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4-21 15:00:09
선거 무자격 조합원 대책 법안' 발의 190421-0273 지방-002811:52 경찰 "방화살인 안인득, 5년간 68차례 조현병 진료 사실 확인" 190421-0275 지방-003011:56 술 마시고 운항하다 충돌사고 낸 선장 적발…1명 부상 190421-0278 지방-003111:57 '봄 향기 만끽하자'…충북 국립공원·유원지 북적 190421-0295...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4-21 15:00:04
선거 무자격 조합원 대책 법안' 발의 190421-0273 사회-002911:52 경찰 "방화살인 안인득, 5년간 68차례 조현병 진료 사실 확인" 190421-0275 사회-003111:56 술 마시고 운항하다 충돌사고 낸 선장 적발…1명 부상 190421-0278 사회-003211:57 '봄 향기 만끽하자'…충북 국립공원·유원지 북적 190421-0285...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9-04-21 15:00:00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경남 진주경찰서는 안인득이 2011년 1월께부터 2016년 7월께까지 진주 한 정신병원에서 68차례에 걸쳐 상세불명의 조현병으로 치료받은 기록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인득이 2010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며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해 재판에 넘겨졌을 당시 '편집형...
안인득, 과거 5년간 조현병 치료 68차례 받아 2019-04-21 13:12:51
투입해 안인득을 상대로 수차례 면담한 결과 안인득이 10년 전께 김해 한 공장에서 일하다가 허리를 다쳐 산재 처리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 지지 않은 뒤 사회 불만이 가중된 것으로 추정했다.경찰은 이 밖에 안인득의 휴대전화와 3000여건에 달하는 통화 내역, 컴퓨터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 등 분석 작업을 이어가며 범행...
안인득, 68차례 조현병 치료…방화살인 전 2년9개월간은 중단(종합) 2019-04-21 12:15:52
안인득의 휴대전화 및 3천여건에 달하는 통화 내역, 컴퓨터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 등 분석 작업을 이어가며 범행 동기 규명에 집중하고 있다. [https://youtu.be/Q-3aoE6MUYI] 경찰은 안인득이 범행에 사용한 흉기 2자루의 경우 지난달 중순 진주 한 재래시장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객관적 증거 확보와 탐문...
경찰 "방화살인 안인득, 5년간 68차례 조현병 진료 사실 확인" 2019-04-21 11:52:34
이 밖에 안인득의 휴대전화와 컴퓨터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을 이어가며 범행 동기 규명에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안인득이 범행에 사용한 흉기 2자루의 경우 지난달 중순 진주 한 재래시장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객관적 증거 확보와 탐문 수사 등을 통해 수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주 중 사건을 검찰로 넘길...
"내가 피해자 될 수도…" 잔혹했던 방화살인에 사회적 불안 커져 2019-04-21 11:14:15
안인득의 경우 2015년∼2016년 7월까지 정신병원을 다닌 기록이 확인됐다. 그 전후 기록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올해 들어서도 폭력과 난동으로 8차례나 경찰에 신고돼 범행 직전 정신질환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이다. 신고 내용과 처벌 전력을 살펴보면 안인득은 타인의 생명·신체·재산 등에...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희생자 1명 슬픔 속 첫 발인(종합) 2019-04-21 11:08:20
안인득(42)의 난동 등을 신고했지만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참사로 이어졌다며 국가기관의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유가족 측은 이날 오후께부터 다시 관계기관과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7일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안인득(42)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는 이웃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희생자 1명 오늘 오전 발인 2019-04-21 08:09:48
일어나기 전 여러 차례 경찰 등에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42)의 난동 등을 신고했지만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참사로 이어졌다며 국가기관의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유가족 측은 이날 오후께부터 다시 관계기관과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진주 방화 살인 희생자 유족 협상 난항…장례도 연기 2019-04-20 21:27:10
지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번 방화 살인범 안인득(42)의 범행에 따른 사망자는 5명이며 부상자는 중상 4명, 경상 3명으로 입원 치료 중이다.앞서 유족 측이 발인 장례를 미루며 요구했던 국가기관의 진정 어린 사과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수용하겠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