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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잔여세대 분양 2018-03-29 17:21:35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18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당진 2차`가 지난 24일부터 입주에 들어가면서 당진의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지하 3층, 지상 16~27층, 17개동 총 1,617세대, 당진시 최대 규모로 기존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당진 1차(915세대)와 함께...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동계올림픽서 세계에 알렸다…6천여명 관람 2018-03-21 09:51:18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에 쓰일 큰 줄 제작도 마무리됐다. 수상(水上)과 수하(水下)가 겨루는 축제의 백미 줄다리기는 축제 마지막 날에 펼쳐진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번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찾은 세계의 수많은 관람객이 기지시줄다리기를 직접 체험하고...
서해안고속도로서 화물차 등 4대 추돌…1명 사망·6명 부상 2018-03-15 10:44:17
= 15일 오전 5시 2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송악IC 인근 270.8㎞ 지점(목포 기점)에서 1t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30)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B(61)씨 등 6명이 다쳤다. 경찰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춰선 1t 화물차를...
만선·안녕 기원…당진 안섬풍어당굿 12∼14일 열려 2018-03-09 09:40:59
제35호)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안섬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아산만 입구에 있는 안섬마을은 예부터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해 너른 개펄을 이루면서 농어, 준치, 조기, 꽃게 등이 많이 잡혔던 곳이다. 이곳 어부들은 정월 첫 진사일(辰巳日)에 한해의 풍어를 기원하는 제를 지냈다. 음력 2월까...
당진 돈사서 화재…재산피해 2억1천만원 2018-03-01 07:06:29
39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최모(58)씨의 돈사에서 불이나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600㎡가 불에 타면서 돼지 330여 마리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2억1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ung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동국제강, 설 맞아 이웃 생활지원금 3천750만원 전달 2018-02-06 15:31:56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진 1, 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80여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생활지원금을 전했다. 오는 8일과 12일에는 부산공장과 인천제강소 인근 주민 150여명을 초청해 생활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1998년부터 이 같은 이웃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7천210명의 이웃에게 18억원을...
'유네스코 문화유산'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세계에 알린다 2018-01-16 11:15:03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전승되는 줄다리기다. 인근 마을이 수하(水下)와 수상(水上) 편으로 나뉘어 줄을 당기는데, 이때 사용하는 줄의 규모가 길이 200m, 직경 1m, 무게 40t에 달한다. j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 평창올림픽 통해 세계에 알린다 2018-01-16 10:26:48
시연 행사도 갖는다.기지시줄다리기는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전승되고 있는 줄다리기로 인근 마을이 수하(水下)와 수상(水上) 편으로 나뉘어 줄을 다리는데 이때 사용하는 줄의 길이는 200m, 무게는 40t에 달한다.당진시 관계자는 "대회기간 당진의 전통줄다리기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Cover Story - 주택도시보증공사] '내 집 마련의 꿈' 지켜주는 주택도시보증公 , 주거복지 앞장선다 2017-12-14 17:00:52
송악읍 중흥리의 ‘메이루즈’ 아파트 공사도 중단됐다. 지상 20층짜리 5개 동으로 계획된 이 아파트는 10층가량의 골조 공사만 진행된 상태였다. 부도 직후 일단 공사가 속행되긴 했지만 올 7월31일 회생절차가 법원에 의해 끝내 취소(불인가) 결정이 내려지면서 계약자들의 불안감은 증폭됐다. “이젠...
충남 화목보일러 화재 27% 늘어…부주의 탓 2017-11-20 10:07:02
재산피해가 났다. 다음날인 28일 당진시 송악읍에서도 같은 원인으로 주택 화재가 발생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의용소방대 마을 담당제를 활용, 담당하는 마을을 방문해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을 제거하고 불꽃·불씨 관리를 지도하도록 하는 등 화재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you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