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고플 때 드세요"…순찰차 옆에 과자 두고 간 초등생 2024-06-15 15:18:12
위해 지난 5일 순찰 차량에 태워 무인점포 방범 순찰을 함께하고 경찰장비를 구경시켜줬다. 차군 어머니는 "평소에 아이가 경찰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날 과자를 사서 전했다고 하더라. 바쁘신 가운데도 체험활동을 함께 해주셔서 아이가 너무 기뻐했다"며 "평생 잊지 못한 큰 선물이 됐다. 감사하다"고 했다. 경찰 관계자는...
"배고플 때 드세요"…순찰차 옆 과자 두고 간 초등생 2024-06-15 12:26:15
사서 놓고 간 거 같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기동순찰대원들은 경찰관을 꿈꾸는 차 군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기로 했다. 지난 5일, 차 군을 순찰 차량에 태워 무인점포 방범 순찰을 함께하고 경찰장비를 구경시켜주며 뜻깊은 하루를 경험하게 했다. 경찰 관계자는 "처음엔 누가 오물을 갖다 놓은 줄 알았는데 정말...
1999년부터 '무면허 운전'…70대 남성, 차량 압수당했다 2024-06-12 18:49:03
경찰은 방범용 CCTV 영상 등을 통해 추적, A씨를 붙잡아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고 당시 무면허 상태인 것도 모자라 의무보험에도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A씨가 운전면허가 취소됐음에도 차량을 소유하고...
호신용 스프레이 '진품' 인증하려다…日 한국학교서 40명 경상 2024-06-11 12:22:50
한 학생이 자신이 가져온 방범스프레이가 진품인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살포하면서 발생했다. 방범스프레이에서 나온 가스가 에어컨을 통해 교내에 퍼져 여러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다. 학생들은 눈 부위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 40명이 피해를 입었지만 현지 보도 등을 종합하면 모두 경상에 그친 상태로...
"당신 아이가 물건 훔쳤다"…합의금 장사로 돈 버는 무인점포 [현장+] 2024-06-11 12:11:22
없었다. 합의금으로 '월 매출'…업주들 방범 노력 미흡경찰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업주들은 범죄방지에 적극적이지 않다. '합의금 장사'가 점포의 수입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합의금 대신 물건값을 변상하라고 해도 기존 상품 가격의 10배 많게는 50배까지 받아 낼 수 있다. 범죄자가...
도쿄 한국학교서 학생이 호신용 스프레이 살포…"40명 경상"(종합) 2024-06-11 12:09:08
9시 30분께 교내에서 학생이 장난으로 방범 스프레이를 살포해 학생들이 신체 이상을 호소했다"며 "구급대에 지원을 요청해 관련 학생들을 병원에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학생 보호자와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그 외 학생들은 안전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날 사고는 한국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이 학교에 가져온...
[안재석 칼럼] 신뢰를 돈으로 메우는 사회 2024-06-10 18:27:16
퇴행에 가깝다. 투표함에 설치한 방범 카메라도 시·도 선관위 청사의 대형 모니터를 통해 24시간 공개했다. 야구판이든 선거판이든 시스템 개선에 나선 배경은 동일하다. 심판의 판단을 못 믿겠다는 것. 신뢰의 부재는 이렇게 추가적인 비용을 요구한다. 그래도 이 정도면 애교다. 나라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안건일...
日 명소 '후지산 편의점' 가림막에 구멍 송송…도대체 왜? 2024-05-30 20:37:00
위한 대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해당 발표에는 국립공원 입장료 도입으로 수용 환경 정비, 교토역-기요미즈데라 방면 등 관광지 급행버스 도입 촉진, 올바른 여행 의식과 행동을 보여주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라인’ 책정, 사유지나 문화재 등에 방범 카메라 등의 설치 지원 등 대책이 담겼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옆집에서 매일 다른 사람이 나와요"…수상한 이웃의 정체 [이슈+] 2024-05-30 20:00:03
소음, 음주소란, 방범, 쓰레기 문제 등은 입주민만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격이다. 서울시 관내 지역 주민 민원이 계속 제기돼, 지난해 10월 수사에 착수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단)은 공유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오피스텔, 아파트, 주택 등을 불법 숙박업에 이용한 76명을...
'야간외출금지 위반' 조두순, 항소심도 징역형 2024-05-29 15:14:42
건물 1층 공동현관문으로부터 6∼7m 떨어진 방범 초소로 걸어와 근무 중이던 경찰관 2명에게 말을 걸었다. 안산보호관찰소가 관제센터로부터의 위반 경보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보호관찰관을 보낸 끝에 그는 40여분 만에 귀가했다. 조씨는 무단 외출한 것에 대해 "아내와 다퉜다"고 이유를 들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