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루 40만명 찾는다…35년간 맥도날드 '최애 버거' 변천사는? 2023-03-29 11:48:28
2020년대에는 빅맥이 왕좌를 차지했다. 한국맥도날드는 국내 진출 35주년을 맞았다고 29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서울올림픽이 열린 1988년 압구정동에 첫 매장을 내며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국내 외식업계의 최초 시도를 이어갔다. 1992년 국내 최초 드라이브 스루(DT)인 '맥드라이브'를 선보였고, 2005년에는...
맥도날드 한국 진출 35주년…하루 고객 3천명→40만명 2023-03-29 09:19:59
3천명→40만명 불고기→맥스파이시→빅맥으로 인기메뉴 변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국내 진출 35주년을 맞았다고 29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서울올림픽이 열렸던 1988년 압구정동에 첫 매장을 내며 한국 시장에 첫발을 디뎠다. 1988년에는 일평균 3천명이 매장을 찾았고 매출은 17억원이었으나...
썰렁한 인사동, 북새통 센소지…'관광 한일전' 판정패 2023-03-10 18:15:09
‘빅맥’ 단품이 한국에선 5200원이다. 이달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인 스가하라 에리 씨는 “원화가 비싼 데다 한국 물가도 많이 올라 예전처럼 돈을 많이 쓰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관광대국’의 저력환율과 물가의 불가항력적 측면을 감안하더라도 이런 흐름은 뼈아프다는 게 국내 여행업계의 시각이다. K콘텐츠가...
"한국서 돈 많이 못 쓰겠어요"…日 관광객 돌변한 이유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3-03-10 15:41:08
‘빅맥’ 단품이 한국에선 5200원이다. 이달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인 에리 스가하라 씨는 “원화가 비싼 데다 한국 물가도 많이 올라 예전처럼 돈을 많이 쓰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관광대국’의 저력환율과 물가의 불가항력적 측면을 감안하더라도 이런 흐름은 뼈아프다는 게 국내 여행업계의 시각이다. K콘텐츠가...
햄버거 단품 7000원 시대…버거킹, 1년여새 '1000원 인상' 2023-03-08 11:46:13
인상으로 빅맥 가격이 5000원을 넘은 데 이어 와퍼 가격이 7000원을 뚫으면서 단품 햄버거도 5000원짜리 한 장으로 사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됐다. 비단 햄버거뿐 아니라 외식물가 상승으로 지난해 외식 물가가 30년래 가장 높은폭으로 오른 데 이어 새해도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 물가는...
스타벅스 라테 가격 보면, 그 나라 화폐가치가 보인다 2023-03-06 18:01:59
기준 한국의 빅맥 지수는 3.97달러, 미국은 5.36달러다. 구매력평가설이 지니는 한계는 스타벅스 지수와 빅맥 지수에도 나타난다. 임차료, 인건비, 세금 등이 반영되지 않는 것이다. 다만, 나라별 환율과 물가 수준을 비교하는 참고 지표로는 활용할 만하다. 많은 경제학자는 구매력평가설로 장기적인 환율 변동을 설명할...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환율 2023-03-06 18:00:52
대한 설명이다. 빅맥지수는 일물일가의 법칙과 구매력평가설에 기반해 각 나라에서 판매되는 빅맥은 원래 동일한 가격이어야 한다는 점을 기준으로 환율, 물가, 임금수준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J-커브 효과란 정부가 무역수지 개선을 위해 통화의 평가절하를 유도하지만, 초기에는 무역수지가 오히려...
'빅맥' 5000원 시대…"햄버거 사먹기도 겁나네" 2023-02-10 17:42:53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단품은 4900원에서 5200원으로 오른다.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단품은 6700원에서 6800원으로 조정된다. 탄산음료, 커피 등도 100~300원 인상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버거도 15일부터 일부 제품 판매 가격을 평균 4.8% 높이기로 결정했다. 메뉴 31종 가운데...
"5000원으로 버거 먹기도 버겁네"…가격 줄인상에 '한숨' 2023-02-10 10:46:11
평균 5.4% 상향 조정해 메뉴별로 가격이 100∼400원 오른다.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단품은 4900원에서 5200원으로 300원씩 인상된다.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단품은 6700원에서 100원 올라 6800원에 판매된다. 탄산음료와 커피도 100∼300원 오른다. 맥도날드를 시작으로 롯데리아와 노브랜드버거, KFC도 지난해...
버거 값 또 오른다...맥도날드·노브랜드 버거도 `도미노 인상` 2023-02-10 10:38:45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단품은 4,900원에서 5,200원으로 인상됐다.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단품도 100원 올라 6,800원으로 조정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계속되는 물가 상승에도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불가피하게 이번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며 "`맥런치`, `해피 스낵` 등의 플랫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