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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진 북한 배후 의심…北-말레이시아 외교갈등 증폭될 듯 2017-02-19 18:22:19
북한 측과 분쟁이 예상된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중국 베이징에,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북한의 요구와 달리 중국 측으로 김정남 시신이 넘어갈 가능성이 있어서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북한 국적의 리정철을 체포하고 범행 직후 출국한 다른 용의자로...
"유족 직접 와야 시신 인도"…北-김정남 가족 다툼 거셀 듯 2017-02-19 18:09:20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김정남의 셋째 부인으로 알려진 서영라도 마카오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적자의 관할권을 주장하는 북한에 맞서 김정남 유가족들도 대응에 나섰다. 북한으로 시신이...
"김정남 시신 인도받으려면 유족 DNA 제출" 2017-02-17 19:01:20
중국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유수프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김정남 살해 혐의로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인도네시아 국적 여성 시티 아이샤(사진)에 대해 “북한 공작원이 ...
[르포] 김정남 시신 인수인계 급물살? 난항?…北대사관 '긴박'(종합) 2017-02-17 16:07:08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중국 베이징에,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흐마드 자히드 말레이시아 부총리는 전날 김정남의 시신을 인도해달라는 북한의 요청을 받았다면서 수사 절차를 밟은 후 인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자히드 부총리는 "우리의 정책은...
"김정남 시신 달라" 北-가족 줄다리기…국적자 관할권 vs 인륜 2017-02-17 15:54:50
어려운 일이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김정남 가족들은 순순히 시신을 북한에 넘겨줄 수 없다며 대응에 나섰다. 북한으로 시신이 가면 장례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걸 뻔히 알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 매체...
[르포] 분주해진 말레이 北대사관…김정남 시신인도 논란 계속 2017-02-17 13:24:20
마카오에 머무는 김정남의 본처와 후처, 자식들이 말레이시아 정부 측에 직접 시신 인수를 요구하고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경우 북한 측과 유가족은 말레이시아에서 김정남의 시신을 두고 예측이 어려운 줄다리기를 벌일 수도 있다. 이런 가운데 김정남의 시신이 안치된 쿠알라룸푸르 종합병원 영안실은 이날도 오전...
말레이 경찰 "김정남 시신 받으려면 유족 DNA 제출해야"(종합) 2017-02-17 12:14:12
현지 보도도 있다.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는 전날 자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김정남의 둘째 부인인 이혜경이 김정남의 시신을 받을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말레이 경찰 "김정남 시신 받으려면 유족 DNA 제출해야"(3보) 2017-02-17 12:01:05
밝혔다. 또한 말레이시아 매체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는 전날 자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김정남의 둘째 부인인 이혜경이 김정남의 시신을 받을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을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말레이 경찰, 김정남 유족에 DNA자료 제출 요구(2보) 2017-02-17 11:48:50
앞서 말레이시아 매체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는 16일 자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김정남의 둘째 부인인 이혜경이 김정남의 시신을 받을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을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김정남 시신, 北 인도절차는?…한솔, 父 마지막길 배웅가능할까 2017-02-17 09:24:11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선 말레이시아 당국이 중국·북한과 협의해 김정남의 가족이 남편·부친의 시신을 먼 발치에서나마 보려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지만, 신변 안전 문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