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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8월 8일 개봉 확정…여름 대전 합류 2018-06-21 09:10:04
역의 주지훈까지. 오늘의 한국 영화를 만들어가는 배우들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앙상블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군도:민란의 시대'의 윤종빈 감독과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의 만남으로...
‘인랑’ 최정예 특기대원 강동원, 캐릭터 스틸 공개 2018-06-19 08:20:19
<검사외전> <검은 사제들> <군도:민란의 시대>까지. 강동원은 매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유일무이,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영화 <인랑>에서도 인간병기에 생명을 불어 넣으며 늑대의 가면 뒤로 인간의 마음을 감춘, 한국 영화 초유의 캐릭터를 선사할...
3천500만명 찾는 여름 극장가, 관전 포인트 셋 2018-06-10 08:26:24
배급)은 '범죄와의 전쟁'(2011), '군도:민란의 시대'(2016) 등을 만든 윤종빈 감독 신작이다.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 실체를 캐기 위해 북한으로 잠입한 실존 안기부 첩보원 이야기를 담았다. 황정민·이성민·조진웅·주지훈이 주연을 맡아 치밀한 심리전을 그린다. 시대적 배경과 ...
장윤주 “대한민국 섹시 남배우→황정민”...유아인 표정 묘사까지 2018-05-24 10:56:42
‘베테랑’과 ‘군도: 민란의 시대’가 소개된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겸 톱 모델 장윤주는 영화 ‘베테랑’에서 형사 캐릭터를 맡아 영화 속 트레이드 마크인 발차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윤주는 “처음에는 연기 시도를 한다는 것에 부담이 있었는데 이미 작품에 출연을 결심한 배우가 황정민과...
[칸영화제] 윤종빈 "스파이 정체성 관한 이야기" 2018-05-13 00:04:37
시선에 초청됐다. 억압적인 군대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젊은이를 소재로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군대문화를 고발한 작품이다. 이어 '비스티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군도:민란의 시대' 등을 통해 감독으로 입지를 다졌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이창동 신작 '버닝'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종합) 2018-04-12 19:25:48
이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군도: 민란의 시대', '검사외전' 등을 연출했다. 제71회 칸영화제는 다음달 8∼19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이란의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이 연출한 '에브리바디 노우즈'가 선정됐고,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심사위원...
이창동 신작 '버닝'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2018-04-12 19:05:39
이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군도: 민란의 시대', '검사외전' 등을 연출했다. 제71회 칸영화제는 다음달 8∼19일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이란의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이 연출한 '에브리바디 노우즈'가 선정됐고,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심사위원...
'흥부' 정우 "영화 속 김주혁 대사, 저에게 하는 말 같았죠" 2018-02-06 14:41:02
소탈한 면모도 지녔다. 그러다가 힘없는 백성과 민란군의 정신적 지주 조혁(김주혁)과 그의 형인 세도정치가 조항리(정진영)의 사연을 소설 '흥부전'에 풀어내고 혁명가로 거듭난다. "흥부가 워낙 우여곡절이 많은 캐릭터다 보니 체력보다는 심리적으로 힘들었어요. 형 놀부에 대한 그리움으로 시작해 깨달음을 주...
"흥부전은 흥부가 썼다"…발상의 전환 돋보이는 영화 '흥부' 2018-02-06 06:00:01
옮긴 것이다. 그런데 동생 조혁은 백성과 민란군의 정신적 지주이며, 형 조항리는 유력한 세도정치가다. 시대상을 압축한 조씨 형제의 극단적 대립관계가 소설 흥부전에 정치적 잠재력을 불어넣는다. 흥부는 원래 엽색 소설을 즐겨 쓰는 저잣거리 인기작가다. 야한 소설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 이름을 알려 잃어버린 형 놀부...
‘흥부’, ‘왕의 남자’-‘관상’ 이을 웰메이드 팩션 사극 탄생 예고 2018-01-23 07:40:59
세도정치에 시달리던 농민들이 일으킨 민란인 ‘홍경래의 난’과 어린 나이에 즉위해 과도한 세도정치로 힘을 잃은 왕 헌종, 그로 인해 날로 피폐해졌던 백성들의 삶 등 조선 후기의 실상을 배경으로 몰입감과 생생함을 더한다. 여기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소설 ‘흥부전’의 아무도 몰랐던 탄생 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