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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 "도서관서 책도 읽고 마음의 상처도 치유하세요" 2019-06-04 16:09:55
대학생이 사전에 지정한 소설책을 한 달에 한권씩 읽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론에는 책의 저자도 참여해 작가와의 소통 시간도 갖는다. 문화재 탐방, 스피치 교육, 취업역량 개발교육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남북하나재단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과 학생들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도서관에서 책도...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탈북 대학생 독서커뮤니티 운영 2019-05-22 10:16:10
대학생과 국내 대학생이 사전에 지정한 소설책을 한 달에 한권씩 읽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론에는 책의 저자도 참여해 작가와의 소통 시간도 갖는다. 이 자리는 독서를 통해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이외에도 탈북민 독서 지원사업으로 6월부터 스피치 교육, 도서관...
'평생 독서인' 김재철…'文史哲 600'이 인생지론 2019-04-16 17:45:14
소설책을 그곳에서 만났다.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배 위에서도 손 안에는 늘 책이 있었다.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의 삶에서 책은 빼놓을 수 없는 벗이다. 세계 바다를 누비며 외국인을 만났다. 배경이 각기 다른 이들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이야깃거리가 끊임없이 필요했다. 김 회장은 책 안에서 대화 소재를 찾았다. 평생 책을...
"백악관 외교정책 숨은 실세는 쿠슈너"…저서 내용 2019-03-15 16:51:27
팩트를 확보하려 진지하게 시도하기보다는 소설책을 쓴 것 같다. 잘못된 모든 것을 정정하는 건 너무 오래 걸리고 무의미하다"고 말했다고 CNN은 전했다. 쿠슈너가 미국의 외교 관계를 장악하고 있었다며 워드가 제시한 주요 사례 중 하나는 워싱턴 지역 레스토랑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쿠슈너는 틸러슨에게 멕시코를 그...
소설 '스틸 미' 초판 일부서 '결말 130여쪽 누락' 2019-02-26 16:57:13
결말 없는 소설을 읽은 셈이다. 한 독자는 26일 연합뉴스에 "스틸 미 소설책을 사서 읽었는데 오늘 인터넷서점에서 '130쪽 넘게 후반부가 사라졌으니 제대로 된 새 책을 보내주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고 제보했다. 도서출판 '살림'이 펴낸 '스틸 미'는 로맨스 소설로, 지난 2014년 서점가...
"당신의 목소리를 기부하세요." 오디오 북 제작 프로젝트 ‘반가운 목소리’ 2018-12-31 17:51:00
시간이 걸린다. 전문 도서부터 소설책, 청소년 학습서까지 낭독할 책을 결정하여 전문강사와 함께 낭독특강 및 발성법, 독서법 등을 트레이닝 받는다. 이후 시범 녹음을 거쳐서 선발된 인원들이 본 녹음을 하여 오디오 북을 완성한다. 완성된 오디오 북은 시각 장애인 복지관 또는 협회에 기증한다.” 직접 참여해 본...
정세랑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출간 3주 만에 판매 1만부 돌파 2018-12-23 17:12:45
1만 부를 돌파했다. 11~12월이 소설책이 잘 안 팔리는 시기라는 점에서 이 같은 판매 속도는 이례적이라는 게 서점가 반응이다.이 책은 여러모로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과 닮아 있다. 최근 100만 부를 돌파한 《82년생 김지영》은 30대 한국 여성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아내 ‘젠더 열풍’을...
시끌시끌한 관광지는 잊어라…시간도 쉬어가는 '로마 속의 로마' 2018-12-16 15:18:34
이야기를 품고 읽어주기만을 기다리는 소설책과도 같다. 어느덧, 오후가 되고 거리는 더욱 생기가 넘친다. 한 할아버지는 벽에 기대어 신문을 읽고 있었고 그 앞으로 말 안 듣는 강아지에게 이끌리듯 걸어가는 젊은 여자도 보인다. 순간 엄청난 피사체라도 발견한 듯 각도를 바꿔가며 셔터를 눌러댔다. 사실 특별할 것은...
100년전 유행한 책 '딱지본' 연구 자료집 출간 2018-11-30 17:02:08
서 강사는 "1910년대 딱지본 소설책 표지는 전통회화 문법을 가져와 이야기 공간을 표지 전면에 제시했다"며 "1920∼1930년대에 이르면 밀착하는 카메라처럼 주인공 얼굴을 확대해 애정, 눈물, 폭력의 극적인 순간을 부각했다"고 설명했다. 유춘동 교수는 "지금까지는 딱지본 작품에 매몰돼 대중성이나 시각적 특성을 지닌...
“공포영화보다 소름 돋아”...폭풍 극찬 받은 ‘안개 속 소녀’ 2018-11-20 18:33:21
‘소설책을 읽어나가는 것처럼 대단한 흡입력’, ‘마지막 장면을 보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듯 입이 벌어졌다’ 등 역대급 리뷰를 쏟아내며 개봉을 앞둔 ‘안개 속 소녀’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무수한 단서, 전무한 증거 속 소녀 실종 사건의 범인은 과연 누구일지 당신을 끝까지 의심하게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