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시골 고교 '홈커밍' 풋볼경기 뒤 곳곳서 총격…최소 8명 사망(종합) 2025-10-12 11:24:10
미국 미시시피주 외곽의 시골 마을 3곳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총격 사건은 미시시피주 릴랜드, 하이델버그, 롤링포크 등 소도시 3곳에서 이날 자정을 전후해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모두 해당 지역 고등학...
주택가서 돌연 '탕탕탕'…1명 중태·19명 부상 2025-10-06 16:34:52
호주 시드니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1명이 위중한 상태에 빠지고 19명이 부상을 입었다. 6일(현지시간) AFP·호주 ABC방송·A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7시 45분께 뉴사우스웨일스주(NSW) 시드니 크로이던 파크에서 발생했다. 한 남성이 지나가는 차량과 주변에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했다는...
호주 시드니 주택가서 총기 난사…1명 중태·19명 경상 2025-10-06 11:59:53
호주 시드니 주택가서 총기 난사…1명 중태·19명 경상 경찰, 60대 남성 용의자 체포…"테러·갱단 활동과는 무관한 듯"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시드니 주택가에서 60대 남성이 최대 100발의 총을 난사해 20명에게 크고 작은 부상을 입힌 뒤 붙잡혔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호주 공영 ABC 방송·AAP...
뉴질랜드 당국 "美FBI국장이 '불법 3D프린팅 권총' 선물해 폐기" 2025-09-30 18:56:45
곳에 총기를 난사해 51명이 사망한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총기 난사 참사 이후 총기 관련 규제를 강화했다. 뉴질랜드 총기법에 따르면 권총은 엄격한 제한 대상이며, 이를 소지하려면 일반 총기 면허 외에 추가 허가가 필요하다. 또 작동 불능 총기도 개조를 통해 다시 작동 가능해질 경우 작동되는 무기로 간주된다. 파텔...
美 주일예배 중 교회서 총격…용의자 포함 최소 5명 사망(종합2보) 2025-09-29 10:37:33
난사 사건이 발생, 8살과 10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다. 앞서 7월 13일엔 켄터키주 렉싱턴의 한 교회에서 2명이 총격으로 숨지고 2명이 다쳤고, 6월 22일엔 미시간주 웨인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교회 직원 1명이 다쳤다. nomad@yna.co.kr walden@yna.co.kr "수백명 예배 중이었다"…모르몬교 교회...
美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1명 사망·9명 부상"(종합) 2025-09-29 04:25:05
난사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러셀 M. 넬슨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의 별세 이튿날 벌어졌다. 넬슨 회장은 전날 유타주 솔트레이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교회의 차기 회장에는 승계 서열에 따라 댈린 H. 오크스가 오를 전망이라고 AP는 전했다. walden@yna.co.kr...
美미시간 교회서 총격 사건…"1명 사망·9명 부상" 2025-09-29 02:50:57
난사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러셀 M. 넬슨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의 별세 이튿날 벌어졌다. 넬슨 회장은 전날 유타주 솔트레이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교회의 차기 회장에는 승계 서열에 따라 댈린 H. 오크스가 오를 전망이라고 AP는 전했다. walden@yna.co.kr...
美 해변 바에 배 지나가며 '총격'...3명 사망 2025-09-28 18:39:26
탄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고객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NBC뉴스가 시 정부와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아메리칸 피시 컴퍼니'라는 바다. 이곳은 해변 음식점이 많은 '사우스포트 요트 정박소' 지역에 위치해 있다. 총격범은 배에 타고 이 바에 접근해 총을 쏜 후...
불꽃축제 테러 예고 글…경찰, 30대 긴급 체포 2025-09-28 17:58:26
난사 범죄를 저지르겠다'는 내용의 댓글을 단 혐의를 받는다. 신고가 들어오자 광주경찰은 인스타그램 본사와 국제 공조를 거쳐 수도권에 거주하는 30대 회사원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공중협박 혐의로 이날 오전 검거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A씨의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불꽃축제서 총기난사 하겠다"…협박 글 올린 30대 회사원 체포 2025-09-28 16:45:17
총기 난사 범죄를 저지르겠다"는 내용의 댓글을 단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광주경찰은 인스타그램 본사와 국제 공조를 통해 수도권에 거주하는 30대 회사원 A씨의 신원을 특정한 뒤 이날 오전 검거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의 신병 처리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