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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배터리 합작사 "IRA 조여도 문제없다" 2023-07-31 18:27:47
중국 기업들까지 합하면 중국 배터리 소재사의 한국 진출 사례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9월 새만금에 투자를 결정한 수산화리튬 생산회사인 에스이머티리얼즈는 성일하이텍과 칭다오 민근야금기계유한공사가 합작한 회사다. 충북 청주, 포항 등 2차전지 특화지구로 지정된 지역엔 이런 작은 배터리 소재 회...
[차준호의 딜 막전막후] 中보다 무서운 유럽의 '현미경 M&A' 2023-07-11 17:27:27
특수화학 소재사 솔루스바이오텍 인수전에선 유럽 기업 간 혈투가 펼쳐졌다. 스킨케어, 헤어케어 제품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세라마이드를 생산하는 솔루스바이오텍을 스카이레이크가 지난해 매물로 내놓자 크로다, 독일의 에보닉, 벨기에 기반의 솔베이 등이 앞다퉈 제안서를 제출했다. 국내 기업에도 의사가 전달됐지만...
"IRA 세액공제 혜택 받자" … 北美로 달려가는 한국 배터리 소재 기업들 2023-07-04 10:33:55
배터리 소재사는 LG화학이다. LG화학은 2027년까지 30억달러(약 3조8415억원)을 투자해 테네시주에 연산 12만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테네시주 클락스빌 인근에 총 172만㎡규모의 부지를 확보했다. 해당 공장은 올해 하반기 착공을 시작해 2025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양산에 들어간다....
자고나면 공장 신설·증설…전국 곳곳에 '배터리 소재 특구' 2023-07-03 16:23:45
전했다. 특히 미래 산업으로 떠오른 배터리 소재사의 공장이 반도체와 달리 비(非)수도권에 흩어져 분포하면서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역 거점으로 배터리 소재 클러스터가 형성되면 외국 회사들의 투자를 유도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IRA 세액공제 혜택 받자"…北美로 달려가는 한국 배터...
北美 돌며 철강·배터리 챙긴 최정우 2023-06-28 17:49:59
있다. 이 자리엔 2차전지 소재사인 포스코퓨처엠의 김준형 사장이 동석했다. 최 회장은 포스코퓨처엠이 제너럴모터스(GM)와 함께 설립한 합작사(얼티엄캠)가 연산 3만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고 있는 캐나다 퀘벡주도 들렀다. 프랑수아 르고 퀘벡주 총리를 만나 공장과 관련해 주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단독]글로벌 화학사 아케마, PI첨단소재 1조에 인수한다 2023-06-28 13:32:42
전기차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지면서 모빌리티 핵심 소재사로 영역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전기차 배터리 절연용 PI 필름과 PI 바니시의 비중을 늘린 건 이 같은 일환이었다. 고온에 강한 PI 필름은 주로 전기차에서 배터리 셀을 감싸는 테이프에 탑재된다. PI 바니시는 PI 필름 원료로 전기를 통하지 않게 ...
포스코 최정우, 美서 월가 찾고 완성차 만나고…'미래사업 논의' 2023-06-28 10:33:19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7월 배터리 소재사 최초로 글로벌 자동차사인 GM과 함께 합작사 얼티엄캠을 설립,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아에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연산 3만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 중이며, 증설 투자도 추진 중이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2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철강 콘퍼런스인...
LG화학, 배터리 수명 30% 늘릴 양극재 양산 2023-06-26 17:45:19
바꿔나갈 예정이다. 적용 제품도 파우치형을 비롯해 4680(지름 46㎜·높이 80㎜) 원통형 배터리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는 미래 배터리 소재 시장의 판도를 바꿀 혁신 소재”라며 “글로벌 최대 종합 배터리 소재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 misunny@hankyung.com...
엘앤에프, 日미쓰비시와 음극재 공장 2023-06-23 18:06:49
차지한다. 천연흑연·인조흑연 등을 주로 쓴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미쓰비시케미칼은 천연흑연 ‘구(球)형화’ 기술이 있어 천연흑연으로 인조흑연의 성능을 가진 음극재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는 “음극재 시장도 선도하며 ‘글로벌 소재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
엘앤에프, 日 미쓰비시케미칼과 맞손…"연내 음극재 공장 건설 발표" 2023-06-23 07:00:01
배터리 소재 공급망 강화 및 탈중국화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는 "양극재는 한국 기업들이 생산 능력을 확대하면서 시장을 선두하고 있지만 음극재는 기술 개발 및 국산화율이 저조한 상태"라며 "엘앤에프가 가진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글로벌 소재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