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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임대주택, 양·질 넘어 서비스 격 높일 때" 2025-05-27 17:12:49
준다”고 말했다. ‘케어’(돌봄)를 산업으로 육성하는 정책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윤 원장은 “이제는 사람과 서비스가 주거의 기반”이라며 “고령자, 1인 가구 등이 화두인 사회에선 케어를 복지 재정으로 생각하지 말고 서비스산업으로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심은지/사진=김범준 기자 summit@hankyung.com
내년 7만 가구 '뚝'…'공급 가뭄' 현실화 2025-05-26 18:20:11
부족 불안이 적지 않고, 대기 수요도 상당해 당장 전·월세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며 “전·월세 가격과 연동해 매매가도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그는 “대선 후보가 여야를 막론하고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해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서울 아파트값 꿈틀대자…정부 "필요시 토허제 추가 지정 검토" 2025-05-23 17:28:01
속도를 제고하기 위해 용적률을 최대 300%까지 오는 2028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상향했다. 서울에선 올해 들어 모아타운 111개소와 모아주택 160곳 등 3만2000가구가 조합설립인가후 사업을 추진중이다.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141곳을 선정하는 등 주택공급에 힘쓰겠다는 설명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두산건설, 부산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기부금 1700만원 전달 2025-05-23 10:45:43
합친 2500만원의 기부금을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주거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편안한 일상을 선물한 것 같아 기쁘다"며 "골프 팬들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이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청약 흥행·실적 호조…금호건설 '아테라 효과' 2025-05-22 17:08:55
경기 ‘오산 세교 아테라’(433가구) 등이 분양 예정이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현금성 자산 1877억원과 차입금 2600억원을 고려할 때 단기적 신용 위험은 크지 않다”며 “연내 분양 호조와 실적 개선으로 부채비율도 점진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 英 국가유산에 정원 조성 2025-05-21 17:22:40
최혜영 성균관대 교수와 최연길 현대건설 책임이 함께 작업한 작품이다. 바람결을 따라 리듬감 있게 물결치는 입체적 실루엣과 고요한 휴게공간 등이 조화를 이뤘다는 설명이다. 현대건설은 플라워쇼에서 공개된 정원이 속삭이다를 내년에 준공하는 ‘디에이치 방배’에 재현할 계획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부산 강서 푸르지오·청주 풍경채·양산 자이…브랜드 대단지 관심 2025-05-21 15:59:26
양산시청 웅상출장소, 동부행정타운 부지(2027년 예정) 및 평산동 상권도 가깝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대단지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고 지역 시세를 견인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많다”며 “브랜드 대단지를 중심으로 선별 청약 트렌드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영국 국가정원에 국내 건설사 최초 작가정원 조성 2025-05-21 14:07:20
브랜드 디에이치의 주거 차별화를 위해 네덜란드의 카럴 마르턴스, 영국의 앤서니 브라운과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들과 협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향후에도 압구정 재건축 등 주요 사업지에 미학적?환경적?정서적 가치를 담은 예술적 특화 공간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엔지니어링, 북서울꿈의숲 '꿀벌 서식지' 개장 2025-05-21 13:42:54
울에 채용 연계 기회도 제공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생명에게도 안전한 거주지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이웃과 다양한 생명의 안전한 거주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부동산 침체' 지방은 6개월 유예…수도권 대출 '막차 수요' 몰리나 2025-05-20 18:03:12
가계대출 차주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산정 시 실제 금리에 일정 수준의 스트레스 금리(가산금리)를 더하는 제도. 연간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나타내는 DSR은 금리가 올라갈수록 높아지는 구조로, 금융당국은 DSR에 상한을 두는 방식으로 대출 총량을 규제하고 있다. 신연수/심은지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