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고] 강낙원씨 별세 外 2021-05-02 19:57:16
발인 3일 오전 8시40분 ▶이채남씨 별세, 김정희 한국무역보험공사 혁신심사부 책임심사역 시모상=2일 아주대병원 발인 4일 ▶최혁씨 별세, 승균 매일경제 창원 주재기자 부친상=2일 창원한마음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30분 ▶황경석씨 별세, 명수 중도일보 서울본부장 부친상=1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박명수 '생존왕' 합류, 불법 주정차 차량에 호통 친다 2021-04-28 13:00:14
명수는 "'재난탈출 생존왕'이 국내 유일 안전 프로그램이고, 이 시대 모두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이런 공익 프로그램에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무조건 해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특히 '호통의 명수'에서 다루는 불법 주정차 문제는 시민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 꼭...
긴장속 치러진 9급 공채 응시율 78.8%…코로나 이전수준 회복 2021-04-17 21:47:46
15명수준을 유지했다. 인사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사장 확보가 어려워 한개 시험실에 20명을 유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5명, 자가격리자 42명이 시험을 응시했다. 올해 5662명을 선발하는 9급 공채에는 19만811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5대1을 기록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27일 발표될...
`안다행` 박명수, `먹방신` 유튜버 쯔양-유민상 먹성에 무한 노동…눈물까지? 2021-04-12 07:30:07
박명수는 "조개만 13kg를 먹는다"는 쯔양의 말에 "조개 13kg면 자연인 1년 치 식량"이라며 앞으로 닥쳐올 험난한 자급자족 라이프를 예감한다. 두 사람을 위해 어미새로 나선 박명수는 `대식 남매` 유민상과 쯔양을 먹이기 위해 태풍급 바람과 파도가 몰아치는 해변에서 바지락을 캐기 시작한다. 그러나 유민상과...
'폐암' 김철민 "8차 항암제는 머리카락 빠지는 독한 약, 버틸것" 2021-04-10 19:27:11
"명수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 제가 아프다는 소식에 가장 먼저 달려와준 친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철민은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박명수에게 "내가 못한 게 그거다. 너가 건강해야 가족도 의지하고 사람들에게 웃음을 더 줄수 있다. 너 자신을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 네 몸을 돌보면서 하루하루 더 챙기길"이라고...
'할명수' 이경규, 개그맨 출신 부정?…"박명수, 나랑 클래스가 달라" 2021-03-26 12:36:00
박명수에게 펭수와 함께 방송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했다. 또한 이경규는 만화가 이말년을 2순위로 택하며 “웹툰 작가로서 스토리텔링이 뛰어나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예계의 두 호통 장인 이경규와 박명수의 호통 대결은 26일(금) 오후 5시 30분 JTBC ‘할명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찐경규' 이경규X박명수, "호통 원조는 나"vs"제일 화난 사람이 원조" 2021-03-24 12:57:00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의 콜라보를 통해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두 사람은 쉴 새 없는 티키타카로 보는 이들에게 멈출 수 없는 폭소를 선사할 예정. 특히 대한민국 대표 ‘버럭’ 개그맨으로 유명한 두 사람이 호통 개그의 원조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입담을 펼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호통 캐릭터로...
'할명수' 슈퍼주니어, 박명수에 작사 의뢰…슈주 신곡의 놀라운 재탄생 2021-03-19 12:49:00
안 알려주는지”라며 불만을 토했던 것. 이에 박명수는 “전화번호 안 바뀌었다”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박명수의 맞춤 곡을 들은 규현은 "노래 너무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명수가 슈퍼주니어만을 위해 만든 특별한 노래는 19일(금) 오후 5시 30분 JTBC ‘할명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시사이슈 찬반토론] 공공배달앱 등 '공공사업' 투자 확대할 만한가 2021-03-15 09:00:11
명수도 출시 1년이 다 돼가는 현재 이용자는 월 1만 명 수준에 머물고 있다. 결제액도 한 달 7억~9억원에 불과하다. 차라리 앱 개발비용을 저소득층의 식품 지원으로 돌리는 게 훨씬 낫다. 지역 정치인들 생색내기에만 도움될 뿐이다. 사업성 평가도 없이 ‘묻지마 투자’가 공공앱 사업에 퍼져나가는 정도가 심각하다. 더...
[사설] '공공' 간판 내건 사업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21-03-01 18:23:43
최초 공공배달앱인 전북 군산의 ‘배달의명수’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한경 보도(3월 1일자 A1, 5면)다. 배달의명수 이용자 수는 지난해 3월 출범 직후 잠시 증가하다 이내 감소세로 전환, 올 1월에는 출범 당시와 비슷한 월 1만 명 수준으로 줄었다. 결제액도 월 7억~9억원에서 제자리걸음이다. 배달의민족, 요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