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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가스, 주목할 때 됐다" [김효식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팀장] 2024-06-04 16:10:23
발전원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설치량 개선이 가장 먼저 나타나고 있는 것은 태양광입니다. 미국 태양광 협회의 올해 3월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발전소 단위 유틸리티 태양광 설치량은 2023년에 22.5GW를 기록하여 전년대비 +77%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에는 약 28GW 설치가 예상되어 전년대비 +20%...
[연합시론] 원전·신재생 동시 확대…전력수급계획 이행 차질 없어야 2024-05-31 15:59:00
한 무탄소 전원의 비중은 2023년 39.1%에서 2030년 52.9%, 2038년 70.2%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무탄소 에너지 시대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2년 주기로 향후 15년간 적용할 전기본을 수립한다. 전력수급 전망을 토대로 발전 설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담는 것이다. 이번 전기본...
전기본 총괄위 "무탄소 전원, '탄소중립' 명제하에 최대 반영" 2024-05-31 12:32:58
발전원이 2038년에 70%까지 늘어나는 점이 우려스럽다는 지적도 있다. ▲ (정동욱 위원장) 원전이 '경직성 전원'으로 분류되는 데에 동의하지 않는다. 원전도 안정성을 충분히 담보하면서 변동성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하고 있고, 2030년에는 실현에 문제가 없다고 본다. 원전을 늘리면 재생에너지가 송전망 등의...
"11차 전력계획, AI 수요 대응 긍정적…송전망 확보는 숙제" 2024-05-31 12:04:29
송전망을 타고 수도권 등 원거리로 수요를 분산시켜야 하는 구조다. 전기위원장을 지낸 강승진 한국공학대 융합기술에너지대학원 명예교수는 "안 그래도 송전망 제약 때문에 재생에너지 발전 허가가 보류되고 있고, 동해안 석탄 발전소 가동도 제약받고 있다"며 "우선 걱정되는 것이 송전망 문제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SMR·수소 강자 두산그룹, AI 테마 올라탔다 2024-05-27 18:44:11
대형 원전보다 송전망 구축 부담이 덜해 차세대 무탄소 전원으로 주목받는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몰린 배경이다. 최근 한 달간 외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를 263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1조5825억원), 현대차(4524억원), HD현대일렉트릭(3188억원), 기아(2800억원)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이 사들였다. 소형...
송석준 "청년 해병 안타까운 희생, 정쟁 대상 삼아선 안 돼" 2024-05-27 14:48:26
오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표결에 부쳐진다. 민주당을 비롯한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등 범야권은 채상병 특검법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채상병 특검법이 본회의에서 재의결되기 위해선 구속 수감된 윤관석 의원을 제외한 295명의 전원 출석을 가정해, 범야권 180명에 더해 국민의힘에서도 17명이 찬성해야 한다....
'전기 싹쓸이' 경고 쏟아졌는데…의외의 전력난 해결사 '반전'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4-05-17 10:39:27
기존 송배전선보다 두 배 이상 더 많은 전류를 전달할 수 있는 초전도케이블 등의 설치를 유도하려는 구상이다. 윌리 필립스 FERC 위원장은 미국이 “(IRA, 반도체법 등에 의한) 제조설비 급증, 데이터센터 확대,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과부하가 빈번해지는 시기에 들어섰다”고 했다. 이어 “미국...
김동철 한전 사장 "요금 정상화 반드시...2027년 영업적자 회수" 2024-05-16 15:06:33
2,993억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올해 10월 인상을 가정했을 때 영업이익은 올해 6조9,000억원, 내년 10조100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만약 올해 중으로 요금 인상이 없다면, 영업이익은 올해 5조 5,000억원, 내년은 4조 6,000억원으로 재무구조 개선만 아니라 발전원, 송배전 등에 투자가 어려울 것으로 분석도 나온다.
전력망 손보는 美 "20년 공급 계획 세운다" 2024-05-14 18:16:10
기존 송배전선보다 두 배 이상 더 많은 전류를 전달할 수 있는 초전도케이블 등의 설치를 유도하려는 구상이다. 윌리 필립스 FERC 위원장은 미국이 “(IRA, 반도체법 등에 의한) 제조설비 급증, 데이터센터 확대,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과부하가 빈번해지는 시기에 들어섰다”고 했다. 이어 “미국...
전기 소비 폭증하는데…"누더기 전력망 더는 안돼" 2024-05-14 16:50:35
전원 다변화, 기상이변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전력망 용량이 부족한 지역 등에 대한 필수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허가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또한 전력망 운영사는 신규 전력망의 이점을 평가해 기업, 가정 등 전기 소비처와 발전사가 전력망 확충 비용을 공평하게 분담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