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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시위 경고에 긴장한 미…'한줌' 시위 빼곤 토요일 일단 평온 2021-01-17 09:51:15
불구하고 시위대가 집결할지는 미지수다. 미시간주 랜싱에서도 17일 시위가 벌어질 것으로 알려져 경찰 등이 여전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경찰 첩보와 온라인상의 게시물에 따르면 랜싱에서는 무장한 사람들이 일요일 정오에 모일 예정이다. '프라우드 보이스'와 '부걸루' 같은 극우 집단이 행사...
[바이든 승리] 트럼프 지지자들 충격 "인정 못해…아직 안끝났다"(종합) 2020-11-08 08:39:25
속속 모여들었다. 미시간주 랜싱에 있는 주 의사당에서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사기 선거를 외치며 "우리가 이겼다"고 주장했다. 이 중 일부는 권총을 허리에 차거나 소총을 몸통에 둘러매기도 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주 의사당에도 트럼프 지지자 약 200명이 선거 패배 직후 도심에 모여 민주당이 선거를 훔쳤다는...
"도둑질 멈춰라!"…트럼프 지지자들, 개표 중단 시위 '들불' 2020-11-05 16:57:06
대해 클레임을 걸었다. 우리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시위 참가자는 "트럼프가 투표를 무효화할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집계를 중단하지 말고 완전히 표를 세라는 시위는 미시간주 랜싱,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등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강경주 한경닷컴...
'바이든 대통령+공화당 상원' 조합 탄생…뉴욕증시 계속 오를까 2020-11-05 14:31:29
미시간에서도 마찬가지로 디트로이트, 랜싱 주변에서 민주당 몰표가 쏟아져 한 때 16만 표까지 벌어졌던 표 차이를 역전시켰습니다. 언론사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바이든 후보는 위스콘신 미시간 확보로 선거인단 264명(미 동부시간 오후 8시 기준)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6명만 추가하면 매직넘버 270명을 확보하게 됩니다....
코로나로 학생 떠난 미국 대학가…민주당 후보 선거전략 '삐끗' 2020-10-21 23:16:40
대학촌으로 꼽히는 미시간주(州) 이스트 랜싱을 지역구로 둔 민주당 소속 일리서 슬로트킨 하원의원을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했다. 이스트 랜싱은 4만9천600여명의 학생을 지닌 미시간 주립대가 위치한 대학촌이다. 슬로트킨 의원은 지난 2018년 선거에서 학생 표의 위력을 실감했다. 보수적인 교외 지역에선 경쟁자였던...
외국인 집에도 발송된 투표용지…혼돈의 美 대선 [조재길의 지금 뉴욕에선] 2020-10-11 13:59:50
약 200명의 남성을 모아 미시간주 랜싱의 주정부 청사를 급습할 계획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FBI는 이와 별도로 내전을 모의한 준군사조직 관련자들을 체포하기도 했지요. 뉴욕 증시의 움직임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과거 트럼프 승리가 증시에 유리할 것으로 봤지만 지금은 달라졌기 때문이죠. 오히려...
'미시간 주지사 납치 모의' 적발…대선 앞두고 흉흉한 미국 2020-10-09 06:49:22
미시간주 랜싱의 주정부 청사를 기습하자는 구상을 내놓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8∼9월 무장단체 대원들과 함께 사격 연습과 군사 훈련을 하는 등 범행을 사전 '리허설'하고, 폭발물을 직접 만들려고 시도했다. 휘트머 주지사를 인질로 확보한 뒤 위스콘신주의 '안전한 장소'로 옮겨 "반역죄로 재판"을...
FBI, 미시간주지사 납치음모 적발…"내전 시작하자"며 군사훈련 2020-10-09 05:55:03
이들 중 한 명은 200명의 남성을 모아 미시간주 랜싱의 주정부 청사를 기습하자는 구상을 내놓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8∼9월 무장단체 대원들과 함께 사격 연습과 군사 훈련을 하는 등 범행을 사전 '리허설'하고, 폭발물을 직접 만들려고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휘트머 주지사를 인질로 확보한 뒤 위스콘신주의...
'생활비 어쩌지?'…세계 공중보건 위협하는 '코로나 불면증' 2020-09-04 11:37:17
= 미국 미시간주 이스트 랜싱에 사는 셰릴 앤 슈미트(65)는 지난 4월 다니던 직장에서 무급휴직에 들어가고 한 달 뒤 아예 해고된 이후 수면 장애가 시작됐다. 이제 그는 늦은 밤 잠자리에 누우면 생활비와 노후 자금 등의 걱정으로 명치가 묵직하게 조여오는 느낌이 들면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허다하다. 슈미트는...
마스크 두고 시작된 말다툼…흉기 휘두르고 경찰 총격에 사망 2020-07-15 09:50:28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오전 6시45분께 미시간 주도 랜싱 인근 다이몬데일의 편의점 '퀄러티 데어리'(Quality Dairy)에서 사건이 시작됐다. 미시간주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날부터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곳이다. 션 어네스트 루이스(43)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편의점 안으로 들어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