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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기아로 고통받는 수단서 대규모 산사태…최소 1천명 사망 2025-09-02 11:16:07
AP통신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반군단체인 수단 해방군은 전날 수단 서부 마라 산악 지역 내 한 마을이 산사태에 휩쓸려 최소 1천명이 숨졌으며 현재까지 생존자는 단 1명뿐이라고 말했다. 수단 해방군은 마을 형체가 완전히 사라져 평지가 됐다며 유엔과 국제 구호단체들에 시신 수습 등을...
조현범 회장의 모터스포츠 '진심'…WRC 파라과이서 입증 2025-09-01 10:35:46
‘콘셉시온’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산악 지역은 거친 노면에 큰 고도 변화가 이어져 섬세한 가속과 감속이 요구되며, 해안 지역은 강풍과 짙은 안개로 인해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랠리인 만큼, 벌써부터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국제자동차연맹과 대회 참가 완성차 브...
인도 북부서 산사태로 34명 사망…사원 가던 순례객들 덮쳐 2025-08-28 10:09:44
니키 타위 등지에서는 주거 지역 전체가 홍수에 휩쓸렸다고 미국 UPI 통신은 전했다. 잠무는 인도와 파키스탄의 영유권 분쟁지인 카슈미르 계곡 남쪽에 있으며 산악 지형이어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전날 홍수로 잠무 저지대 주민 3천500명을 포함해 5천명 넘게 대피했으며 정부 기관과 학교도 폐쇄됐다. 또...
콜롬비아 '핏빛 물결' 거세지나…반군지대서 장병 34명 피랍 2025-08-27 04:26:42
따르면 콜롬비아 군은 지난 24일 수도 보고타 남쪽 과비아레주(州) 산악 지대와 농촌 마을 일대에서 활동하는 '이반 모르디스코' 세력과 교전을 벌여, 불법 조직원 10명을 사살했다. '이반 모르디스코'는 콜롬비아 최대 규모 반군으로 불리던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의 잔당을 이끄는 인물이...
자전거로 고흥 바다 60km 달려볼까…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 2025-08-25 10:00:50
자전거 여행은 자동차 이용을 최소화하고 지역 소규모 여행 거점을 활성화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방문객 유치와 새로운 관광 트렌드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흥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군 외 여행객이 고흥을 찾을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자전거 도로 정비, 관광 안내판 ...
중국 "티베트는 예로부터 中 영토…외부 세력 간섭 불허" 2025-08-21 19:36:01
히말라야 산악지역에 망명 정부를 세운 뒤 비폭력 독립운동을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가 열린 포탈라궁은 과거 달라이 라마의 궁전이었던 곳으로 티베트의 상징적 장소이기도 하다. 그동안 중국 당국은 달라이 라마에 대해 "단순한 종교인이 아니라 정치적 망명자"라면서 그가 이끄는 티베트 망명 정부에 대해서는 "시짱...
"'2029 동계아시안게임' 사우디, 준비 난항…대체지로 韓 등 거론" 2025-08-21 16:38:45
안의 대규모 산악 관광단지인 '트로제나'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사우디는 트로제나에 스키 슬로프 등 경기장과 호텔, 스파, 골프장 등을 건설해 "세계적 수준의 동계스포츠 센터"로 만들겠다고 홍보했지만 갈 길이 멀다. 먼저 물 공급 문제부터 난항이다. 인공눈 제작을 비롯해 리조트에서 쓸 물을 확보하려면...
와인과 치킨이 만나면 ‘행복한 조합’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8-20 14:06:39
700m 산악지역에서 수확한 토착품종 모나스트렐 100%를 사용해 양조했다. 검은 과실 향과 상쾌한 느낌을 쉽게 잡을 수 있다. 알코올 도수 15도로 와인으론 꽤 높은 편이다. 껍질이 두껍고 당도가 높아 양념치킨의 맵고 강한 맛을 중화시킨다. 석촌호수를 길 하나 사이에 둔 BBQ치킨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전체 좌석 140석의...
"정상 오르려면 돈 내세요" 이탈리아 돌로미티 주민들 '뿔났다' 2025-08-19 19:40:56
라반저는 라딘어(이탈리아 돌로미티 산악 지대에서 사용되는 언어)이 잡지 라 유에스씨(La Usc)를 통해 "매일 너무 많은 사람이 이곳을 지나가고, 모두 우리 땅을 지나며 쓰레기를 남긴다"고 호소했다. 조지는 "우리는 도와달라고 요청했다"며 "지방 당국에서 연락이 올 줄 기대했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경고장조차 받지...
"돈 내세요"…SNS '핫플' 뜨자 등장한 개찰구 2025-08-18 20:16:54
토지 소유주인 제오르그 라반세르는 지역 잡지 '라 우스크 디 라딘스'에 "매일 수많은 사람이 이 곳을 지나며 우리 땅을 밟고 쓰레기를 버린다. 우리의 조치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었다"며 "지방 당국의 응답을 기대했지만 아무 반응도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찰구 설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