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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 <저주토끼> 英부커상 최종후보…수상작 발표는 5월 26일 2022-04-07 20:20:34
자리에 올랐다. 부커재단은 에 대해 “환상적이고 초현실적인 요소를 활용해 현대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의 참혹한 공포와 잔혹함을 이야기한다”고 평했다. 정보라 작가는 숏리스트에 오른 직후 “한국 문학에서는 처음으로 장르문학이 부커상 후보에 올랐는데 점차 소위 ‘정통문학’과 ‘장르문학’ 간 차이가 사라지는...
정보라 `저주 토끼`, 부커상 최종 후보 선정 2022-04-07 20:09:17
후보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부커상재단이 사회관계망서비스와 홈페이지에서 한 발표에 따르면 정보라의 `저주 토끼`(Cursed Bunny)는 부커상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 Booker Prize) 부문 최종 후보(쇼트리스트) 6편에 포함됐다. 이 작품은 스웨덴에서 태어난 한국인 번역가 안톤 허(본명 허정범·41)가 영어로...
英 부커상 후보 소설 2편…그 뒤엔 이 사람 있었다 2022-04-06 18:43:51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한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영국인 데버라 스미스가 번역했다. 2019년 1차 후보에 오른 황석영 작가의 '해질 무렵' 번역가 소라 김-러셀은 한국계 미국인이다. 올해 부커상 롱리스트 13편 중 두 편의 번역작품을 올린 번역가는 허 번역가뿐이다. 직접 번역할 작품 발굴오는 7일...
내일 英부커상 최종후보 발표…해외에서 주목한 '이 아픈 저주' 2022-04-06 17:38:08
내일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숏리스트)가 공개된다. 부커상은 노벨문학상, 콩쿠르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다. 2016년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가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며 국내에도 널리 알려졌다. 올해 1차 후보에는 이례적으로 한국인 작가의 작품 두 편이 이름을...
'가뭄에 우크라 전쟁까지' 고조되는 동아프리카 식량위기 2022-04-02 16:45:23
밝혔다. 구호단체 옥스팜의 가브리엘라 부커 총재는 유엔이 올해 에티오피아·소말리아·남수단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60억 달러 가운데 3%만 배정됐다면서 재앙을 막기 위해 아낌없고 즉각적인 기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소말리아에서만 26만명이 아사했던 2011년 위기가...
美상원의원들, MS의 액티비전 인수 우려…"성폭력 책임추궁해야" 2022-04-01 02:58:00
민주당 소속의 엘리자베스 워런·코리 부커·셸던 화이트하우스 의원과 친(親)민주당 성향의 무소속인 버니 샌더스 의원이다. 이들은 서한에서 리나 칸 FTC 위원장에게 MS의 인수가 액티비전에서 벌어진 일련의 성폭력과 괴롭힘, 보복 사건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지 평가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인수 조건에 따라 액티비전의...
[우크라 침공] "지금도 굶는데…" 동아프리카 식량부족 재난 2022-03-22 12:20:57
구호단체 옥스팜의 가브리엘라 부커 총재는 2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동아프리카 주민 2천800만 명이 극심한 기아를 겪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부커 총재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글로벌 식량 위기를 초래한다는 얘기로 지구촌이 떠들썩하다"며 "그 충격은 가장 빈곤하고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가장 빠르고, 가장 가혹하게...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아름다운 풍경과 달리 인간의 고독한 삶 담았죠 2022-02-28 10:00:08
맨부커 인터내셔널을 수상하면서 우리나라 작가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뜨거워졌다.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유능한 외국 작가가 속속 등장하고 있어 우리에게도 곧 좋은 소식이 들릴 듯하다.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53년 전인 1969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설국》 《천우학》 《산소리》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는데 그...
美 의원들 "연방정부 서비스 한국어 등 외국어로도 제공해야" 2022-02-22 12:26:58
이 서한에는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코리 부커(뉴저지), 라파엘 워녹(조지아), 태미 덕워스(일리노이), 메이지 히로노(하와이) 등 상원의원 19명이 서명했다. 오소프 의원은 영어와 한국어로 작성된 보도자료에서 "최근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6천700만 가구가 영어가 아닌 언어를 구사하며, 특히 집안에서 한국어를...
다중채무자만 132만명…유동성 파티 끝나자 '약한 고리' 된 2030 2022-02-20 17:32:53
부커가 2013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처음으로 제시한 개념으로, 향후 발생할 개연성이 높고 파급력도 크지만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는 위험을 뜻한다. 몸집이 큰 코뿔소가 멀리 있어도 눈에 잘 띄고 진동만으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만 갑자기 달려들기 시작하면 두려움 탓에 얼어붙거나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