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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모든 소비자를 매혹시킬 순 없다…추종자를 만들어라 2013-09-05 16:54:21
이들은 자신들을 ‘소비자’가 아니라 ‘컬트(추종자)’로 여겼고, 뉴욕 맨해튼 5번가의 애플 스토어는 ‘애플 컬트라면 죽기 전에 반드시 한 번은 와야 하는 성지’가 됐다. 저자는 한 사람을 매혹하는 것이야말로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이렇게 강조한다. “(매혹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끌고 ...
[추창근 칼럼] 그들 '베트콩'을 꿈꾸었는가 2013-09-04 17:44:42
그 추종자들을 국회로 들여보낸 국민들이 10.3%(득표율)나 된다. 결과적으로 반역세력의 ‘혁명투쟁 교두보’ 전략에 기만당해 헌법으로 특별히 그들 신분을 보호하고 국민 혈세로 고액의 연봉을 주면서 온갖 혜택까지 누리게 했다. 지금 그 유권자들은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진보라는 허위의 탈을 쓰고 국가변란을 기도한...
"개인의 탐욕이 사회번영 이끌어"…정부역할 최소화 주장 2013-08-30 17:40:28
직시하라고 간섭주의 추종자들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그럼에도 경제 개입을 주장한다면 그건 지적 자만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그런 개입은 일자리 파괴, 빈곤 확대라는 치명적 결과를 초래한다고 경고했다. 맨더빌의 그런 사상은 간섭주의와 효과적으로 대결할 수 있는 지적 무기를 제공하는 자유주의 경제학의 등장과...
[이 아침의 풍경] 나를 맞이하는 공간 2013-08-15 17:19:15
욕망을 자극하는 소비 제국의 맹목적 추종자였던 그는 그런 인위의 장막 속에서 오랫동안 자기 자신을 잊고 살았다고 한다. 그러던 그는 몽골 초원에서 자신을 가리고 있던 모든 인위적 가리개가 사라짐을 느꼈다. 그를 둘러싼 것은 오직 녹색의 초원과 푸르른 하늘뿐. 비로소 잊혀진 자기 자신을 마중하는 순간이었다. 그...
[경제사상사 여행] “수요와 공급이 경제 움직인다”…성장철학 전파 2013-08-09 15:45:54
그 추종자들이 사유재산 없는 사회주의가 가난에서 인류를 구원한다는 달콤한 말로 사람들을 유혹했다. 이 시기에 양측의 인식을 비판하며 자본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한다면 가난한 사람과 부자 모두가 함께 번영을 이룰 수 있다고 설파한 인물이 등장했다. 영국 경제학자 앨프리드 마셜이다. 그는 빈곤의 숙명론은...
[사설] 울산 쇠파이프 난동, 모조리 체포해 법적 책임 물어라 2013-07-21 18:17:33
몰려가 백주에 폭력세력으로 돌변한 이들에 대해서는 주동자와 추종자를 가리지 않고 끝까지 체포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는 박근혜 정부에 대한 도전이요 법치에 대한 공격이다. ▶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아이 낳고는… ▶ '성접대' 동영상 등...
본격 모바일 전략 배틀 '서번트워즈' 출시 2013-07-19 18:54:17
있다. 또한 패배한 유저를 추종자로 영입하여 영지 전투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등 육성을 통해 타 유저와 겨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계대전을 통해 국가전을 경험할 수도 있다. 마계대전은 아르켄대륙을 침략한 마계의 보스를 물리치기 위해 개인이 아닌 국가단위로 전투가 진행되며 마계 보스의 침략을 방어할 경우 높은...
[영화로 쓰는 경제학원론] 경제적 합리성의 한계, 안개 속 최선이 안개 밖 최악으로 2013-07-12 17:54:13
사람들에게 배척당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종자가 늘어난다. 이 와중에 마트 안의 사람들은 괴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최대한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을 하지만 대부분은 더 큰 피해를 불러일으킨다. 촉수 괴물의 침입을 막기 위해 사료 포대를 둑처럼 쌓고 밤새 불침번을 서지만 거대 곤충과 괴조들이 오히려 불빛...
[한경데스크] '이집트 사태' 관전법 2013-07-07 17:29:12
무르시 추종자들은 ‘강력한 투쟁’을 선언했다. 무르시가 속한 무슬림형제단 지지세력이 전 국민의 30%에 달한다고 외신은 전한다. 타흐리르 광장은 반(反)무르시 시위대의 전유물이 아니다. 무르시를 쫓아낸 만큼 광장의 다음 주인은 친(親)무르시 세력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들이 광장을 점거하고 전국에서 시위를...
"자유경쟁은 도덕성 촉진시켜"…독일 시장개혁의 토대 2013-06-14 17:07:23
한다는 게 칸트 추종자들의 해석이다. 이런 정언명령이 지배하는 이상사회가 시장경제라는 칸트의 설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유로운 분업과 교환은 상호 간 인격 존중을 의미하는 정언명령의 구현이라는 것이다. 교환을 통해서 기업들은 고객의 목적에 봉사하고, 후자는 전자의 목적에 봉사한다. 이게 시장을 다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