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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비트코인 9만9000달러 돌파 [모닝브리핑] 2024-11-22 07:01:17
외면 동덕여대가 총학생회장 등과 면담 끝에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잠정 중단하고 수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학교 측은 관련 입장문을 오는 25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합의로 동덕여대 내홍이 학생들의 점거 농성 열흘 만에 일단락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농성을 주도한 총학생회가 기물 파손에 대한 손해배상...
"99.9%가 반대"…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논의 잠정 중단 2024-11-21 15:32:07
동덕여대가 학생 대표단과 면담 결과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잠정 중단하고 수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동덕여대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처장단과 총학생회 간 면담을 3시간 진행하고 현재 남녀공학 논의는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논의 재개시 학생들과 협의를 통해 진행하겠다는 취지의 입장문 발표를...
"공학 전환 반대하면 손 드세요"…동덕여대생 99.9% '번쩍' 2024-11-20 21:24:50
열렸다.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월곡캠퍼스 운동장에서 학생회칙상 최고의사결정 기구인 학생총회를 소집했다. 총회는 정족수 650여명을 넘긴 재학생 1941명이 참석하면서 시작됐다. 참석 규모는 재학생(6564명)의 약 30% 수준이었다. 총회는 안건별로 찬성, 반대, 기권 순으로 표결을 진행했...
"책임 커질 행위 멈춰라"…동덕여대 교수 240명 호소문 발표 2024-11-20 14:29:12
가운데, 동덕여대 교수들이 단체 호소문을 발표했다. 동덕여대 교수 240명은 20일 학교 홈페이지에 '학내 상황 정상화를 위한 동덕여대 교수 호소문'을 올렸다. 호소문에서 교수들은 "일부 학생들의 교내 시설물 손괴와 건물 점거가 오늘로써 10일째 계속되고 있다"며 "더불어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수업권 침...
이주호 "수능 적정 난이도 유지…내년 의대 정원 조정 불가" 2024-11-20 12:24:44
"정부가 어떻게 법을 어겨가면서 특정 집단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느냐"고 말했다. 이러한 입장을 계속 여야의정협의체에서 설명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남녀공학 전환 반대 문제로 학내 갈등이 극심한 동덕여대 사태와 관련해선 "정부가 나서서 해결하기보다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는...
"동상 부술 때 어떤 연장?"…동덕여대 시위 사전 모의 글 공개 2024-11-20 09:45:09
20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저희는 동덕여자대학교의 폭력 시위에 반대하는 교내 학생들로 구성됐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폭력 시위로 인해 학습권과 교내 구성원의 권리가 심각하게 침해됐다"며 "시위를 주도하는 총대위는 각 단과대학, 총학생회, 사이렌, 그리고 근조화환 총대위로 구성되어 있다....
동덕여대 예술대 일부 수업 재개…"폭력시위 반대" 목소리도 2024-11-19 19:27:55
게 동덕여대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덕여대는 이날도 비상대책위원장 명의로 수업권 침해와 기물 파손 등에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교직원들도 성명서를 내고 학교 측에 힘을 실었다.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도 총학생화 측의 강성 시위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재학생이 운영한다고 소개된 한 유튜브 채널엔...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 러시아 본토 타격 허용 [모닝브리핑] 2024-11-19 07:01:35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동덕여대는 "공학 전환을 반대하거나 수업을 거부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면서도 "폭력을 행사하고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라는 내용의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이어 "여러 차원에서 이번 불법행위를 엄중히 다루려고 한다"며 시위 참여 학생들에게 책임을 물을...
"삼성 입사했는데 왜 샤오미로…" 동덕여대생 인터뷰 화제 2024-11-18 21:39:01
농성을 하는 이유로 "우리는 동덕여대로 알고 입학했는데 왜 논의 없이 전환하려 하나"라며 "이건 약간 '입시 사기' 같은 거다. 삼성 입사했는데 대표가 갑자기 샤오미로 이름을 바꾸는 것과 같은 충격이다"라고 말했다. 이 학생은 "이전에도 통보식으로 전환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시위를 거하게 하지 않으면 또...
"국가재정 새지 않나 보려고 복지 현장 누볐어요" 2024-11-18 17:34:34
윤주비 장세연 현예은 씨(이상 단국대·동덕여대·연세대)에게 돌아갔다. 반장식 NSI 원장은 “4개월간 현장을 발로 뛰며 과제를 수행한 학생들이 국가재정에 관심을 갖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상 기재부 2차관은 “미래세대의 시각을 담은 보고서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