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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혁신통합추진위원장 "안철수 신당 이미 실패…지금 독자 세력 성공 힘들어" 2020-01-21 13:42:56
한국당이 친박-비박 간 극심한 공천 갈등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통합 신당이 출범한다면 공천을 어떻게 해야 한다고 봅니까. “공천심사위원회를 균형 있게 구성하고 공천 방식도 일방적으로 내려찍는 것을 최소화해야 하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계파·밀실·보스 공천을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야...
안철수에게 '초딩'이라 했던 홍준표 "보수우파 통합 함께하자" 2020-01-13 16:12:32
비박으로 다시 분화됐다"면서 "탄핵 이후 지금은 여러 갈래로 갈라져 마치 조선시대 당파를 보는 것처럼 잘게 잘게 쪼개져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최근 국민통합연대가 추진하고 있는 혁신통합 추진은 3당 합당 정신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라며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당·구...
하태경 "보수 재건 3원칙에 황교안이 공개적으로 동의해야 통합 가능" 2020-01-09 16:48:34
▲탄핵의 강을 건너자 ▲개혁 보수로 나아가자 ▲새집을 짓자 등이다. 당초 황 대표가 3원칙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려 했지만 친박계 반발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친이(이명박)·비박(비박근혜)계 인사들이 주축인 재야 시민단체 '국민통합연대'는 박형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통합추진위를...
한선교·여상규도 "총선 불출마" 2020-01-02 17:26:37
2일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비박(비박근혜)계인 여 의원은 황교안 대표를 겨냥해 “당 지도부가 가진 것을 모두 내려놔야 한다”며 ‘쇄신론’을 다시 꺼내 들었다. 반면 원조 친박(친박근혜)계 출신 한 의원은 “황 대표 체제에 힘을 더하기 위해 불출마를 결심했다”며 당 일각에서...
보수 OB 총출동 '국민통합연대' 출범 2019-12-23 17:27:22
친이(친이명박)·비박(비박근혜)계 인사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재야 범보수 시민단체 ‘국민통합연대’가 23일 공식 출범했다. 보수 통합을 기치로 내걸고 원외에서 세력을 결집했다. 일각에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한국당 내 친박(친박근혜) 세력을 견제하는 역할을 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전광훈 "하나님이 대한민국 망한다고 하셨다" 2019-12-23 16:47:59
성령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23일 전 목사는 친이계와 비박계 보수인사들이 주축이 된 시민단체 '국민통합연대' 공식 출범식에서 축사를 통해 "하나님이 너 그거 안하면 나라가 망하게 생겼다고 해서 할 수 없이 한기총 대표 회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일개 목사가 기도하다 받는 충동을...
보수 진영 '빅 텐트' 급물살 탈까…'국민통합연대' 공식 출범 2019-12-23 13:27:13
보수 진영 내 친이(친이명박)·비박(비박근혜)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재야 시민단체 '국민통합연대'가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국민통합연대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민통합연대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재오 상임고문,...
국민통합연대 23일 출범…총선 前 보수통합 '불씨' 살리나 2019-12-22 17:00:48
열고 공식 출범한다. 친이(이명박)계, 비박(비박근혜)계, 보수 원로 등 광범위한 보수층 인사들이 합류하면서 보수통합 작업의 새로운 불씨가 될지 주목된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이자 친이계 좌장으로 불리는 이재오 국민통합연대 창립준비위원장은 22일 “정치판을 객토(客土: 토질 개량을 위해 다른 곳 흙을...
이재오·홍준표·이문열 `국민통합연대` 뜬다...친이+비박계 합류 2019-12-22 12:31:35
친이(이명박)·비박(비박근혜)계 보수 인사들이 주축이 된 재야 시민단체 `국민통합연대`가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이자 친이계 좌장으로 불린 이재오 국민통합연대 창립준비위원장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 갈등과 분열을 통합하고, 정치판을...
[청년대담 도.우.미] (2)-下 "문제는 주 52시간 근무가 아니다" 2019-12-12 09:46:13
친박인지 비박인지 이야기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이라고 본다. 김 비대위원장 같은 무게감 있는 분들의 발언에는 구체적인 각론이 담겨야 한다" 조 "친박 공천을 받았다는 이야기만으로 용퇴하라는 것처럼 들리지는 않는다. 그중에서도 아닌 분들이 있겠지만 줄을 잘 대서 공천받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