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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서 경비행기·헬기 충돌, 5명 사망 2019-01-26 03:05:20
25일(현지시간) 소형 경비행기와 헬기가 공중에서 충돌해 5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고 현지 구조 당국이 밝혔다. 이날 사고는 빙하 지역의 고도 3천m 상공에서 발생했으며 경비행기에는 관광객들이, 헬기에는 스키어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과 사상자의 신원 및 국적은 나오지 않고 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25 08:00:11
충돌로 다친 스키어, 스키장 상대 손배소 패소 190124-0817 지방-018415:01 [충북소식] 옥천군 2기 SNS 홍보 서포터즈 15명 모집 190124-0820 지방-018515:01 '불법선거 엄단' 경북도선관위 설·대보름 조합장선거 단속 강화 190124-0821 지방-018615:01 양양군,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190124-0822...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25 08:00:10
(지방) 190124-0797 지방-032615:00 스노보더와 충돌로 다친 스키어, 스키장 상대 손배소 패소 190124-0801 지방-018615:01 양양군,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190124-0802 지방-018715:02 인천경제자유구역 미래산업 육성정책 마련한다 190124-0806 지방-018815:05 업체 대표에게 5천900만원 받은 공기업...
스노보더와 충돌로 다친 스키어, 스키장 상대 손배소 패소 2019-01-24 15:00:35
스노보더와의 충돌사고로 다친 스키어가 장비 대여 과정에서 안전점검을 부실하게 한 책임을 물어 스키장 측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민사5단독 신동헌 판사는 A(46)씨가 B리조트 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1억1천6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스키동호회 오파스, 기부 위한 행복나눔 썰매대회 개최 2019-01-23 14:01:17
만든 스키어 스노우보더 10대 책임·의무 유인물도 나눠준다.10대 책임과 의무에는 안전한 스키조작, 앞사람 우선, 휴식은 안전한 장소에서, 안전한 진입, 올바른 착용, 표지판 엄수, 탑승수칙 준수, 안전한 착용 탑승, 사고시 조치, 음주 스킹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오파스는 2016년 각계 원로 19명이 참여해...
스위스 알프스 눈사태 비상…다보스도 최고 단계 경보 2019-01-15 18:22:04
숨졌다고 전했다. 프리부르에서는 스키어 1명이 3m가 넘는 눈에 파묻혔다가 구조됐다. AFP 통신은 스위스 당국을 인용해 눈사태 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 2천여명의 관광객과 주민들이 눈 때문에 고립돼 있다고 전했다. 다보스 지역은 14일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2천200여명의 주민이 사는 디젠티스의 로베르트 카자콥...
폭설 덮친 독일 남부·오스트리아 연일 인명 피해 2019-01-15 01:56:01
알프스 지대와 독일 남부에서는 이달 5일부터 내린 눈 때문에 눈사태가 일어나면서 스키어들이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12일에는 독일 국적의 남성 3명이 눈사태로 숨졌고 1명이 실종됐다. [로이터제공][https://youtu.be/Y0uTDRCKOzA] mino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세먼지에도 '떠나자'…전국 겨울축제장·스키장 북적 2019-01-13 14:17:30
전국 주요 스키장에는 스키어들이 모여 은빛 설원을 누볐다. 주요 명산들도 탐방객 발걸음이 이어졌다.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팔공산, 월악산 등은 마스크 차림의 등산객들이 탐방로를 오르며 겨울 추억을 남겼다. 극심한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에서 휴일을 보내려는 시민들도 많았다. 수원과 성남 등의 대형 쇼핑몰에는...
오스트리아 산악지대 3m 폭설…"100년에 한 번 있는 일" 2019-01-12 02:29:12
내리기 시작한 이달 5일 이후 10일까지 스키어 등 7명이 눈사태로 숨졌고 2명이 실종됐다. 오스트리아 당국은 군인 수백명과 소방관들을 동원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필사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잘츠부르크에서 제설작업을 지휘하는 안톤 발더 준장은 AFP통신에 "이례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학교 지붕 위에 2m...
폭설 쏟아진 오스트리아 눈사태로 스키 사고 속출 2019-01-10 18:19:48
스키어들과 함께 왔던 학생들이 6명의 위치를 파악한 뒤 급하게 눈더미 속에서 이들을 구조했다. 한편 호헨타우어른 마을은 눈 때문에 스키 관광객 700여명이 나흘째 고립돼 있다. DPA통신은 지역 주민들이 빵과 계란 등을 함께 나누면서 도로 제설작업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오스트리아의 일부 스키 리조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