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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반침하 정보 한눈에…'GPR 탐사지도' 전격 공개 2025-06-15 19:08:28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 답변 과정에서 "(공개하지 않기로 한 지도는)참고자료일 뿐 토질이나 지하수 흐름 등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았다"며 "정확하지 않은 지도를 잘못 공개하면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정확성을 높인 뒤 공개하는 것이 도리"라고 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NCT 도영 "'나혼산' 이후 어르신들 알아봐…완전 신나요" [인터뷰] 2025-06-15 13:14:01
꽃도리탕 등 그가 먹은 음식은 매번 화제가 됐다. 회사 식구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세심함도 화제가 됐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도 본가에 내려가 냉라면 등을 만들어 먹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도영은 NCT 멤버들과 함께한 한 콘텐츠에서 '나혼산'을 통해...
새마을금고, 지난해 지역사회에 700억 원 환원 2025-06-12 15:04:05
좀도리 정신에서 유래된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좀도리 운동을 통해서는 35억 원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31억 원의 기부금, 정책자금을 포함한 272억 원의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어려운 이웃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700억 원 규모의 환원을 추진했다. 새마을금고는 이 같은...
자리 지킨 안철수 "당연한 도리"…'당권 도전?' 물었더니 [인터뷰] 2025-06-04 11:22:15
너무나도 당연하고 기본적인 도리"라고 밝혔다. 안 의원은 4일 한경닷컴과 전화 인터뷰에서 당 지도부가 방송 3사 출구조사 발표 이후 개표 상황실을 떠났을 때도 자리를 지킨 것과 관련 "저는 제가 만든 회사 안랩이나, 교수로 일했던 대학, 지금의 정당까지 평생 조직 생활만 한 사람"이라며 "원래 조직이라는 것은 좋은...
[박준동 칼럼] 투표, 결정, 그리고 행동경제학 2025-06-02 17:37:41
투표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사람이라면 설득할 도리가 없다. 하지만 귀찮아서, 놀러 가야 해서, 굳이 나까지 투표해야 하나 하고 빠지는 것은 곤란하다. 시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 던져버리는 일이어서다. 21대 대선 본투표일인 오늘 소크라테스의 다음 질문을 되새겨 보길 권한다. “만약 당신이 바다로 여행을 떠난다면 그...
닭고기 공급 불안정 속 도리당, 가맹점 납품가 동결로 상생 노력 2025-05-28 10:00:39
닭도리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도리당이 가맹점의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가를 당분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브라질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이 전면 중단되었다. 이는 국내 닭고기 공급량 감소로 이어져 유통업체들의 재고 출고 제한 및 시중 공급 부족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 특히 순살...
이낙연 "김문수에 제 한표 준다…공동정부·개헌추진 합의" [전문] 2025-05-27 11:14:00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그동안의 고심과 선택의 결과를 여러분께 말씀드리려 합니다. 일찍부터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다른 후보를 내면 협력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범죄혐의 없는 다른 후보라면 입법권과 행정권에 이어 사법권까지 장악하며 삼권분립과 민주주의를 파괴하지는 않을 것이기...
'비호감 1위'였는데…TV토론 후 확 달라진 이준석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05-23 18:00:02
젊은 세대와 개혁을 바라는 진취적인 유권자에게 도리를 다하겠다"며 단일화에 선을 긋고 있다. 2차 TV토론회의 파급력도 두고 볼 일이다. 소셜 빅데이터 플랫폼 썸트렌드에 따르면 1차 토론회 여파로 이준석 후보의 소셜 언급량(인스타, 블로그, 엑스 합산)은 5월 2주차까지 1만 정도였는데 3주 약 6만, 4주 약 7만을...
[차장 칼럼] 눈앞 이익에만 집착하는 버스노조 2025-05-22 17:20:16
한숨짓는 시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게다가 수도권 지하철망이 촘촘해지면서 버스의 수송분담률은 꾸준히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2년 30.9%에 달한 버스 수송분담률은 10여 년 만에 20.7%로 주저앉았다. 노조가 계속 과욕을 부리다간 노사가 20여 년간 잘 키워온 버스 준공영제도 뿌리째 흔들릴 수밖에 없다.
강남 번화가 식당도 '백기'…소주·맥주 '무제한' 특단의 조치 [현장+] 2025-05-22 08:30:02
손님이 와야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어쩔 도리가 없다”고 전했다. 주류 외식업의 고육지책은 3년째 이어지는 불황 여파다. 음식점업 생산지수와 음식료품 소매판매지수는 2023년부터 동반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소비자들이 음식점도, 마트도 모두 잘 가지 않는 건 2006년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처음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