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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 경기하다 3피홈런…kt 정성곤, 아쉬운 강판 2017-06-23 20:37:39
안타였다. 정성곤은 최정과 로맥을 범타 처리하며 아웃 카운트 두 개를 잡았다. 하지만 한동민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김동엽에게 우중월 투런포를 맞아 역전을 당했다. 정성곤은 후속타자 정의윤에게까지 좌중월 솔로포를 얻어맞았다. 김진욱 감독은 결국 정성곤을 마운드에서 내렸다. 홈런과 함께 시즌 2승을 노리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23 08:00:05
SK 최정, 개인통산 250홈런…KBO리그 역대 15번째 170622-1171 체육-0075 21:05 프로농구 LG 현주엽 감독 '농구 인기 부활 위해서라면' 170622-1172 체육-0076 21:06 김덕훈, 남자 트랩 한국신기록…김종현, 대회 2관왕 170622-1180 체육-0077 21:33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13-6 NC 170622-1183 체육-0078 21:35...
'이성열 10회말 끝내기포' 한화, 넥센에 대역전승 2017-06-22 23:11:50
최정, 시즌 25호·통산 250호…켈리 시즌 9승째 (서울·수원=연합뉴스) 배진남 신창용 최인영 기자 = 한화 이글스가 5점 차 열세를 극복하고 연장 승부 끝에 대역전승을 거뒀다. 한화는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10회말 터진 이성열의 끝내기 홈런으로...
'홈런 공장' SK, 대포 세 방 앞세워 NC에 역전승 2017-06-22 21:35:4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정이 정수민의 2구째 시속 144㎞ 속구를 왼쪽 펜스 너머로 날려 보냈다. 시즌 25호 아치를 그린 홈런 선두 최정은 역대 15번째로 통산 250홈런을 채웠다. NC는 8회 나성범과 지석훈이 SK 불펜투수들을 상대로 잇달아 투런포를 터트렸으나 한참 기운 승부를 되돌리지는 못했다. SK 선발투수 메릴...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13-6 NC 2017-06-22 21:33:35
- 6 S K 076 000 00X - 13 △ 승리투수 = 켈리(9승 3패) △ 패전투수 = 이재학(3승 4패) △ 홈런 = 김성욱 1호(1회1점) 나성범 11호(8회2점) 지석훈 5호(8회2점·이상 NC) 한동민 22호(2회3점) 이재원 5호(3회2점) 최정 25호(3회3점·이상 SK)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 최정, 개인통산 250홈런…KBO리그 역대 15번째 2017-06-22 20:18:28
이글스전에서 차례로 200홈런을 기록했다. 최정의 한 경기 최다 홈런은 지난 4월 8일 문학 NC전에서 터트린 4개다. 한 시즌 최다 홈런은 지난해의 40개다. 최정은 지난해 리그 홈런 부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단독 선두를 달리며 2년 연속 홈런왕을 향해 순항 중이다. 아울러 올해까지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 사진 송고 LIST ] 2017-06-22 10:00:01
밤 06/21 18:57 서울 박동주 인사말하는 한철수 회장 06/21 19:04 서울 윤태현 SK 최정 첫 타석 안타 06/21 19:05 서울 윤태현 SK 김동엽 안타 06/21 19:05 서울 전지혜 라이온스 제주지구, 아동·청소년 위한 차량 전달 06/21 19:19 서울 박동주 한미우호상 수상자들과 06/21 19:23 서울 김동철 정의당...
해커 9이닝 1실점 호투 '아깝다 첫 완봉'…NC 3연패 탈출 2017-06-21 21:56:15
최정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아 잠시 흔들렸으나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한숨을 돌렸다. 김동엽을 땅볼로 유도해 선행 주자 한동민을 잡은 2루에서 해커는 그러나 나주환에게 중전 안타를 맞고 2사 1, 2루에 몰렸다. 이때부터가 진짜 승부였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정의윤을 대타로 냈고, 정의윤은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표팀 사령탑에 이성열 감독 2017-06-21 17:36:47
유신고 감독을 맡아 소속팀을 꾸준히 정상권에 올려놓았으며 최정(SK), 유한준(kt), 배영섭(삼성), 정수빈(두산) 등 프로 무대에서 활약하는 스타 선수를 배출해왔다. 협회는 이달 중 코치진 및 선수 선발까지 완료한 후 본격적으로 청소년대표팀 운영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한국은 1981년을 시작으로 1994년, 200...
'닮은 듯 다른' 팀 홈런…2017년 SK vs 2003년 삼성 2017-06-21 08:55:54
올해 SK에선 최정(24개)과 한동민(21개)이 홈런 레이스를 쌍끌이하고 김동엽(14개)과 제이미 로맥(13개)이 뒤를 받치는 모양새다. 파워에선 당시 삼성 선수들에게 전혀 뒤질 게 없으나 경험이 문제다. 지난해 에릭 테임즈(현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함께 홈런 40개를 쳐 공동 홈런왕에 오른 최정은 검증된 거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