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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 범죄인가요"…연봉 3000만원 '싱글 직장인' 분통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5-27 10:26:09
"미혼이 범죄인가요. 싱글세(독신세)는 뭔가요." 2013년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한 토론회에서 싱글세를 주제로 격론이 벌어졌다. '2013 전국 대학생 인구토론대회'에서 결국 싱글세 반대쪽이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최근 알게 모르게 싱글세가 도입됐다는 평가도 있다. 4인 가구를 중심으로 여러 감세 혜택과...
"고현정 사망이라니" 가짜뉴스에…근황 전하려다 '화들짝' [이슈+] 2025-05-26 19:29:01
뉴스더라. 연예인들도 고소라도 해야 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실제로 유튜브 발 가짜 사망설에 직접 대응에 나선 연예인도 있다. 최근 개그우먼 신기루는 본인의 SNS를 통해 자신이 사망했다는 내용의 섬네일 캡처를 공유하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신기루는 "10년 안에 사망 뭐 이런 건 백번 양보해서 그냥 넘어갔다. 근데...
"황당한 내란" "가짜 퇴치"…2차 토론회 시작부터 격론 2025-05-23 20:34:07
있어야 할 윤석열이 부정선거 음모론 다큐를 즐기며 거리를 활보하고, 김문수 후보는 '사람 많이 만나시면 좋은 것 아닌가'라고 맞장구를 친다"며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진다. 이렇게 분열과 불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통합을 말하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장 윤석열을 구속해야 한다"며 "저는...
이재명 "진짜 한국" 김문수 "가짜 물리치자" 이준석 "盧 정신" [대선 토론] 2025-05-23 20:16:03
만들자"고 했다. 권 후보는 "국민 여러분 얼마나 분통이 터지시나. 감옥에 있어야 할 윤석열이 부정선거 음모론 다큐를 즐기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게다가 김문수 후보는 '영화도 많이 보시고 사람도 많이 만나시면 좋은 거 아닌가'라며 맞장구를 치고 있다"며 "정말 어이가 없다. 분통이 터진다. 이런 분열과...
생수 1톤 반품에 택배기사들 분통…"손가락 실수에 여럿이 고생" 2025-05-22 17:45:21
한 구매자가 생수 주문 수량을 착각해 무려 1톤 가까운 제품을 반품하면서 불거진 배송 기사들의 고충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졌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1일 스레드에는 "2리터짜리 생수 6개 묶음 80개를 한 번에 반품 접수했다"는 배송 기사 A씨의 글이 공유됐다. A씨는 자신을 쿠팡...
무인매장 턴 초등학생들…1000만원 피해에도 '부모는 모르쇠' 2025-05-22 13:56:28
여자아이가 친구들에게 "우리 엄마가 다 계산해준다고 했다"고 말해 처음엔 친구들이 이를 믿고 함께 물건을 가져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후 거짓말임을 알면서도 절도는 계속됐다. A씨는 해당 학생들의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나 변상도 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웃돈 수억원 붙는 '한강뷰' 내주라니…" 잠실 집주인들 '분통' 2025-05-21 08:35:58
과도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2년 '공공주택 소셜믹스의 완전한 구현'을 목표로 임대주택 차별 요소를 퇴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인 차별 예시로는 임대주택을 저층부에 배치하는 것과 강, 하천 등의 조망권을 배제하는 행위를 짚었다. 잠실주공5단지에 대한...
"사람 죽었는데 춤판" 무면허 사망사고 10대에 '분노' 2025-05-16 17:57:19
택시 기사의 유족들이 가해자의 반성 없는 태도에 분통을 터뜨렸다. 1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4시 9분께 아산시 탕정면 왕복 6차선 도로에서 렌터카인 K5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났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사고 충격으로 파손된 중앙분리대 철제 구조물 일부가 반대 차로를...
무면허 운전으로 사람 죽인 10대들…병원서 춤추고 '희희낙락' 2025-05-16 17:49:59
보인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무면허 과속운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성실하고 무사고 경력자였던 우리아빠, 억울해서 눈 못감는다"고 호소했다. 유족은 가해자와 동승자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국민 청원도 넣은 상태다. 앞서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에서 왕복 6차선 도로를 운전하던 택시기사...
"조금만 놀게요. 죄송해요"…초등생들, 단체로 사과한 이유 2025-05-16 15:26:23
등의 반응으로 분통을 터뜨렸다. 이에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오늘 초등학생 아이 운동회인데 보호자 참관도 없이 노래 한 곡 틀지 않고 마이크 볼륨도 높이지 않은 채 오전 9시부터 딱 2시간 40분 동안 진행했다. 1~2학년 100명 내외만 한 운동회라 그리 소란스럽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회 한번 마음껏 못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