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살 사람 없다" 전국 오피스텔값 뚝 2025-01-15 17:15:38
서울 오피스텔 월세 상승률은 0.35%였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자 아이파크’ 오피스텔 전용 189㎡는 지난해 12월 보증금 1억원, 월세 480만원에 임대차계약을 맺었다. 2023년 6월에는 같은 면적이 보증금 1억원, 월세 400만원에 계약됐다. 1년6개월 새 월세가 20% 올랐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지방 1순위 잇따라 미달…입주율도 부진 2025-01-14 17:35:58
위험신호가 감지된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미분양 물량이 많거나 입주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자금 흐름이 좋지 않은 건설사가 늘고 있다”며 “정부와 은행권의 주택 관련 대출 규제를 완화하고 미분양 주택 취득 때 세금 관련 혜택을 확대하는 등 수요 진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KCC건설, 12년 연속 연탄 나눔 행사…누적 기부 총 43만장 2025-01-13 14:20:42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KCC건설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2년간 매년 꾸준히 연탄 나눔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행사를 포함해 누적 43만여 장의 연탄을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KCC건설, '식구의 부활'로 2024 서울영상광고제 동상…6년 연속 수상 2025-01-10 10:02:59
‘식구의 부활’ 캠페인은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해 12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TV 시리즈 부문 대상, 온라인 부문 금상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KCC건설 스위첸은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 중요성을 강조하는 광고 캠페인을 앞으로도 계속 펼쳐갈 계획이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세종 양우내안애 아스펜' 698가구 공급 2025-01-09 17:00:56
연결도로’ 사업(5895억원 규모)이 지난해 7월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 총연장 64.4㎞의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도 관심을 끈다. 정부대전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 조치원,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2028년 착공될 예정이다.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올해 서울서 29개 단지 공급…일반분양 6523가구 2025-01-09 11:06:19
단지 등에 수요자가 몰린 영향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지난해처럼 세 자릿수 경쟁률까지는 아니지만, 올해 서울 분양 시장은 다른 지역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며 “주변과 비교해 경쟁력 있는 분양가에 공급되는 단지에 수요자가 몰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작년 부동산 '큰손' 중국인…외국인 매수 65% 차지 2025-01-08 16:58:53
추세다. 미국(2530명) 캐나다(671명) 베트남(576명) 국적자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중국인 거래가 가장 많이 몰린 지역은 부천시 원미구(817명)였다. 화성시(745명), 시흥시(632명)와 인천 부평구(589명) 등도 상위권에 올랐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아산시(281명)에서 거래가 많았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강남 3구 제쳤다"…지난해 가장 분양가 높았던 동네는? 2025-01-08 15:26:59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서초구에서는 ‘메이플자이’, ‘래미안 원펜타스’ 등 5개 단지가 분양됐다. 강남구에서는 ‘청담 르엘’, ‘래미안 레벤투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송파구에서는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가 입주자를 모집해 강남권에서만 총 9개 단지가 분양됐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서울 알짜단지도 미분양…'무순위' 노려볼까 2025-01-07 17:16:39
않은 558가구(전용 74~244㎡)가 대상이다. 공급가격은 전용 84㎡ 기준 13억원 안팎이다. 은평구 갈현동 ‘연신내 양우내안애 퍼스티지’, 마포구 아현동 ‘마포 에피트 어바닉’, 강동구 성내동 ‘그란츠 리버파크’ 등도 청약홈 혹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무순위 청약을 받고 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건설사 새해 화두는 '내실 경영'…"재무 건전성 확보" 2025-01-02 18:16:31
함께 신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당부했다. 이들 경영진은 “하이테크, 에너지 사업 확장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신년사를 발표하지 않았고, 현대엔지니어링과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음주께 내놓을 예정이다. 안정락/김소현/한명현 기자 j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