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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3천549억원 '역대 최대'…34.9%↑ 2024-02-07 07:55:59
말 기준 여신 잔액은 38조7천억원으로, 1년 새 10조8천억원 증가했다. 수신 잔액은 47조1천억원으로 같은 기간 14조원 늘었다. 대출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주택담보대출이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주담대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9조1천억원으로, 전년 말(1조2천억원)의 약 7.6배로 불어났다. 전·월세대출 잔액은...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3조4천516억원…충당금 적립에 3% 감소(종합2보) 2024-01-31 17:11:06
하나금융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의 부동산 PF (위험노출액은) 약정액 기준으로 7조9천억원 규모"라며 "본 PF와 브릿지론으로 나뉘는데, 본 PF는 약 5%, 브릿지론은 약 6% 정도 평균적으로 충당금을 적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말 그룹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9%로 전년 말(0.34%)보다 0.15%p 높아졌으며,...
S&P "태영건설 여파로 비은행 PF 신용리스크 우려 확대" 2024-01-17 17:05:25
그중에서도 상호저축은행·할부금융사 등 여신전문금융사·증권사 등의 신용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 상무는 "비은행 금융기관은 은행 대비 자산 성장과 리스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큰 신용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은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상업용...
[고침] 경제(태영이 끝 아니다…건설·부동산 부실지표 저…) 2024-01-15 18:25:09
뛰었다.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의 경우 저축은행에서 건설업이 7.34%, 부동산업은 5.97%로 집계됐다. 1년 전(2.20%·2.52%)의 3.3배, 2.4배 수준이다. 부동산업은 2018년 4분기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고, 건설업은 2017년 1분기(8.42%) 이후 6년 6개월 만의 최고 기록이다. 상대적으로 부동산...
건설·부동산 대출 '역대 최대'…부실 징후 2024-01-15 07:40:08
비교해 불과 1년 사이 각 3.1배, 2.6배로 올랐다.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의 경우 저축은행에서 건설업이 7.34%, 부동산업은 5.97%로 집계됐다. 1년 전(2.20%·2.52%)의 3.3배, 2.4배 수준이다. 부동산업은 2018년 4분기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고, 건설업은 2013년 1분기(35.36%) 이후 10년...
태영이 끝 아니다…건설·부동산 부실지표 저축은행사태 후 최악 2024-01-15 05:45:01
비교해 불과 1년 사이 각 3.1배, 2.6배로 뛰었다. 연체 기간이 3개월 이상인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의 경우 저축은행에서 건설업이 7.34%, 부동산업은 5.97%로 집계됐다. 1년 전(2.20%·2.52%)의 3.3배, 2.4배 수준이다. 부동산업은 2018년 4분기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고, 건설업은 2013년 1분기(35.36%) 이후 10년...
태영發 PF 위기에 덜덜 떠는 증권주 2024-01-11 18:26:18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은 13.8%로 저축은행(5.5%), 여신전문금융사(4.4.%) 등 다른 업권보다 훨씬 높은 연체율을 보이고 있다. 증권사들의 4분기 실적 전망도 기존 전망치를 밑돌았을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부동산 PF 관련 충당금을 적립해야 하는 데다, 작년 해외 부동산 투자로 손실을 본 일부 증권사는 관련 손실의 추...
[2023년 리그테이블] KB증권·NH투자증권 양강 구도…올해 회사채 ‘큰손’은 SK그룹 2023-12-28 15:43:41
1위를 차지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채 부문에서 2위, 자산유동화증권(AB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모든 영역에서 고른 실적을 쌓았다. NH투자증권은 같은 기간 190건, 10조6558억원 규모 일반 회사채 발행을 대표 주관해 2위에 올랐다. 여전채 부문에선 KB증권을 제치고 가장 많은 발행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PF 지뢰밭 걷기'…금융·건설사, 최근 한달새 신용도 집중 하향 2023-12-11 06:05:00
9월 말 기준으로 부동산 PF 관련 우발채무 및 기업여신 규모가 4천83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4.7%에 해당해 양적 부담이 내재한다"며 "중·후순위 비중(90% 이상)과 브릿지론 비중(30% 안팎)을 감안할 때 질적 위험도도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미 올해 초 계열사였던 다올인베스트먼트를 매각해...
한기평, 다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2023-11-29 16:13:27
액 축소에도 불구하고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에 따른 연결자본 감소와 이익 창출력 저하로 자본적정성 저하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9월 말 기준 우발채무 규모는 5천554억원, 부동산PF 관련 우발채무·기업여신 규모는 4천829억원으로 집계돼 양적 부담이 있으며, 중·후순위와 브릿지론 비중을 고려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