이 된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세의 소장, 고인의 유족 측 주장에 반박했다. 고 변호사는 "(김수현은) 2017년 10월 입대 후 2018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최전방 DMZ 수색대에서 복무했고, 군...
SPC그룹, 아르바이트생에게 장학금 2억5천만원 전달 2025-09-30 09:28:03
받은 가족돌봄청년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학기에는 아르바이트생 120명과 가족돌봄청년 30명에게 전국 대학 평균 등록금의 50%를 각각 지급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청년들이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인천성모병원, 승봉도 ‘찾아가는 호스피스’ 캠페인 2025-09-30 08:56:05
위한 자기결정권의 중요성과 올바른 호스피스 인식을 전했다. 승봉도 주민 김 모 씨는 “막연하게 호스피스는 임종만을 기다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평안한 삶을 위한 돌봄이라는 설명이 가슴에 닿았다”고 말했다. 김대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 “승봉도를 시작으로 옹진군...
중국주·차화정·BBIG·조방원, 한국 증시 주도주의 역사 [차세대 주도주③] 2025-09-30 07:34:06
숨을 고르며 발판을 다지던 시기였다. 2010년대 후반 알파고와 반도체의 봄 하지만 ‘차화정’ 호황도 영원하지 않았다. 2016년 사드(THAAD) 사태로 중국 소비주가 직격탄을 맞았고 글로벌 경기 둔화로 자동차·정유 업종도 부진에 빠졌다. ‘차화정’의 황금기는 약 5년 남짓으로 끝났다. 이...
'신세계家' 애니, 파리서 포착…패션위크 등장에 관심 폭발 2025-09-30 07:25:13
안토니 바카렐로가 선보인 2026년 봄/여름 여성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가 열렸다. 글로벌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이날 패션쇼에서 애니는 멤버 타잔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시크한 블랙 가죽 재킷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으로 런웨이 밖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버핏 레더 재킷 안에 레이스 포인트가 가미된...
[우분투칼럼] 튀니지의 아프리카 이주민 급감과 권위주의 정부 2025-09-30 07:00:05
당초 2011년 '아랍의 봄' 이후 유럽으로 향하던 아프리카 이주·난민은 주로 리비아 해안을 이용했다. 하지만 리비아 내의 과도한 인권 침해는 상황을 뒤집었다. 2021년 7월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유럽 입국을 시도하다 리비아로 송환된 난민에 대한 리비아 정부의 인권 유린을 비판했다. 리비아로 강제 송환된...
EA, 550억 달러 규모로 인수되며 비상장사 전환…주주에 주당 210달러 지급 2025-09-30 05:35:55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45일간의 경쟁 입찰 허용 기간(다른 회사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는 기간)이 있어, 그사이 다른 제안이 나올 수 있다. 거래 논의는 올해 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버레이크는 공동 CEO 에곤 더반과 그렉 몬드레가 이끌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틱톡 미국...
남미서도 목격되는 Z세대 시위…정계부패·실업에 공분 2025-09-30 05:09:30
두고 과거 '아랍의 봄'과 비견할 수 있을 정도의 사회 변화 흐름이라는 관측을 하고 있는데, 한 편에서는 Z세대 시위가 제도권 정당에 포섭될 위험에 있거나 구체적인 구심점을 찾지 못해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도 내놓고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푸틴, 가을 정례 징집령…18∼30세 13만5천명 대상 2025-09-29 22:07:33
병사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징병제로 소집하는데 복무 기간은 1년이다. 징병 연령 상한은 27세였으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후인 2023년 30세로 상향됐다. 앞서 러시아군 총참모부는 징집으로 복무하는 군인은 특별군사작전에는 동원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