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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3점 슛 17개 폭발…6강 PO 1승 1패 '원점'(종합) 2019-03-25 22:02:31
됐다. 오리온의 대릴 먼로는 이미 승리가 굳어진 경기 종료 16초 전에 공격 제한 시간 종료와 함께 3점포를 터뜨리며 이날 승리의 '축포'로 삼았다. 오리온 에코이언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23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먼로(18점·12리바운드·8어시스트), 이승현(19점), 최진수(18점), 허일영(12점)...
오리온 3점 슛 17개 폭발…6강 PO 1승 1패 '원점' 2019-03-25 21:25:54
됐다. 오리온의 대릴 먼로는 이미 승리가 굳어진 경기 종료 16초 전에 공격 제한 시간 종료와 함께 3점포를 터뜨리며 이날 승리의 '축포'로 삼았다. 오리온 에코이언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23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먼로(18점·12리바운드·8어시스트), 이승현(19점), 최진수(18점), 허일영(12점)...
1차전 '알짜 활약' 보인 에코이언·킨…6강 PO의 '핵심 변수' 2019-03-24 06:10:00
오리온에서도 시즌 중에 좋은 활약을 보였던 대릴 먼로와 허일영이 20점 이상씩을 올려 공격을 이끌었다. '에이스'들이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준 가운데, 경기 초반 분위기는 각 팀 단신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요동쳤다. 먼저 기세를 올린 쪽은 오리온의 조쉬 에코이언이었다. 1쿼터 중반 코트를 밟은 에코이언은...
브라운·이정현 59점 …KCC, 오리온 꺾고 6강 PO 기선제압 2019-03-23 16:36:20
오리온의 골 밑 수비를 무너뜨렸다. 오리온은 대릴 먼로의 미들 슛과 허일영의 외곽포로 KCC에 공세에 맞섰다. 종료 직전까지 결과를 알 수 없었던 두 팀의 승부는 의외의 변수로 기울었다. 4쿼터 후반 이현민이 적극적인 공격리바운드 가담으로 이승현의 파울을 끌어냈고, 반칙 5개가 된 이승현은 벤치로 물러났다. 이어진...
막 여는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승자는 누구? 2019-03-20 11:00:15
펼쳐 오리온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빅맨인 대릴 먼로를 비롯해 모든 선수가 3점 슛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강점이다. 이는 KCC가 하승진을 앞세운 '높이의 농구'를 펼치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다. 최연길 해설위원은 "이 승부는 오리온이 이정현-브라운의 수비를 얼마나 잘 갖춰 나오느냐가 관건"이라며 "첫...
LG 메이스, 득점·리바운드 석권 유력…19일 정규리그 최종전 2019-03-18 09:39:34
박찬희(전자랜드)가 5.8개를 기록, 5.4개의 애런 헤인즈(SK)와 5.3개의 대릴 먼로(오리온)를 앞서 있다. 블록슛은 라건아가 1.63개, 펠프스 1.57개로 비슷하고, 스틸은 2.02개의 브랜든 브라운(KCC)이 1.86개의 박지훈(인삼공사)에 앞선 1위다. 팀 순위는 1∼3위와 7∼10위가 정해졌다. 1위 현대모비스, 2위 전자랜드,...
프로농구 오리온, 6강 PO 막차 합류…인삼공사·DB 탈락(종합) 2019-03-16 19:16:22
2라운드에서 대릴 먼로의 부상 공백 속에 10연패까지 당했던 오리온은 정규리그 막판 이승현의 가세로 완전히 다른 팀으로 바뀌었다. 오리온은 올 시즌 인삼공사와의 맞대결을 6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이승현이 19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 먼로가 16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오리온...
프로농구 오리온, 6강 PO 막차 합류…인삼공사 제압 2019-03-16 17:26:22
거뒀다. 오리온은 이승현이 19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 대릴 먼로가 16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큰 힘이 됐다. 박재현과 허일영도 3점슛 3개씩을 포함해 각각 17점, 16점을 보탰다. 인삼공사는 레이션 테리가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3득점에 16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내며 활약했...
허일영 19점…오리온, 전자랜드 잡고 PO 향해 '한 발짝' 2019-03-12 21:29:17
골 밑에서는 대릴 먼로와 이승현이 힘을 냈다. 고질적인 '1쿼터 부진'을 떨쳐낸 오리온은 21-15로 앞선 채 2쿼터를 맞이했다. 2쿼터는 허일영의 독무대였다. 2쿼터 초반 3점 슛으로 포문을 연 허일영은 이후 4개의 야투를 던져 모두 넣어 13점을 퍼부었다. 전자랜드에서는 기디 팟츠가 6점으로 힘을 냈지만, 다른...
현주엽 감독의 LG, 창단 기념일에 PO 진출 확정 '겹경사'(종합) 2019-03-10 19:26:58
나섰다. 이승현의 3점슛으로 3쿼터를 시작한 오리온은 대릴 먼로의 골밑 득점으로 14점 차로 간격을 좁혔고, 3쿼터 종료 3분 52초를 남기고는 조쉬 에코이언의 3점 플레이로 43-53, 10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이틀 전 서울 SK와 원정 경기에서도 전반에 20점 차로 앞서다가 후반 역전패를 당한 악몽이 떠오르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