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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승리패턴 정해져 있나…4국서도 '흉내바둑' 2016-03-13 13:42:43
알파고는 첫수에 우상귀 화점, 3수째는 좌상귀 소목을 뒀다.이세돌도 하변에 똑같이 진용을 펼치자 알파고는 우하귀에 한 칸 걸침 정석을 뒀다.11수까지 똑같은 '흉내바둑'을 하던 알파고는 이세돌이 백 12수로 한 칸 벌림이 아닌 입구 자로 대응하자 하변을 수순을 바꿔 하변을 차지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이세돌 vs 알파고 바둑 4국, 양화점 포석으로 개시 … 네티즌 전망은 2016-03-13 13:36:55
펼쳤다. 알파고는 제2국과 마찬가기로 화점과 소목으로 진용을 전개했다.승부는 갈렸지만 제4국 역시 관심이 뜨겁다. 이 9단이 인류를 대표해 첫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네티즌들은 대결이 시작되기 전부터 승패를 점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이 4국 대결에서도 이 9단의 승리가...
[이세돌 알파고 중계] 제 3국 대결 시작…바둑TV 이희성 "오늘 이세돌답다" 2016-03-12 13:38:44
화점과 소목을 병행하는 포석으로 펼쳤다. 백을 잡은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는 1국과 마찬가지로 양 화점으로 진형을 짰다. 2국에 패한 뒤 동료 기사들과 밤새워 알파고를 분석했던 이세돌은 대국 초반에 주도권을 확실히 잡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돌은 5수째로 좌상귀를 날일자로 걸친 뒤...
[인공지능 신드롬] 알파고, 인간 바둑에 없는 파격수…이세돌 "한번은 이기고 싶다" 2016-03-10 17:50:12
잡았다.알파고는 예상을 깨고 초반 3수째 좌상귀 소목을 차지해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1국에서 양 화점 포석을 펼쳐 이 9단을 제압했던 알파고는 지난해 10월 유럽챔피언 판후이 2단과의 대국에서도 5판 모두 화점 포석을 펼쳤다.알파고는 13수째 우하귀에서 정석을 늘어놓다 갑자기 손을 빼고 상변에 포석을 펼쳐 이 9단...
[세기의 대결] 이세돌, 충격의 2연패…알파고 '변칙'에 당했다(종합) 2016-03-10 17:41:43
"알파고가 프로와의 대전에서 처음으로 소목을 뒀다"며 "소목 포석은 실리를 추구하는 작전"이라고 풀이했다. 현대 바둑에선 주로 실리와 세력의 균형을 맞추는 양 화점 포석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이다. 이후 알파고는 기존 바둑에선 볼 수 없는 수를 둬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전형적인 방식으로 수를...
[긴급] 이세돌, 알파고에 두 번째 불계패…인류, 인공지능에 또 무릎 2016-03-10 17:27:10
선언 5초 만에 우상귀 화점에 놓았다. 전날 소목 포석을 펼쳤던 이세돌 9단은 이날 백으로 화점에 뒀다.이세돌도 알파고도 어제와는 전혀 다른 기풍이었다. 알파고는 전날 이세돌 9단을 연상하게 하는 변칙적인 수를 두고 이세돌 9단을 흔들었다. 그러나 이세돌은 이를 무난하게 막아내고 안정적인 포석을 펼치며 우세하는 ...
[세기의 대결] 2국 중반 형세 '접전'…초읽기 승부가 '변수' 2016-03-10 15:16:53
"알파고가 프로와의 대전에서 처음으로 소목을 뒀다"며 "소목 포석은 실리를 추구하는 작전"이라고 설명했다. 현대 바둑에선 주로 실리와 세력의 균형을 맞추는 양 화점 포석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이다. 이후 알파고는 기존 바둑에선 볼 수 없는 수를 둬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전형적인 방식으로 수를...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 '수 읽기'는 불가능…'이세돌의 바둑'이 필요한 때 2016-03-10 14:12:29
바둑에서는 처음 보는 수"를 놓은 것.알파고는 3수로 좌상귀 소목을 두면서 이세돌 9단을 흔들었다. 이어 7번째로 상변에 두며 '중국식 포석'을 펼쳤다. 이어 우하귀, 좌하귀에 붙이고 젖히는 등 '수 읽기'가 불가능한 포석으로 자신만의 길을 가고 있다. 이세돌 9단은 알파고의 이런 '신수'...
[이세돌 알파고 대국 중계] 초반부터 변칙수…바둑TV 김성룡 "인간은 못해" 2016-03-10 13:57:38
1분30여초 `생각` 끝에 3수째에 좌상귀 소목을 차지해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전날 양 화점 포석을 펼쳐 이세돌을 제압했던 알파고는 지난 10월 유럽챔피언 판후이 2단과의 대국에서도 5판 모두 화점 포석을 펼쳤다. 현대 바둑에서 가장 유행하는 양 화점 포석은 실리와 세력의 균형을 맞추는 전법이지만 소목 포석은...
[세기의 대결]'의문의 수' 알파고 vs '웃음기 거둔' 이세돌…분위기 달라진 2국 2016-03-10 13:47:58
"알파고가 프로와의 대전에서 처음으로 소목을 뒀다"며 "소목 포석은 실리를 추구하는 작전"이라고 설명했다. 현대 바둑에선 주로 실리와 세력의 균형을 맞추는 양 화점 포석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이다. 이후 알파고는 기존 바둑에선 볼 수 없는 수를 둬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전형적인 방식으로 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