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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통섭교수' 최재천 2018-06-11 08:01:02
같아요. 구달 박사는 침팬지를 연구하다가 어느 날 자연이 사라져버리면 침팬지도 없어질 거란 생각에서 연구를 접고 자연보호활동에 뛰어들었어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연보호운동을 하고 계시죠. 구달 박사를 조직적으로 도와드리기 위해 재단을 함께 만든 거죠. 재단을 통해 환경보호, 삶의 질, 생명의 소중함 등을...
[저자와 함께 책 속으로] 최준식 교수 "죽음은 마지막 성장 기회… 제대로 된 이별을 준비해야" 2018-05-24 18:30:25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호주의 104세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은 불치병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안락사를 택해 화제를 모았다.이처럼 높아지는 관심에 비해 사람들은 ‘웰다잉(well-dying)’의 구체적인 방법은 잘 알지 못한다.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인간답게 죽는 것일까? 한국죽음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
[바이오 사이언스] 병 없었지만 안락사 택한 104세 과학자… 신체나이 60대 였다면 삶 포기 했을까? 2018-05-23 16:28:44
한 병원에서 데이비드 구달이라는 호주 생태학자가 104세의 나이로 약물에 의한 죽음을 선택했다. 그는 특별한 질병은 없지만, 6년 전부터 시력이 급속도로 떨어졌고 혼자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만약 구달 씨가 신체 나이가 60대였더라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 아마 삶을 포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생명공학은...
[음악이 흐르는 아침] 존엄사 택한 명지휘자 에드워드 다운스 2018-05-15 18:58:53
문화의 가교 한경 지난 10일 호주의 104세 생태학자 데이비드 구달 박사가 존엄사를 금지한 고국을 떠나 스위스의 한 병원에서 ‘존엄사’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9년 전인 2009년 음악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영국 bbc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을 이끌었던 명지휘자 에드워드 다운스(1924~2009)는 당시 점점...
비타민, 먹는 대신 발라요 2018-05-14 19:11:14
펼친 2월보다 16배나 늘었다.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세럼’ 같은 신제품 비타민 앰플도 올리브영 스테디셀러를 앞질러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올리브영 관계자는 “비타민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는 걸 막아준다”며 “화장을 얇게 하는 여름일수록 피부톤을 환하게...
안락사 택한 104세 구달 박사 영면…"평온 속에 숨 거뒀다" 2018-05-11 18:51:34
것으로 알려졌다. 저명한 생태학자인 구달 박사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이달 2일 스위스로 출발했다. 스위스는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그는 9일 스위스에 도착하기 전 프랑스에 들러 가족을 만나고 작별 인사를 나눴다. 구달 박사는 전날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더는...
안락사 선택한 호주 104세 과학자…'환희의 송가' 들으며 영면(종합) 2018-05-10 23:57:11
것으로 알려졌다. 저명한 생태학자인 구달 박사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이달 2일 스위스로 출발했다. 스위스는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그는 9일 스위스에 도착하기 전 프랑스에 들러 가족을 만나고 작별 인사를 나눴다. 구달 박사는 전날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더는...
안락사 선택한 호주 104세 과학자…"평온 속에 숨 거뒀다" 2018-05-10 23:20:18
거뒀다"고 전했다. 구달 박사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이달 2일 스위스로 출발했다. 스위스는 조력자살을 허용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그는 9일 스위스에 도착하기 전 프랑스에 들러 가족을 만나고 작별 인사를 나눴다. 구달 박사는 전날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더는 삶을 지속하고 싶지...
안락사 선택한 구달 박사의 해맑은 미소…"베토벤 교향곡 듣고싶다" 2018-05-10 20:42:24
호주 최고령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104) 박사가 9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 도착했다. 그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이달 2일 스위스로 출발했다. 스위스는 조력자살(안락사)을 허용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생태학자인 구달은 최근 ABC 방송 인터뷰에서 질병은 없지만 건강이 나빠지면 지금보다 더...
안락사 선택 104세 과학자 "생 마감때 베토벤 교향곡 듣고 싶다" 2018-05-10 02:52:30
호주 최고령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104) 박사가 9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 도착했다. 그는 안락사를 금지하는 호주의 법을 피해 이달 2일 스위스로 출발했다. 스위스는 조력자살(안락사)을 허용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생태학자인 구달은 최근 ABC 방송 인터뷰에서 질병은 없지만 건강이 나빠지면 지금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