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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두산인프라코어 노사, 실버카 60대 기증 2022-10-14 17:33:02
현대제뉴인 소속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노사는 지난 13일 본사가 있는 인천에 1000만원 상당 실버카 60대를 기증했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한 보행 보조기다. 이날 행사에는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과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조영철(오른쪽 두 번째)·오승현(맨 오른쪽) 대표, 유준모 대표노조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게시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거동 불편한 노인 위해 실버카 기증 2022-10-14 10:14:58
지주사인 현대제뉴인 소속 현대두산인프라코어[042670] 노사는 지난 13일 본사가 있는 인천에 1천만원 상당 실버카 60대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한 보행 보조기다. 이번 기증은 현대중공업그룹 임직원이 급여를 기부해 이뤄지는 사회공헌사업 '1%나눔재단'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건설기계, 화재현장서 굴착기로 생명구한 시민에 감사패 2022-10-13 11:05:05
대제뉴인 소속 현대건설기계[267270]가 화재 현장에서 굴착기를 이용해 인명을 구한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대건설기계는 13일 대전 유성구 사무실에서 지난달 24일 인근 화재 현장에서 현대건설기계 굴착기를 활용해 2명을 구한 홍명광·고현국 씨에게 감사패와 500만원 상당 무상 애프터서비스(AS) 및 물품 교환...
'표트르 대제 추앙' 푸틴, '역린' 크림반도 건드리자 핏빛 보복(종합) 2022-10-11 16:53:18
푸틴 대통령은 집무실에 표트르 대제의 초상화를 걸어둘 정도로 그를 존경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발언 역시 자신을 표트르 대제와 비교하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정당화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푸틴 대통령은 올해 2월 우크라이나 침공 전 "우크라이나는 우리에게 단순히 이웃 국가가 아니라 러시아 자체 역사와...
크림대교 폭발에 `열받은` 푸틴…"무자비 보복 우려" 2022-10-10 11:09:31
우크라이나 침공을 표트르 대제가 스웨덴을 상대로 21년간 벌인 북방전쟁(1700∼1721)에 비교한 일이다. 푸틴은 표트르 대제가 스웨덴으로부터 땅을 뺏은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으나 사실은 원래 러시아 땅이었던 것을 되찾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CNN은 "지금 푸틴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되찾아오도록 하는 것이 그의...
크림대교 사건 개인 모욕으로 여기는 푸틴…"무자비 보복 우려" 2022-10-10 09:15:36
우크라이나 침공을 표트르 대제가 스웨덴을 상대로 21년간 벌인 북방전쟁(1700∼1721)에 비교한 일이다. 푸틴은 표트르 대제가 스웨덴으로부터 땅을 뺏은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으나 사실은 원래 러시아 땅이었던 것을 되찾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CNN은 "지금 푸틴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되찾아오도록 하는 것이 그의...
건설기계도 '전동화 시대'…현대제뉴인, 내년 전기굴착기 출시 2022-10-09 10:02:46
'현대컨넥트'도 운용 중이다. 현대제뉴인 관계자는 "전 세계 건설기계 업계가 전기와 수소를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건설기계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현대제뉴인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해 '톱5' 진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커버스토리] 인류 문명과 함께 세금 역사는 시작됐어요, 난로세·인지세…세금 탓에 혁명도 발생했죠 2022-09-19 10:00:25
대제는 귀족들에게 수염세를 물리기도 했죠. 미국이 독립전쟁을 일으킨 원인에도 세금 민심이 숨어 있습니다. 영국 왕실은 잦은 전쟁의 후유증으로 극심한 재정난에 허덕였습니다. 영국은 1764년 식민지 미국에 설탕세를 물렸고, 이듬해 인지세도 도입했습니다. 인지세는 신문, 법률서류, 토지등기권리, 사업자등록증 등...
권오갑 "3년호황 끝…건설기계 중국發 위기" 2022-09-05 16:59:38
대제뉴인 손동연 부회장은 조영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최고경영자(CEO), 최철곤 현대건설기계 CEO와 함께 낸 공동 담화문에서 “세계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우리에게는 ‘골든아워’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 같은 긴박함 때문에 비상경영 시행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악의 상황을...
중·러 해군, 2년 연속 합동순찰 가능성…작년엔 日열도 돌아 2022-09-05 10:20:43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표트르 대제만 부근 해역에서 '해상연합-2021' 훈련을 진행한 뒤 군함 5척씩 10척을 동원해 7일간에 걸쳐 해상 순찰 명목으로 일본 열도를 거의 한 바퀴 도는 '무력 시위'를 벌였다. 올해도 유사한 합동 순찰을 한다면 작년처럼 동해와 동중국해, 서태평양 등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