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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최종전에서 흥국생명에 올 시즌 첫승 2017-03-14 18:32:52
베스트 전력을 완전가동했다. 도로공사는 배유나가 16점에 공격 성공률 66.66%로 맹활약했고, 정대영도 11점을 올리는 분전으로 희망찬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반면 지난 7일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흥국생명은 베스트 멤버를 전원 빼고 후보 선수들을 대거 기용했다. 도로공사는 1세트에서 19-15까지 앞섰으나 패기로...
'알렉사 26점' GS칼텍스, 도로공사 6연승 저지 2017-03-05 18:20:02
23-23에서 GS칼텍스 이소영의 시간차 공격을 배유나가 블로킹해 먼저 세트 포인트에 이르렀다. 이어 24-23에서 긴 랠리 끝에 전새얀의 오픈 스파이크가 상대 코트에 내리꽂혀 힘겹게 기선을 제압했다. 주전 세터 이효희를 뺀 채 경기를 시작하고 1세트 중반 이후에는 외국인 주로 힐러리 헐리와 베테랑 센터 정대영도 ...
도로공사 5연승…IBK기업은행 역전 우승 꿈에도 찬물 2017-03-01 18:22:41
베테랑 정대영(17점)을 비롯해 고예림(16점), 배유나(13점) 등 주전들이 고르게 제 몫을 해줬다. 배유나와 정대영은 블로킹으로만 4점씩 보태는 등 높이에서도 IBK기업은행을 압도했다. 이날 도로공사의 블로킹 득점은 11점, IBK기업은행은 4점이었다. 비록 포스트시즌 진출은 일찌감치 좌절된 최하위 도로공사지만 이날...
'꼴찌 반란' OK·도로공사, 봄배구 도전 팀에 고춧가루(종합) 2017-02-23 21:52:26
통틀어 최다인 31득점을 올리고 배유나(19점), 정대영(16득점), 고예림(11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등 도로공사의 주전들은 고른 활약을 펼쳤다. 비록 최하위임에도 최근 상승세를 탄 도로공사는 현대건설까지 누르고 올 시즌 팀 최다인 4연승을 거뒀다. 특히 연승 기간에 포스트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3위 자리를...
도로공사 4연승…봄배구 바라는 현대건설에도 '고춧가루' 2017-02-23 19:46:57
양효진을 막지 못해 3세트까지 싱겁게 내준 도로공사는 4세트에서 강한 서브와 혼자 11득점을 올린 힐러리 헐리를 앞세워 승리,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몰고 갔다. 결국 도로공사는 5세트 10-9에서 배유나와 헐리의 오픈 공격으로 달아난 뒤 12-10에서 배유나의 이동 공격과 상대 공격 범실로 연속 득점하며 쐐기를...
박철우, V리그 첫 4천득점…삼성화재 '봄배구 포기 못해'(종합) 2017-02-18 18:16:10
챙겼다. 3세트 경기에서 힐러리 헐리(21점), 고예림(15점), 배유나, 정대영(이상 11점) 등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주전들이 고르게 활약했다. 반면 4연패 늪에 빠진 4위 KGC인삼공사는 승점 36(12승 14패)에서 제자리걸음을 해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는 3위 현대건설(승점 37·13승 12패)을 따라잡지 못했다....
삼성화재, OK저축은행 꺾고 '봄 배구' 불씨 살려(종합) 2017-02-15 21:12:04
17득점을 기록했고 힐러리 헐리(16득점), 배유나(14득점), 고예림(13득점), 문정원(10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인삼공사에서는 알레나 버그스마가 36득점이나 올리며 분전했지만, 뒤를 받쳐주는 토종 선수가 없었다. 도로공사는 1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3세트를 챙기는 높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ksw08@yna.co.kr...
도로공사, 갈 길 바쁜 인삼공사에 '고춧가루' 2017-02-15 19:08:29
17득점을 기록했고 힐러리 헐리(16득점), 배유나(14득점), 고예림(13득점), 문정원(10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인삼공사에서는 알레나 버그스마가 36득점이나 올리며 분전했지만, 뒤를 받쳐주는 토종 선수가 없었다. 도로공사는 1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3세트를 챙기는 높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ksw08@yna.co.kr...
'높이의 승리'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 완파(종합) 2017-02-12 18:28:02
15-13)로 꺾었다. 힐러리 헐리(22점), 고예림(16점), 배유나, 정대영(이상 11점) 등 4명이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도로공사는 시즌 6승(18패)째와 함께 승점 2를 쌓아 18점이 됐다. 하지만 남은 6경기에서 모두 승리한다 해도 상위 3위 안에 들 수 없어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은 좌절됐다. 여자부...
모하메드 23득점…OK저축, 한전에 역전승 8연패 탈출(종합) 2017-02-03 22:41:57
6-6, 11-11 등 번번이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배유나와 전새얀이 3번 연속으로 블로킹을 합작하면서 도로공사가 매치포인트를 잡았다. 마지막 득점은 헐리의 스파이크로 만들었다. 헐리는 이날 총 23득점으로 활약했다. 정대영과 배유나가 17득점, 전새얀도 16득점으로 승리를 뒷받침했다. abbi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