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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밀키트 시장 키운다…국민외식 `짜장·짬뽕` 선보여 2019-09-15 16:40:12
생면`을 택했으며, 전문 제조사 `면사랑`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피코크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는 1000g 2인분 분량에 8980원이다. 서울 상수동 짜장면 맛집 `맛이차이나`의 레시피를 그대로 밀키트에 담았다. 주재료는 쫄깃하고 탱탱한 생면 외에 양파·주키니 호박·돼지고기·짜장소스 등이며 맛집...
이마트 피코크, 짜장면·짬뽕 밀키트 선보여 2019-09-15 06:00:01
살리기 위해 전문 제조사 '면사랑'과 손잡고 생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맛이차이나' 짜장면 밀키트는 서울 상수동 짜장면 맛집 '맛이차이나'의 레시피를 그대로 밀키트에 담았고, '초마짬뽕'은 같은 상호의 홍대 맛집 레시피를 가져왔다. 2017년 밀키트 사업에 진출한 이마트는 향후...
풀무원 ‘포기하지 마라탕면’, 한 달만에 100만 봉지 판매 2019-09-10 11:14:07
풀무원 생면식감 ‘포기하지 마라탕면’이 누적 판매량 100만 봉지를 돌파했다. 풀무원식품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非油湯) 건면 브랜드 생면식감의 ‘포기하지 마라탕면’이 8월 오프라인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봉지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지난 7월 5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농식품부, 추석 연휴 찾아볼 음식거리 30곳 제안 2019-09-06 06:00:04
활용한 생면과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요리로 유명하며, 팔공산 송림 가산산성 지구는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과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순천 웃장국밥 거리는 전통시장을 기반으로 한 외식지구이며, 함양 건강 100세 음식 지구는 지리산 청정지역의 특산물을 음식 재료로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불어난 매출…농심, 美에 두번째 공장 2019-09-03 17:39:49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건면과 생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며 “건면과 생면 제품을 앞세워 건강과 프리미엄 가치를 중시하는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심 제2공장이 들어서는 코로나는 기존 공장이 있는 캘리포니아 랜초 쿠카몽가 지역에서 남쪽으로 약...
농심, 미국 코로나에 제2공장 설립…2억弗 투자 2019-09-03 16:34:28
설비만 있는 기존 공장과 달리 유탕면과 함께 건면, 생면 등 총 4개의 생산라인을 갖춘다. 농심이 해외에 건면과 생면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2공장은 오는 2021년 말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농심은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면 2025년까지 미주 지역에서 현재의 2배가 넘는 6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한...
농심, LA인근에 미국 제2공장 설립…건면·생면 생산설비 갖춰 2019-09-03 13:56:45
용기)과 건면, 생면 생산라인 등 총 4개의 생산라인을 설치한다. 농심이 해외에 건면과 생면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심은 "현재 미국 동부지역인 시카고와 뉴저지에 물류센터가 있고, 오는 10월부터는 댈러스에서도 새로운 물류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서부는 생산기지로 삼고, 동부는 주요...
풀무원, 독보적 제품 승부…냉동만두 2위로 2019-08-13 17:38:27
더 얇다”고 말했다.국내 생면 시장을 개척한 풀무원은 냉면hmr 분야에서도 남다른 제면기술을 갖고 있다. ‘순메밀 냉면 2종’은 이런 기술력이 바탕이 됐다.풀무원은 hmr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100% 순메밀 냉면을 개발했다. 냉면의 주재료인 메밀은 밀가루에 비해 탄력이 떨어진다. 냉면hmr 제품 대부분의...
“한화이글스, 이번 시즌 아직 ‘포기하지 마라탕면’” 이기욱 풀무원식품 PM이 ‘1번’ 유니폼 입은 사연 2019-08-02 13:22:00
전국의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코스트코에서 생면식감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만나볼 수 있다.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지난달 5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한정판 판매를 시작한 지 100분 만에 1000세트(8000봉지)가 완판 됐다. 여기에 추가로 준비한 2만 봉지도 4일 만에 조기 소진됐다. 25일 시작한 2차...
'어감 논란' 충주시 금가면, 현재 명칭 유지키로 결정 2019-07-09 11:48:06
금생면(金生面)과 가차산면(加次山面)이 통합되면서 정해진 명칭이지만 "금가면에서는 새것도 금이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회자하면서 일부 주민들이 어감이 나쁘다며 명칭 변경을 요구해왔다. 금가면은 지난달 11일부터 30일까지 마을을 돌며 면 명칭 변경 찬반 의견을 듣기 위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1천10가구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