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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음바페, 졌지만 부폰 무실점 690분에서 세웠다 2017-05-10 06:29:30
깬 것이다. 그는 지난 1차전이 끝난 뒤 "부폰이 몇 차례 선방을 했는데, 열심히 훈련해 2차전에서는 골을 넣겠다"고 각오를 다진 바 있다. 1차전에서 음바페의 머리를 쓰다듬었던 부폰은 2차전에서는 그를 안은 뒤 머리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벤투스, 모나코 2-1로 꺾고 유럽 챔스리그 결승행(종합) 2017-05-10 06:10:12
울리자, 유벤투스는 결승 진출을 자축했다. AS모나코 '신성' 음바페는 이날 1골을 추가하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6번째 골을 넣는 데 만족해야 했다. 1차전에서는 '거미손' 잔루이지 부폰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으나, 이날 골을 터뜨리며 부폰의 6경기 무실점 행진을 멈춰세웠다. taejong75@yna.co.kr...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6 15:00:04
가평 자라섬서 축제 즐겨요…10월까지 각종 축제 줄이어 170506-0118 체육-0009 08:08 부폰이 음바페와 유니폼을 교환한 이유…"옛날 생각나서" 170506-0129 체육-0010 08:34 중국발 스모그에다 황사까지…올해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최악' 170506-0146 체육-0011 09:08 박태환, 올해 첫 실전서 자유형 400m 금메...
부폰이 음바페와 유니폼을 교환한 이유…"옛날 생각나서" 2017-05-06 08:08:36
지금은 골키퍼의 '살아있는 전설'이 됐지만 부폰은 프로 무대에 처음 발을 내디뎠을 때 서러움을 떠올리며 이제 프로 2년차인 음바페를 보고 옛날 생각이 떠올라 먼저 유니폼을 바꾸자고 제안한 것이다. 부폰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가 돋보이는 장면이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4 08:00:05
체육-0004 07:16 '20살 차' 부폰에게 한 수 배운 음바페 "2차전에서는 골 넣겠다" 170504-0139 체육-0005 07:30 치머만, 테임즈 제치고 내셔널리그 4월의 선수상 170504-0149 체육-0006 07:53 AS로마 단장 "토티, 올 시즌 끝으로 현역 은퇴" --------------------------------------------------------------------...
유벤투스,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선서 모나코 격파 2017-05-04 07:31:03
그러나 음바페는 20살 위인 노장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39)의 벽을 뚫지 못했다. 유벤투스는 전반 29분 다니 아우베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힐패스로 내준 공을 문전으로 쇄도하던 곤살로 이과인이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차 선제 득점했다. 유벤투스는 후반 4분 추가골을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파울로 디발라가 중원...
'20살 차' 부폰에게 한 수 배운 음바페 "2차전에서는 골 넣겠다" 2017-05-04 07:16:18
'20살 차' 부폰에게 한 수 배운 음바페 "2차전에서는 골 넣겠다"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무서운 10대' 킬리앙 음바페(19·AS모나코)가 20살 위 '거미손'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39·유벤투스)에게 한 수 배웠다. 4일(한국시간) 프랑스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이과인 멀티골' 유벤투스, 챔스 4강 1차전서 모나코 격파 2017-05-04 05:52:28
부폰의 선방에 막혔다. 유벤투스는 전반 29분 다니 아우베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힐패스로 내준 공을 문전으로 쇄도하던 곤살로 이과인이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차 선제 득점했다. AS모나코는 후반 2분 공격진영에서 공을 빼앗아 역습에 나선 AS모나코는 라다멜 팔카오가 문전에서 오른발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부폰에게 막히는...
레알 마드리드, 맨유 GK 데 헤아 영입에 '880억원 베팅' 2017-04-20 08:28:10
2001년 유벤투스는 부폰 영입을 위해 파르마(이탈리아)에 3천270만 파운드(약 480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생각하는 데 헤아의 이적료는 부폰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금액이다.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데 헤아는 200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고, 2011년부터 맨유에서...
유벤투스, 바르사와 0-0… 챔스 4강행 "방패가 창을 막다" 2017-04-20 06:01:07
잔루이지 부폰의 정면으로 향한 게 유일한 위기였다. 유벤투스는 다소 거칠 게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막기도 했다. 전반 43분 메시는 유벤투스 미랄렘 퍄니치와 충돌한 뒤 그라운드에 얼굴을 박았다. 왼쪽 뺨에 피가 났지만, 가벼운 응급처치를 받은 뒤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메시는 출혈 투혼을 펼쳤지만, 유벤투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