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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환자가 겪는 '코끼리 다리'…림프부종 예방 수술로 막는다 2025-01-31 18:32:19
“몸속 불필요한 지방이 많으면 여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했다. 그는 “난소·자궁암 유전인자가 있다면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암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폐경 이후 생리할 때처럼 피가 나온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지현 기자 ■ 약력 ▷1993년 서울대...
늦게 자고 콜레스테롤 늘면 치매 위험 커진다 2025-01-31 18:29:03
최근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로 치매 발병 위험을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내시대 연구진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이 변한 고령층은 치매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미국신경학회 학술지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뇌 건강에 큰 문제가 없는 평균 74세 고령층 9846명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먹는 화장품 '이너뷰티' 뜬다…"K-뷰티 차세대 동력" 2025-01-29 08:01:01
높아지면서 몸속 건강부터 채워 탄력, 미백 등 아름다움을 가꾸는 이너뷰티 제품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올리브영의 이너뷰티 매출은 최근 2년간 연평균 30%씩 늘었다. 2023년 매출은 전년보다 40% 증가했고, 지난해에도 27%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올리브영은 2023년 이너뷰티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책마을] 조류독감이 보내는 재앙의 신호 2025-01-24 18:23:46
않고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오리와 닭 돼지 몸속에서 유전자 분절을 교환한다. 언제라도 치명적인 인간독감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이러스는 철새의 몸에 실려 험준한 산맥을 넘고, 사막을 가로지르고, 바다를 건넌다. 닭과 오리 몸에 실려 시장에서 팔리거나, 돼지 몸에 실려 이웃 나라 농장으로 옮겨지거나, 인간...
운동 후 마셨는데…"알츠하이머 위험 높아진다" 경고 [건강!톡] 2025-01-24 13:07:06
감미료는 장내 세균에 독성이 있는데 이로 인해 몸속 염증에 영향을 미치고, 뇌로 가는 혈액 공급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세티 박사는 "아스파탐으로 단맛을 낸 음료는 장내 세균에 좋지 않다"며 "장과 뇌는 강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위원회가 아스파탐을 '...
금연 성공하려면 맵고 짠 음식 피해야 2025-01-17 17:41:18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게 좋다. 동네 보건소와 병원 등의 금연클리닉을 찾으면 니코틴 패치·껌·사탕 등 다양한 형태의 금연보조제와 치료제 등을 처방받을 수 있다. 운동이나 새로운 취미를 만드는 것도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에 쌓인 니코틴과 타르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뇨 작용을 활성화하는 검은콩,...
알테오젠 "SC 제형, 의료산업 전반에 도움…추가 기술이전 추진" 2025-01-17 15:00:01
주사한다. 약물이 몸속에서 천천히 흡수되도록 설계돼 효과가 오래 지속되고 투여 빈도를 줄일 수 있다. 환자가 집에서 5분 이내 스스로 주사할 수 있고 통증도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알테오젠이 보유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는 피하조직 내 약물 침투를 방해하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재조합...
대웅, '미니 장기' 오가노이드 대량 생산 기술 개발 추진 2025-01-13 09:21:31
13일 밝혔다. 오가노이드 재생 치료제는 몸속 장기를 모방해 만든 3차원 형태의 조직인 오가노이드를 환자의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 재생에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심장, 간, 신장 등 주요 장기나 조직의 기능이 손상된 환자에게 적용돼 장기 재생을 돕고 치료가 어려운 난치병에 활용될 수 있다. 이번 과제는 총...
hy '소화가 잘되는 우유', 1달만에 10만개 팔렸다 2025-01-09 10:09:10
밝혔다. 몸속 유당분해효소가 부족하면 소장 내 유당이 분해되지 못하고 장 속 미생물에 의해 가스가 생성되고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hy는 효소 처리를 통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해 소비자 불편함을 덜었다. 또 hy의 특허 공법인 'ROU(Reducing Oxygen by Ultrasonic)'을 적용, 초음파와 진공 공법으로 우유...
펩트론 "月1회 주사제, 비만약 판도 바꿀 것" 2024-12-22 17:14:13
개발이 회사의 스마트데포 기술은 몸속에서 약물을 천천히 방출해 주사 횟수를 대폭 줄여준다. 비만약 투약 주기를 1개월로 늘린 기술이다. 펩트론은 일라이릴리와 손잡고 이 기술을 토대로 장기 지속형 주사제를 개발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일라이릴리와의 본계약 체결을 낙관하고 있다. 스마트데포 기술의 장점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