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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韓, 재보선 후 독대…김여사 문제 논의할 듯 2024-10-10 18:27:03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16일 재·보궐선거 이후 독대 일정을 잡아 국정 현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여기에서는 김건희 여사 관련 문제와 의료개혁 등이 주로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0일 “참모들이 윤 대통령에게 한 대표와의 독대가 필요하다고 꾸준하게 건의해왔고, 윤 대통령이 최근 이를...
"김여사 외부활동 중단해야" 당내서도 요구 2024-10-09 17:46:19
영향이 우려된다는 이유다. 이런 요청은 친한(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불거지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활동 자제'라는 메시지로 표현됐지만, 의혹이 어느 정도 정리될 때까지만이라도 김 여사의 공개 활동이 중단되길 바란다는 것이다. 명품백 수수 의혹과 주가조작 의혹, 공천 개입 의혹 등 김 여사의 각종 의혹...
'김 여사 공개활동 자제' 요구에…한동훈 "필요하다 생각" 2024-10-09 14:22:19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김건희 여사의 공개 활동 자제를 요구하는 당내 목소리와 관련해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대표가 김 여사의 공개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대표는 9일 윤일현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두동강 난 국민의힘?…계파 갈등 '수면 위' [정치 인사이드] 2024-10-09 08:53:01
동훈 국민의힘 대표) 갈등'에 이어 친윤(親윤석열)계와 친한(親한동훈)계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에 떠 올랐다. 불씨를 댕긴 건 지난 6일 서울 모처에서 이뤄진 친한계 만찬 회동이었다. 한 대표는 전당대회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선출됐지만, 원외 대표라는 한계 속에 원내 '우군'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친한계 만찬 한동훈 "단결로 위기 극복" 2024-10-06 22:02:30
한동훈 대표는 6일 저녁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첫 회동을 가졌다. 한 대표는 7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야당의 공세에 맞서 단결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표는 이날 종로구 한 중식당에서 연 만찬 회동에서 "민주당이 11월 이재명 대표의 위기도 있고 하다 보니 이번...
홍준표, 한동훈-친한계 회동에 "대통령 협박하려는 건가" 2024-10-06 21:35:36
6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親한동훈)계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가졌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계파 수장이 국회의원을 계파 졸개로 부리는 것은 헌법에 위배되는 짓"이라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회의원은 헌법상 독립기관인데, 계파 졸개로 전락하는 것은 그 자체가 모욕이고, 소위 계파 수장이...
"한동훈 이미지 조사, 대외비 아니었다"…前 백서위원 반박 2024-10-06 20:22:25
한동훈 대표의 이미지 조사를 실시한 내용은 '대외비'가 아니었다고 6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한 대표 관련 조사 내용을 입수하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특위 활동 당시)여연 원장이 수천장의 자료를 내밀었고 '너무 많은 자료를 지금 볼 수 없으니 가져가라'고 해서 받았다"며...
"우린 개딸과 다르다"더니…한동훈 강성 팬덤 '눈살' [정치 인사이드] 2024-10-05 08:30:02
'한딸'(한동훈의 딸)이라고 지칭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표의 지지자들이 최근 한 대표를 비판하는 반한(反한동훈)계 인사들을 향해 거세게 비난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된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4일 한 대표와 그 측근들을 향해 '신데렐라 신드롬'이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한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허위공격 사주 묵인 못해"…용산 "당정 갈등 조장 온당치 않아" 2024-10-03 18:20:28
행정관의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을 두고 대통령실과 여당 간 긴장이 계속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에 대한 공격을 사주한 김 전 행정관에게 강력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 내외와 김 전 행정관이 친분이 없다며 공격 사주 의혹을 일축했다. 3일 한 대표는 개천절 경축식에 참석한 뒤...
'김여사 직접 사과' 요구에 "다양한 의견 듣는 중" 2024-10-02 17:00:11
이것뿐"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은 명품 가방 수수 논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공천 개입 의혹 등과 관련해 김 여사가 직접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실은 검찰 수사 상황 등을 고려해 김 여사의 사과 여부와 시기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