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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두산, 벌써 독주 준비…삼성은 단 3안타로 4연패 탈출 2019-04-03 22:29:53
5회 2타점 좌선상 2루타, 구자욱의 8회 좌월 1타점 2루타가 삼성의 안타 전부였다. KIA는 안타 9개를 치고도 많은 득점으로 꿰지 못했고, KIA 좌완 신인 김기훈은 6이닝 4실점으로 데뷔 첫 패배를 당했다.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SK는 삼성과 같은 3안타만 치고도 웃을 순 없었다. SK는 좀처럼 터지지 않는 타선 탓에 롯데...
'두산 주전포수' 박세혁 "의지형 존경하지만 나도 강하다" 2019-04-03 22:19:16
타점 2루타를 쳤다. 두산은 5-1로 승리했고, 박세혁의 2루타는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 경기 뒤 만난 박세혁은 "지난해 타율은 0.282를 기록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 오늘 결승타를 만들어 정말 기쁘다"며 "2회 타점을 올린 뒤에는 '이 점수를 꼭 지키자'라는 마음으로 투수들의 공을 받았다. 정말 기분 좋다"고...
김상수 결승타·구자욱 쐐기타…삼성, 단 3안타로 4연패 탈출 2019-04-03 21:41:26
1타점 2루타로 쐐기를 박았다. 다린 러프는 이어진 1사 2, 3루에서 희생플라이로 팀의 6번째 점수를 올렸다. KIA는 삼성보다 많은 안타 9개를 쳤지만, 다득점으로 꿰지 못했다. 김기훈은 6이닝 동안 공 97개를 던져 안타와 볼넷을 2개씩 주고 4실점 해 데뷔 첫 패배를 안았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키움 서건창 실책 '아뿔싸'…호투하던 안우진 '와르르' 2019-04-03 21:23:19
5실점(3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NC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진우는 7이닝 동안 키움 타선을 1점으로 잠재우는 혼신의 역투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노진혁과 권희동은 나란히 안타 3개와 타점 2개씩을 올렸다. 안타 19개를 몰아친 NC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도 기록했다. 키움 박병호는 허리 통증으로 이틀 연속...
그레인키도 홈런 치는 투수…2홈런+10탈삼진 활약 2019-04-03 17:55:09
늘렸다. 4타점은 그레인키의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이다. 그레인키는 홈런에 대해 "큰 의미가 없다. 홈런은 모두가 치는 것"이라고 차분한 소감을 말했다. 하지만 약 126m를 날아간 첫 번째 홈런이 나왔을 때는 기분이 좋았다면서 "그렇게 공을 멀리 쳐 본 적은 없었는데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끝)...
'단독 1위' 김태형 감독 "이형범 잘 던지고, 박치국 빨리 오고" 2019-04-03 17:45:22
9타점을 올렸다. 홈런 없이 장타도 2루타 3개뿐이지만, 두산이 원하는 출루 능력과 해결사 능력을 뽐내고 있다. 페르난데스의 출루율은 0.474다. 득점권 타율은 무려 0.556에 달한다. 시즌 초 순항하는 두산은 더 강해질 수 있다. 베테랑 우완 배영수와 좌완 장원준이 2일 불펜에 합류했고, 5월에는 좌완 권혁이 1군에...
MLB 홈런 치는 투수 범가너, 통산 홈런서 사이영과 타이 2019-04-03 15:43:54
타점도 수확했다. 통산 209승을 올린 다저스의 전설 돈 드라이스데일도 타석에서 홈런 29방을 남긴 거포였다. 이 부문 1위는 1920년대 후반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웨스 페럴이다. 개인 통산 193승을 올린 페럴은 통산 타율 0.280과 함께 홈런 38방을 터뜨렸다. 그는 1931년엔 홈런 9개를 쳐 투수 단일 시즌 최다...
친정 찾은 하퍼, '배신자' 야유에 '배트 던지기'로 응수(종합) 2019-04-03 12:27:27
3타점 대활약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따뜻한 환대는 없었다. 워싱턴 내셔널스 팬들은 팀을 옮긴 브라이스 하퍼(27·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배신자' 취급하며 거센 야유를 퍼부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 워싱턴의 시즌 첫 맞대결은 하퍼의 이적 후 첫...
'배신자' 야유로 뒤덮인 하퍼의 첫 친정 방문 2019-04-03 12:00:25
521타점을 남겼다. 하퍼는 워싱턴에서 눈부신 업적을 남긴 그를 팬들이 따뜻하게 받아줄 것이라고 믿었지만 오산이었다. 경기 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려 워싱턴 구단과 도시,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지만 이마저도 소용이 없었다. 경기 전 워싱턴 구단은 전광판을 통해 하퍼의 7시즌을 축약한...
류현진, SF 범가너 상대 2승 도전...1회 깔끔한 출발 2019-04-03 11:21:03
3타점, 6번 2루수 얀헤르비스 솔라르테는 8타수 4안타(타율 0.500), 1타점을 올렸다. 두 타자는 류현진의 경계대상이다. 8번 우익수 헤라르도 파라는 류현진을 상대로 18타수 4안타(0.222)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매디슨 범가너는 타격에도 능하다. 범가너는 류현진에게 2안타(12타수)를 쳤다. 다저스는 엔리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