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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속 소지섭이 아이들에게 선물한 `돼지우스 무드등`은? 2018-10-12 10:28:03
김본(소지섭 분)이 남편을 잃은 여자 고애린(정인선 분)을 도와 거대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극 중 김본과 고애린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리며 시청률 견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베이비시터로 활약하고 있는 김본과 비글미 넘치는 준준남매는 `귀염뽀짝`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내 뒤에 테리우스’ 임세미, 엘리트 요원의 카리스마X집념X추진력 빛났다 2018-10-12 10:27:18
지연은 황당해하며 탐탁지 않아 했다. 특히, 애린을 신경 쓰는 본을 낯설게 보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또한, 지연은 퇴근길 자신을 감시하는 누군가를 제압한 후 그가 가지고 있던 애린의 사진을 보고 경악했다. 이에, 국정원 내 정보가 새고 있음을 짐작했다. 이처럼 임세미는 정보를 입수하고 추진력을 발휘하는 등...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소지섭 정체 의심 시작 2018-10-12 10:18:00
신뢰와 고마움을 느꼈다. 그러나 대뜸 애린을 찾아와 본을 뒷조사했다며 그의 본명과 범죄 이력 등을 주절주절 늘어놓는 용태의 폭로와, 때마침 본의 휴대폰에 걸려온 지연(임세미 분)의 전화에 혼란스러운 애린은 결국 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인선, 소지섭 진짜 정체 알게...
[PRNewswire] 제4회 연례 타이달X - 브루클린에서 형사 사법 개혁에 목소리 높여 2018-10-11 10:35:07
건, 콘웨이, 애린 레이, 제이콥 뱅크스, 코시어스 클레이와 패트릭 드로니가 공연한다고 발표했다. 올해의 공연자들은 미국의 형사 사법 개혁을 지원하기 위해 모이는 것이다. 올해의 후원사들인 퓨마, 뒤쎄, 아메리칸패밀리인슈어런스, 스톨리크러시드, 스프린트와 바클레이즈센터 등의 지원으로 입장권 순수익과 기부금...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밀당의 신’ 등극 2018-10-11 10:23:30
대리만족을 안긴 것. 납치된 애린(정인선 분)은 눈 앞에 나타난 용태(손호준 분)를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비밀의 방에 왜 들어갔냐고 추궁하는 용태에게 “그냥 제가 망쳐놓은 가방 원가가 알고 싶었을 뿐이에요. 혹시 그 방에 들어가면 원가 표라도 있지 않을까, 수출입...
‘내 뒤에 테리우스’ 손호준, 위협적 카리스마 ‘악행 본격화’ 2018-10-11 09:10:58
고애린(정인선 분)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납치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어 살벌한 분위기가 감도는 물류 창고 안에 애린을 가두고 무섭게 추궁했다. 초반 절제된 감정을 드러내며 의문스러운 서늘함을 풍겼던 것과 달리 강도 높은 악행을 시작한 것. 손호준은 허당기 가득한 모습 뒤 언제든 위협적인 행동을 할 수...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정인선을 구해라…`블랙 김본` 본격 출격 2018-10-10 20:43:34
또 한 번 명중시킬 전망이다. 과연 명랑 아줌마 고애린은 일생일대 최대 위기를 어떻게 마주하게 될 것인지 또한 그녀의 뒤를 바짝 쫓은 김본은 고애린을 무사히 구출해 낼 수 있을지 10일(오늘)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9, 10회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괴한에 납치…소지섭 구하러 올까 2018-10-05 10:29:52
의심을 시작했다.애린은 기지를 발휘해 화장품을 이용, 용태의 비밀 공간에 들어가는 잠금 비밀번호를 풀었고 가방과 관련된 자료를 빼냈다. 위험을 감지한 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애린은 “우리 회사 아무래도 불법적인 비밀을 가진 데 같아요. 지금 남편 장례식장에 뭘 좀 확인하러 왔는데, 전에 회사에서 봤던...
본격 첩보극…소지섭 '내 뒤에 테리우스' 9.5%(종합) 2018-10-05 10:11:42
애린(정인선)과 단지 주민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으며, 애린의 납치로 본이 진정한 블랙요원 테리우스로 각성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마지막에 질주하는 김본의 모습은 초반부 '허당기'를 싹 잊게 했다. 아울러 전날 폴란드 국민배우 미로스와프 즈브로예비츠가 깜짝 출연한 점도 화제가 됐다....
본격 첩보극…소지섭 '내 뒤에 테리우스' 9.5% 2018-10-05 09:37:39
받았다. 고애린(정인선)과 단지 주민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으며, 애린의 납치로 본이 진정한 블랙요원 테리우스로 각성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마지막에 질주하는 김본의 모습은 초반부 '허당기'를 싹 잊게 했다. 이 작품은 육아와 코믹 요소를 더해 내용이 지나치게 무겁지 않도록 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