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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성공, 현지고객 만족에 달렸죠" 2013-01-08 16:50:20
있는 호남대에서 3년간 유학한 덕분에 룽 주임은 2011년 6월 현지에서 중국신한은행에 입사했다. 지금은 2개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 안산시 원곡동 신한은행 외환센터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룽원양 주임=한국에서 공부할 때 신한은행에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습니다. 고향(중국 후난성)에 돌아간 뒤...
[K-프랜차이즈, 해외서 길을 찾다] 빕스 중국매장에선 이런 일이 … "콧털 깎고 다시 오세요" 2013-01-08 08:00:03
매장 출점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받는다. 북경대 유학생인 윤지현 양(23)은 "한국 빵집, 한국 레스토랑이 베이징 시내에 번져가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며 "특히 중국 청소년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cj차이나의 최은정 부장은 "지난달 11일 빕스 1호점 개장 87일 만에 스테이크 판매 개수가 3만...
[부산·경남]부경대, 원어민 초청 프로그램 개최 2013-01-07 15:14:49
리머릭대에서 온 쉐인 포드 씨(22)는 “한국에 와서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경험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경대 국제교류본부 박순혁 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해외유학을 가지 않고도 대학 안에서 세계 각국의 외국인 학생들이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국가와...
‘청담동 앨리스’ 찌질한 사랑 추한 사랑 “박시후-문근영 아찔한 로맨스” 2013-01-06 20:41:32
신데렐라 계획을 들킨 세경이 프랑스 유학 제안을 받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타미홍은 차승조를 포기하면 유학과 함께 앞으로 미래를 봐주겠다는 제안과 함께 “차승조(박시후)를 사랑한다고 하면 너무 추한 것 아니냐”라고 말해 세경에게 굴욕을 안겼다. 차승조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었던 세경은 내적 갈등을...
중국서 실종된 美유학생...8년만에 北에? 2013-01-06 12:17:46
지난 2004년 중국에서 실종된 미국 유학생 데이비드 루이스 스네든이 북한에서 영어교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진 = helpfinddavid.com) 이 신문은 과거 미국 국방부에서 북한과의 교섭을 담당했던 척 다운스 북한인권위원회(HRNK) 전 사무총장의 말을 인용해 스네든이...
'그것이 알고싶다' 죽음의 음료에 담긴 혼자만의 망상 2013-01-05 22:06:02
체포됐다. 강 씨는 명문대 대학원 출신에 유학까지 다녀온 번듯한 인물이었다. 하지만 취업이 되지 않자 몇년 전부터는 여기저기서 열리는 세미나에 참가해 경품을 모으며 살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그가 혼자 사는 집에는 각종 경품들이 가득 차 있었다. 강 씨는 경찰진술을 통해 "이 사람들이 공모해 나를 청부살해하려...
녹십자 유산 법정다툼 3년만에 종결 2013-01-04 20:51:45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15년 뒤 귀국해 녹십자에서 근무했지만 평판이 좋지 않았다. 무리한 헬스케어사업 추진, 사내 주요 보직 요구 등으로 허 전 회장의 눈 밖에 났다. 특히 허 전 회장이 장남에게 유산 상속을 하지 않게 된 결정적 계기는 장학재단에 재산 대부분을 기부하겠다는 본인의 뜻을 강하게 반대했기 때문으로...
[이 아침의 인물] '한국의 오스카' 소설가 김동인 2013-01-04 17:14:49
때 일본 유학을 떠나면서 그의 인생 방향은 달라졌다.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됐다. ‘불놀이’ 시인 주요한을 만나 장르는 다르지만 작품 경쟁까지 벌였다. 이후 그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1919년 한국 첫 문예동인지 ‘창조’를 창간,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으로 등단했다. 그러나 경영난으로 2년 만에 폐간했다....
[이 아침의 풍경] 모잠비크에는 눈이 오지 않는다 2013-01-03 17:23:31
모잠비크에서 유학 온 친구는 난생 처음 보는 눈밭 위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신기해했다. 언어학을 전공하던 그 친구가 말하기를 자기 부족 언어에는 눈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했더니 눈이 내리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반대로 사시사철 눈에 파묻혀 사는 북극지방의 이뉴잇족 언어에는...
[靑出於藍] 물 제어 기술로 수출길 꽉 잡은 '밸브형제' 2013-01-03 17:13:21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만든 회사다. 해외 유학 후 화학 관련 외국계회사에 입사 예정이던 동생 정호영 씨(42·삼진jmc 상무)를 불러 회사를 맡겼다. 이렇게 삼진정밀은 형이 내수를, 동생이 수출을 담당하는 체계를 완성했다. 물론 파죽지세로 성장만 계속한 것은 아니다. 2008년 잠시 사업이 위기를 맞기도 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