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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어떻게 공략할까~' 2021-08-26 10:38:12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한화 클래식 2021'(총상금 14억 원) 1라운드 경기가 26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이 10번 홀에서 캐디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오지현, '캐디와 신중한 코스 탐색' 2021-08-26 10:37:08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한화 클래식 2021'(총상금 14억 원) 1라운드 경기가 26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이 10번 홀에서 캐디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고향서 부활한 '강원도의 딸'…임희정 2연패 2021-08-22 19:10:05
중간합계 10언더파로 박민지, 오지현, 이가영 등과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던 상황. 임희정이 5m 거리에서 보낸 버디 퍼트가 깔끔하게 홀컵 안으로 들어가면서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그는 마지막까지 1타 차이를 지켜냈고, 그를 추격하던 박민지와 오지현, 이가영 등은 끝내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다. 우승이...
'강원의 딸' 임희정, 고향땅에서 22개월만에 우승 물꼬 트다 2021-08-22 18:21:07
중간합계 10언더파로 박민지, 오지현, 이가영 등과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던 상황. 임희정이 5m 거리에서 보낸 버디 퍼트가 깔끔하게 홀 안으로 들어가면서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그는 마지막까지 1타 차이를 지켜냈고, 그를 추격하던 박민지와 오지현, 이가영 등은 끝내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다. 우승이...
"2승 목마르다"…오지현·박현경 선두 맹추격 2021-08-20 17:39:43
속도를 높였다. 오지현은 이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하며 허다빈(23)과 공동 2위로 올라섰다. KLPGA투어 8년차인 오지현은 2018년 한국여자오픈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시즌 2승, 통산 6승을 거두며 KLPGA 간판스타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이후 3년간이나 우승을...
"잠정구" 한 마디 깜빡했다가…4벌타 받은 박민지 2021-08-13 17:49:53
공을 찾아 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동반자인 오지현(25)과 박현경(21)은 박민지의 잠정구 플레이 의사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이 공은 유효하지 않았다. 잠정구가 박민지의 ‘인 플레이 공’이었고 원구는 이미 ‘남의 공’이 된 상태였다. 자신의 것이 아닌 공을 친 대가로 그는 2벌타(오구 플레이)를 받았...
한화큐셀 주최 `한화클래식 2021`,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열려 2021-08-10 10:47:40
대회 10주년을 맞아 역대 우승자인 노무라 하루(2015 우승), 오지현(2017 우승), 박채윤(2019 우승) 선수가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10주년을 맞은 한화클래식은 지난 2011년 한화금융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시작돼 2017년 메이저 대회로 승격됐다. 이후 14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국내 메이저 대회이...
골프스타 김시우·오지현 "결혼 전제로 교제" 2021-08-01 19:35:56
차지한 뒤 “김시우 선수와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말했다. 둘은 주니어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2019년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현과 김시우는 당분간 선수생활에 집중한 뒤 내년쯤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지현은 이날 우승을 포함해...
`겹경사`…3년 만에 우승 오지현 "김시우와 결혼 전제로 교제" 2021-08-01 17:08:46
최종 라운드에서 홍정민(19)의 추격에 시달린 오지현은 "15번 홀 시작하기 전에 리더보드를 보니 3타 앞섰다. 홍정민이 15번 홀 버디를 해서 2타차가 됐다. 워낙 샷이 좋아서 18번 홀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정신력만큼은 어디 가서도 지지 않는다"는 오지현은 "약한 편이던 체력도 지난겨울...
[포토] 오지현, '진지한 눈빛' 2021-07-16 10:43:1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 2라운드 경기가 9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539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한 후 이동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