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힌남노` 얼마나 강했나…"중심기압 역대 3위·풍속 8위" 2022-09-06 12:36:27
`매미`가 상륙했을 때(954hPa)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낮았다. 6일 10분 평균풍속 최고치는 37.4㎧(경남 통영시 매물도·오전 2시 43분)로 역대 태풍 상륙 때와 비교하면 2019년 `링링`(일최대풍속 42.1㎧)과 1961년 `헬렌(36.7㎧) 사이 8위였다. 힌남노는 전국에 많은 비를 뿌렸다. 제주산지에 특히 많은 비를 내렸는데...
초대형 태풍이라던 '힌남노', 중형급으로 규모 줄어든 이유 2022-09-06 11:26:12
될 것으로 예상했다"며 "이는 태풍 매미나 예전 사라 태풍이 올 때보다도 중심기압이 낮은 정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는 950hPa(헥토파스칼) 정도였기 때문에 예상보다 15hPa(헥토파스칼) 정도 줄었고 풍속도 10m 정도 더 약해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태풍이 약해진 이유에 대해서는 "태풍이 남쪽 해상에서는...
[태풍 힌남노] 전국 6만6천여가구 정전…한전 "추석 연휴 전에 복구" 2022-09-06 11:09:39
매미' 때는 661건의 정전이 발생해 148만가구가 정전됐는데 이에 비해 이번 피해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한전 관계자는 "태풍 매미 이후 배전설비 운영기준이 강화됐고 2010년 대비 지난해 배전 자동화 개폐기가 두 배 이상 증가해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지면서 정전 피해가 적었다"고 말했다. kaka@yna.co.kr...
몸길이 6㎝에 태양전지까지 단 '사이보그 바퀴벌레' 2022-09-06 10:56:12
전자시스템, 복부는 초유연 장치로 만드는 것이 사이보그 바퀴벌레에 맞는 효율적인 디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복부 변형은 바퀴벌레만이 아닌 만큼 딱정벌레와 같은 다른 곤충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미래에는 매미와 같은 날아다니는 곤충에도 확대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omns@yna.co.kr...
'매미' 악몽 겪은 마산어시장…'힌남노' 땐 뭐가 달랐을까 2022-09-06 09:58:17
횟집이 몰려있는 어시장 해안가를 따라 투명 강화유리벽, 기립식 방재벽이 있는 방재언덕이 생기면서 태풍 대비가 더 충실해졌다. 한편 이 지역은 2003년 태풍 '매미'의 직격탄을 맞은 곳이다. 당시 만조 시간과 태풍 상륙 시간이 겹쳐 마산만 수위가 크게 상승했고 시가지에 해일이 발생했다. 상가 등에 있던 시민...
'힌남노' 울산 앞바다로 빠져나갔다…'매미' 맞먹는 강도 2022-09-06 08:00:35
것인데 현재 힌남노 중심기압은 1959년 사라나 2003년 매미가 상륙했을 때와 비슷하다. 힌남노는 이날 낮 12시께 울릉도 북동쪽 100㎞ 해상에 이를 전망이다. 오후 6시께는 울릉도 북북동쪽 560㎞ 해상을 지나고 7일 0시에는 일본 삿포로 북서쪽 400㎞ 지점에 도달해 온대저기압으로 약화하겠다. 오전 7시 현재 전국 대부분...
초속 43m '힌남노' 새벽 부산 강타…KTX 경부선 등 운행중단 2022-09-05 17:48:19
2003년 매미(954h㎩)가 상륙했을 때보다 힌남노 중심기압 최저치가 낮은 것이다. 열대성 저기압인 태풍은 중심기압이 낮을수록 주변 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강하다. 내륙에 진입할 때의 태풍 강도도 기존 예상보다 셀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기존 예보에선 국내 상륙 시 힌남노의 강도를 ‘강(최대풍속 초속...
경기도, 도내 31개 시군과 '힌남노 북상대비 종합대책' 논의 2022-09-05 13:27:14
위력이 2003년 한반도를 강타한 매미를 능가하는 초강력급이어서 이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군과 각 실·국이 사전점검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지난 8월 폭우 때 피해를 입은 지역에 또다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스토리컷] 내일이 고비 힌남노,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때' 2022-09-05 13:02:23
‘매우 강’입니다. 이는 역대급 피해를 입혔던 태풍 '매미'와 비슷한 급으로 사람이나 바위를 날리고 크레인을 무너뜨리는 등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수준입니다. 고비는 내일 오전입니다. 힌남노는 6일 오전 3시 서귀포 북동쪽 100㎞ 해상까지 '매우 강한 태풍'으로 위력을 유지하면서 북동진한 뒤 아침 ...
"창문 X자 테이프 '힌남노'에는 효과 거의 없어"…방법은? 2022-09-05 11:26:51
태풍으로 꼽히는 1959년 사라, 2003년 매미와 규모·경로면에서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제주도 서귀포 부근 해상을 시작으로 6일 부산 등 한반도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끼칠 것이란 전망이다. 강풍이 몰아칠 때는 유리창 파손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창문과 창틀 사이에 우유갑이나 수건 등을 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